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미세먼지 탓인지,....
면역력이 약해진것인지,....
코가 막혀서 2주째 고생하고있네요,....ㅠㅠ
비리어드를 먹은지 1년 조금 넘어가고 있는데요,....
(실비보험이 1년 보장, 6개월 면책, 다시1년보장, 6개월면책,....)
이 사실을 실비 두번째 청구하면서 알았네요,....
물론 설명을 듣고 제가 잊어 버릴수도 있고,... 그건 중요치 않고요,....
비리어드를 매월 먹어야 하는데요,....
실비청구 하시는 분들 약 처방이 궁굼합니다,....
저는 1달씩 비리어드를 처방 받다가, 요즘 3개월씩 처방을 받았는데요(약14만정도)+(피검사비),....
제 실비 보험이 하루 10만원, 기준이라,....
두번째 실비청구할때 6개월 면책기간을 알게되며, 10만원 이상은 보장 안됨을 알았네요,....
횐님들께서는 어떤 방식으로 약처방을 받으시는지요?,....
1개월 마다 병원을 방문하여 2개월씩 약처방을 받아 6개월 면책기간의 약처방을 미리 받을수도 있는지요?,.....
결론은 이번 두번째 실비청구에서 (면책기간이 있다, 하루 10만원 까지 보장 ) 내용을 몰라서 26만원 정도 받지못했네요,....
지난것은 돌이킬수 없고요,....
앞으로 면책기간 동안의 약처방에 좋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되로 적어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전 아직 실비 청구 안하고 있는데 ....
청구만 하면 되는줄 알아는데 ....아니군요..
예, 저도 무조건 다 되는줄 알았어요. 진단 한번에 1년 보장해주고 6개윌 면책... 보험료 기준 하루에 한정액 만큼만 보장한데요... 자세히 알아보세요. ..
실비보험에 가입되어있어서 부럽습니다.
e항원이 양성이라고 거절되었는데
보험도 마음대로 못드네요ㅠㅠ
약값도 실비 청구가 가능한지요
치료만 되는거 아닌가요
약값도 가능합니다,....
우리딸은 5월부터 하려고 하는데 보험설계사한테 물어봐야 할것 같네요...
한달치 약타고 6개월에 초음파 하고 3개월에 피검사하고 하는데...
우리 회원 가운데 항바이러스제를 실손보험청구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간염보유자인 것을 알면 실손보험을 가입할 수 없거나 간질환을 보장하지 않는 조건으로만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009년 이후 판매되는 모든 실손보험은 '표준실손'이라고 해서 금융감독원이 상품내용을 정합니다. 그래서 모든 보험사의 보장 내용이 같습니다.
첨부한 것이 실손보험 표준 약관인데요. 처방조제비는 1년에 '180건'을 한도로 합니다. 외래 진료비는 '180회'입니다. 하루에 진료를 두 번 받거나, 처방전을 두 장 받아도 2건, 2회로 계산합니다..... 간질환으로 한달씩 처방을 받으면 1년에 12건으로 계산하는 것이 맞을텐데요...
이 내용을 보험사에 물어보시고....
보험사가 안된다고 하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어보세요....
답변 글 잘 보았습니다,...
1), (우리 회원 가운데 항바이러스제를 실손보험청구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정식 보험가입을 하고나서 간염보유자가 되었거나 조건이 맞으면 보험 청구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재갱신시 내용이 틀려진다는 말씀이신지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추가 설명좀 부탁 드립니다,....
2), 하나의 진단으로 보장이 1년, 횟수 관계없슴, 면책기간 6개월 쉬고,....
다시 진단받아 회수상관없이 1년 보장, 또 6개월 면책기간을 설명드린거구요,....
* 1년안에야 당연히 한달에 한번 약을 타든, 2~3개월치를 한번에 타든 상관없겠지만요,....
@나미리 거의 모든 만성B간염보유자는 영유아때 감염이 된 겁니다. B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1세미만은 90%가 만성간염보유자가 되지만 성인은 1%미만입니다.
그래서 커서 자신이 B형간염보유자인 것을 아는 사람은 매우 희귀합니다.
첨부한 실손보험표준약관을 보시면 하나의 질병이나 상해로 6개월 이상 연속으로 보장받지 못한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설계사나 보험사에게 정확히 약관의 어느부분에 그 내용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나미리 입원의 경우 1년에 365일을 보장 받으면 90일간 보장이 안되고 다시 365일을 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하여 올 1월1일 표준약관이 바뀌어 입원한도를 다 쓰지 않았다면 계속 보장이 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다만 이것은 올 1월1일 이후 계약에만 적용되며 기존 표준실손 가입자는 이 상품으로 재계약을 해야 적용됩니다.
@윤구현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것입니다,....
그 부분과 같은 맥락입니다, 외래진료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의경우 15~6세때 b형간염?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증상없이 지내며 보험가입하고, 간에대해 이야기하고요(청약서에 기록은??),...
그러다가 6~7년이 지나고 건강검진때 약차방 받았습니다, 첫번 청구8개월 받고요, 2번째 청구시 일부기간 감하여 보장 받았네요,...
궁굼증이 왜 약값청구를 하지 않는지를??,...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나미리 참고로 무배당삼성올라이프Super보험2 이네요,(집사람과 합쳐 한달 삼십몇만원으로 기억합니다,)
@나미리 언제 가입하셨는지가 중요합니다..
삼십몇만원 보험료 가운데 실손보험의 보험료는 한 사람당 2만원을 넘지 않으실 겁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2009년 8월(?)이후 실손보험은 모든 상품이 같습니다. 그 이전에 계약하신 것이라면 상품에 따라 그런 제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가입일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6개월 면책기간의 약값은 청구할수없기에, 의사선생님과 상의후 미리 6개월치의 약을 받을수가 있는지를 질문드린겁니다,....
항상 윤규현님의 다른분 답변을 소중히 보고 있습니다,....
1번 질문에 보험 청구안하는 자세한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
저는 2007년에 한화손보 (간부담보) 가입했고 현재 갑상선질환 때문에 보험료 청구하고 있는데요
6개월은 청구유예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갑상선관련 피검사나 초음파는 청구가능한 달에 맞춰서 하고 있어요
질문하신 보험청구 때문에 6개월치를 한꺼번에 처방받는건 힘들지 싶은데요
그래도 비리어드를 6개월치라도 실비청구 가능하다는게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