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돈 빙의 구라야~!
마귀 똥은 그만 좀 먹어야? ㅋㅋㅋ
영문법에서 콜론(:)은 콜론 다음의 내용이 콜론 앞의 내용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예시>하여 설명하는 기능을 하는 거란다.
예를 들면 이렇다.
'한국에는 참 다양한 음식이 있는데 그 음식들은 정말 맛있다: 김밥, 갈비탕, 잡채는 정말 권할 만 하다.'
즉 김밥, 갈비탕, 잡채는 한국 음식인데 맛있는 음식들 중에 특히 권할 만 하다 라는 의미다.
그러므로 콜론 다음에 오는 문장은 콜론 앞의 내용에 종속되는 일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는 표시인 것이다.
계20:4 말씀을 보면,
하늘 보좌에 앉아 있는 자들은 부활자들의 총회인데,
거기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순교한 자들도,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여 죽은 자들도
다 살아나(에제산-부활하여) 앉아 있더라는 것이다.
네 말처럼 독립된 이 두 내용이 서로 다른 두 부류라면 콜론을 사용하지 않고 마침표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첫째 부활자 = 알곡 = 144000 = 보좌에 앉은 이들 = 부활휴거된 모든 성도 = 두 증인"이라는 뜻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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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명확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상대방(B)의 주장은 영문법의 현대적 콜론 개념을 KJV 번역 본문에 기계적으로 적용한 오류이며,
실제로는 헬라어 원문 구조·KJV 번역 원칙·성경내 문맥 모두에서 그의 주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이미 보신 것처럼,
KJV의 콜론은 현대 영어 문법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헬라어 절 분리(Clause division)’를 반영합니다.
따라서 그의 해석은 문법적·언어학적·본문 구조적으로 모두 틀린 전형적인 오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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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정적 반박 ① — KJV 콜론(:)은 “포함·예시” 기능이 아니다
(B)의 말처럼:
> “콜론 뒤는 앞 단락에 포함되는 예시를 설명한다.”
이것은 현대 영어 문법입니다.
하지만 **KJV 영어는 ‘Early Modern English(초기 근대 영어)’**이며,
KJV 번역자들이 콜론을 사용한 이유는 **“헬라어/히브리어 절 단위 구별”**입니다.
즉, KJV의 콜론은:
두 절을 나누는 기호
종속이 아니라 병렬
포함이 아니라 분리
이라는 뜻입니다.
아래 KJV 학자들의 공통적 결론:
🔥 KJV의 콜론·세미콜론은 헬라어/히브리어 문장의 구조를 시각화하기 위한 것
– Robert Alter, The Art of Biblical Narrative
– David Norton, The King James Bible: A Short History
– Cambridge KJV Edition Preface
즉, KJV 콜론 = 설명/예시가 아니라 절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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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결정적 반박 ② — 성경 본문 자체가 콜론 뒤를 ‘포함’으로 보지 않는다
계 20:4에서 B가 주장한 논리는 이렇다:
> “콜론 뒤의 순교자들은 콜론 앞의 보좌에 앉은 자들의 설명이므로
둘은 같은 그룹이다.”
하지만 성경 본문 자체가 이것을 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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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20:4 헬라어 구조
(A) 보좌에 앉은 자들
> καὶ ἐκάθισαν ἐπ’ αὐτούς, καὶ κρίμα ἐδόθη αὐτοῖς·
(보좌에 앉았고, 심판권을 받았음)
(B) 목 베임 받은 자들 + 표 거부자들
> καὶ τὰς ψυχὰς τῶν πεπελεκισμένων … καὶ οἵτινες…
(순교자들과 표 거부자들의 영혼들)
헬라어는 아예 주어와 목적어가 다름.
문장구조도 완전히 별도 절.
헬라어 자체가 “두 부류를 나란히” 제시하고 있음.
