러브파
2.907호
♣ 짧지만. 영화 한 편만큼 감동적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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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172
우리가 연약할 때 베푸신 사랑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 <만고의 진리>
뿔이 있는 소는 날카로운 이빨이 없고,
이빨이 날카로운 호랑이는 뿔이 없으며,
날개 달린 새는 다리가 두개 뿐이고,
날 수가 없는 고양이는 다리가 네개입니다.
예쁘고 화려한 꽃은 열매가 변변치 않고,
열매가 귀한 것은 꽃이 별로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공평합니다.
장점이 있으면 반드시 단점이 있고,
때로는 단점이 장점이 되고,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사 이치입니다
-좋은 글-
P.s 오늘 동영상 시간 안 아까움 감동
& 글 172
우리가 연약할 때 베푸신 사랑
고구려 평강왕 때, 눈먼 어머니와 가난하게 사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바보 온달’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평강왕에게는 울보 어린 딸이 있었습니다. 왕은 딸에게 “너 자꾸 울면 커서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낸다.!”고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공주는 “저는 온달에게 시집가겠습니다! 어찌 임금님이 하신 말씀을 거두십니까?” 하여 온달에게시집을 오게 되었습니다. 온달은 공주의 사랑을 앞에서 학문과 무술을 연마하여 마침내 고구려의 위대한 장군이 되었습니다.
공주의 사랑은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변화시켜 세웠습니다. 세상에서도 사랑이 한 사람을 이렇게 바꾼다면, 하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은 어떠하겠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크고 깊다고 말씀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왔을까요?
1.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가장 볼품없던 때에 찾아온 사랑입니다
대체로 가까이하고 싶거나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나에게 도움이 될때 마음이 끌리는 법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볼품없고 비참할 때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5장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함’을 넘어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인이 되었고, 심지어 하나님과 등을 돌린 원수가 되어 버린 그때도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사랑의 손길을 먼저 내밀어 주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로 품어 주신 사랑입니다.
본문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나 대신, 내 자리에, 내가 받을 심판을 대신 지시고, 내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나의 약함은 주님의 강함이 머무는 자리가 됩니다. 이 사랑은 단지 위로로 끝나지 않고 생명으로 다가옴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연약할 때 찾아오신 그 사랑의 예수님을 믿어 절망의 골짜기에서도 소망의 목표로 담대히 나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동산의 샘) 편집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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