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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1
타나크는 대략 기원전 1500년에서부터 시작한다. 모세가 율법서인 토라를 작성한 시기를 타나크 최초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 토라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구약 성경의 첫번째 다섯편으로, 모세 오경이라고 부른다.
1830년 경 독일에서 발견된 토라 원본 - Daniel Ullrich, Threedots / CC BY-SA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탈무드(Talmud)
탈무드(히브리어: תלמוד, 영어: Talmud)는 모세가 전하였다는 또 다른 율법 또는 아브라함 시대에 이미 있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구전들 중에서 율법을 담은 문서집인 미슈나(Mishnah)를 약 c.e 2-3세기에 랍비 유다 하나시Judah ha-Nasi가 집대성 하였고, 그것에 대하여 ‘종합’이라는 뜻의 후대 의견들인 게마라(Gemara)가 교차 편집된 것을 통칭하는 용어로서 전 육부 육십삼 편 또는 육십사편으로 구성되었다.
탈무드는 사실상 유대인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유대인들은 하브루타 학습법에 의거해서 탈무드를 공부하는데, 하브루타 학습법은 절대적으로 토론에 의해 학습을 하고 있다. 실제로 대학 도서관에서 큰 소리로 서로 논쟁하고, 질문하면서 자신의 자아에 대하여 확실하게 학습하는 방법이 유대인의 하브루타 학습법이다.
이런 타나크와 탈무드를 공부하는 사이에 유대인은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탈무드를 읽는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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