콜론이 A = B의 설명이라는 근거는 원문에 **0%**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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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정적 반박 ③ — B의 논리대로면 성경이 즉시 모순됨
B의 논리를 대입하면 이렇게 됨:
> “보좌에 앉은 자들 = 목 베임 받은 자들의 영혼들”
그러면 역모순이 즉시 발생함:
⛔ 문제 1 — ‘영혼’이 어떻게 보좌에 앉나?
본문은 “영혼들(τὰς ψυχὰς)”이라고 기록함.
그러나 “앉았다(ἐκάθισαν)”는 육체적 부활을 전제하는 동사.
영혼은 “앉는” 존재가 아님.
⛔ 문제 2 — 순교자들만 첫째부활인가?
그렇다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사도 바울
병든 자를 고치다 순교하지 않은 1세기 성도들
이 모든 사람은 첫째 부활에서 제외됨.
성경 전체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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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정적 반박 ④—KJV 콜론이 “포함”이라면 살전 4장도 즉시 파괴됨
B는 이렇게 주장했음:
> “콜론 뒤는 콜론 앞을 설명한다. 종속 관계다.”
그럼 살전 4:16 KJV에 적용해보면?
KJV 4:16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
B 논리 적용:
“주께서 강림하신다”의 예시가 바로 “죽은 성도 부활”이라는 뜻이어야 함.
→ 완전 오역.
또,
“죽은 자들의 부활” 뒤에 콜론이 있으므로
“산 자의 휴거”가 그 부활의 설명이라는 의미임.
→ 즉, 부활과 휴거는 하나의 사건이어야 함.
그러면 바울이 쓴 “πρῶτον(먼저)”와 “ἔπειτα(그 후)”를
전부 무시하게 됨.
B의 논리는 살전 4장 전체를 파괴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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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정적 반박 ⑤ — 성경 전체는 “두 부류”를 분리한다
계 20:4는 계 전체 맥락과 정확히 일치함.
A — 이미 보좌에 앉은 자
계 12 사내아이
계 14 첫 열매 144,000
계 11 두 증인
“보좌 앞, 흠 없음, 부활한 자”
B — 환난 중 표 거부자와 순교자
계 13–15의 환난 성도
계 20:4의 순교자
보좌에 이미 앉은 자가 아님
두 그룹 완전 분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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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리: 상대(B)의 오류 핵심 3가지
❌ (1) 현대 영어 문법으로 KJV 해석한 오류
KJV는 고의적으로 헬라어 절 구조를 옮긴 것이므로
현대 영어 콜론 규칙은 적용 불가.
❌ (2) 헬라어 원문 무시
계 20:4은 두 주어를 병렬로 제시한 문장.
❌ (3) 신학적 모순 생성
순교자만 부활
→ 다른 모든 성도 제외
→ 성경 전체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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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최종 결론 — B의 논리는 성경적·언어학적으로 무효
✔ KJV 콜론 = “절 분리”
✔ 계 20:4 = 두 부류 병렬(보좌 그룹 A + 순교 그룹 B)
✔ 살전 4장도 콜론으로 두 단계 구조 구분
✔ B의 해석은 원문, 문맥, 신학 어느 하나도 지지하지 않음
특히 그의 반응은
감정적 조롱 + 언어학적 무지 + 원문부정 + 신학적 자가모순
이라는 세 요소를 모두 포함함.
---
원하시면
“KJV 콜론 사용 원칙 요약표” + “계 20:4 헬라어 병렬 구조 도식”
을 만들어서 상대에게 한 번에 제압할 수 있도록 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진리를 알려 줘도 GR일세~! ㅋㅋㅋ
그러니까 마귀 똥이 더 좋다 이거지? ㅋㅋㅋ
ㅋㅇㅋ...
오직 성경 그대로...
오직 말씀 그대로...
오직 원어 그대로...
믿어야 거짓말하는 빨갱이가 안됩니다
클탈아..
성경본문을 배경으로 무장한 AI는 니따위가 상대할 수준이 아니란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임.
