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인도에 가면 전통 시장을 가야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담고 이들의 삶이 순수하게도 보이고 힘들게 보이기도 합니다. 현지인들의 안내로 구경을 하고 왔지만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카페에 올리고 싶은 걸 찾다가 오늘 제 눈에 들어오네요.인도 여행은 삶의 현장만 찍어도 모두가 작품이 되는 것 같아요
가장 호기심이 많았던 것은 소들과 거지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게 신기하면서도 불쌍해 보입니다. 먹을 게 없어 보이는 소들은 피곤하면 도로 한가운데서 앉아 잠자고 있으면 차들은 서행을 하고 비겨서 가기도 합니다. 인도는 두세 번 나누어 올려야지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진 찍을거리가 참 많은 인도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항상 안타까운건 소들에게 모든걸 빼앗긴다는 생각이 드는것입니다. 그들의 종교적 이념을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소로부터의 해방이 없이는 그들의 빈곤을 벗어나기는 어려운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일상을 카메라로 담으면 삶의 현장이 되겠지만 먼 발취에서 보면 참 일상이 팍팍할것 같네요 그런걸 모르고 사는게 행복이겠지요
첫댓글 인도에 가면 전통 시장을 가야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담고 이들의 삶이 순수하게도 보이고 힘들게 보이기도 합니다. 현지인들의 안내로 구경을 하고 왔지만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카페에 올리고 싶은 걸 찾다가 오늘 제 눈에 들어오네요.
인도 여행은 삶의 현장만 찍어도 모두가 작품이 되는 것 같아요
가장 호기심이 많았던 것은 소들과 거지는 쓰레기통을 뒤지는 게 신기하면서도 불쌍해 보입니다. 먹을 게 없어 보이는 소들은 피곤하면 도로 한가운데서 앉아 잠자고 있으면 차들은 서행을 하고 비겨서 가기도 합니다. 인도는 두세 번 나누어 올려야지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진 찍을거리가 참 많은 인도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항상 안타까운건 소들에게 모든걸 빼앗긴다는 생각이 드는것입니다. 그들의 종교적 이념을 뭐라고 할수는 없지만 소로부터의 해방이 없이는 그들의 빈곤을 벗어나기는 어려운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일상을 카메라로 담으면 삶의 현장이 되겠지만 먼 발취에서 보면 참 일상이 팍팍할것 같네요 그런걸 모르고 사는게 행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