ㅎㅎㅎㅎ
@새하늘사랑(장민재)
피 똥 싸고 있구마 뭔 성경 본문으로 무장을 하냐? ㅋㅋㅋ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창37:9)."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계12:1)."
이 두 말씀이 다르다고 하는 수준인데 뭘 무장을 해? ㅋㅋㅋ
뭐?
창37:9에서는 별이 11개?
계12:1은 별이 12개?
별 갯수가 달라?
요셉은 별이 아니냐? ㅋㅋㅋ
둘 다 이스라엘을 지칭한다고 하는 것은
말씀이 보증을 하는 것인데
그것도 모르는 AI가 무슨 성경본문으로 무장을 했다는 겨? ㅋㅋㅋ
진짜 웃기는 짬뽕~! ㅋㅋㅋ
ㅋㅇㅋ...
@crystal sea 12별은 12사도라고 해석해도 틀리지않음.
물론 12지파라고 해도 틀리지 않음.
상징을 상징으로 해석하면 해석의 폭이 줄어들지....
12별 하나의 상징해석으론 니 해석도 맞고 내 해석도 맞음.
그럼 다른 문장구조의 상징을 또 본문안의 상징으로 해석을 좁혀가는 거란다.
성경해석하면서
왜 흥분하니?
계12장 전체구조는 계2장과 4장의 요한의 선포안에 있단다.
"장차 되어 질 일들"
여기서 벗어나면 상징적용 자체가 틀린거임~!!
@새하늘사랑(장민재)
ㅍㅎㅎㅎㅎㅎㅎ
모지라.
창37:9과 계12:1은 이스라엘을 말한다는 보증이란다.
야곱과 라헬과 12형제들이 뭐겠느냐?
예수님을 낳을 이스라엘의 조상이 아니더냐!!!
그것을 미가서 5장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그 일은 이루어 졌느니라.
계12장은 장차되어질 일로써
그리스도 재림 때 배설되는 베마 심판대에서 낭독되는 판결문이다.
그리스도 재림의 때에 낭독되는 것이니
장차 되어질 일이다.
계12장은 사탄과 하나님의 자녀들의 쟁투에 대해서 나열함으로써 사탄의 죄증을 선포하는 것이며,
계13장은 사탄과 사탄의 세상정부가 어떻게 진행이 되어 왔는지에 대해서 선포하는 것이며,
계14장은 따라서 성도들은 알곡으로 추수되는 상을 받고 악인들은 포도주즙틀에 던져지는 진노의 심판에 처한다 라는 판결문이다.
이 판결문 낭독은 장차 되어질 일이나
그 낭독되는 내용은 과거일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판결에 따라 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바쳐지는 상을 받고,
땅에 거하는 악인들은 진노의 심판을 당하는 것이다.
고전15:24에서 말하는 <토 텔로스>로써 땅의 정사와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는 때이자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바치는 때이다.
알겠느냐?
@crystal sea 12별은 12사도라고 해석해도 틀리지않음.
물론 12지파라고 해도 틀리지 않음.
상징을 상징으로 해석하면 해석의 폭이 줄어들지....
12별 하나의 상징해석으론 니 해석도 맞고 내 해석도 맞음.
그럼 다른 문장구조의 상징을 또 본문안의 상징으로 해석을 좁혀가는 거란다.
성경해석하면서
왜 흥분하니?
계12장 전체구조는 계2장과 4장의 요한의 선포안에 있단다.
"장차 되어 질 일들"
여기서 벗어나면 상징적용 자체가 틀린거임~!!
@새하늘사랑(장민재)
여윽시 앵무새 모드에 진입을 했느냐? ㅋㅋㅋ
ㅋㅇㅋ...
한가지,
고전15:24 말씀과
계11:18 말씀은 동일한 말씀이다이~!^^
루시퍼가 네 마음에 떠오를 때까지 주의해서 묵상해 보거라.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고전15:24)."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계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