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엮이기 싫은 애들이랑 3년, 5년씩 같은반 돼서 이미지 변신도 못하고ㅠㅠㅠ언젠간 좋은날이 오겠거니 하면서 쥐죽은듯 조용히 사는데 선생들은 왜 혼자 다니냐고 나 이상한애 취급함
그때 사교성 사회성 못길러서 성인되고도 대학생때, 사회초년생때 꽤 힘들었어
인간관계에 어려움 겪은 시기가 너무 길었어서 가끔씩 ‘친구없는 애들/따당하는애들 문제있다’ 라는말 보면 마음 아프다. 지금 겉으로는 잘사는것처럼 보여도 매일 내가 모자라보이나? 결핍있는거 티나나? 불안해하는데
첫댓글 힘들었겠다 비청이꽉안아
헐... 나도 이생각했는데
부모가 안보내줬지?
이생각 하루종일했는데.. 나랑너무 똑같다
나도 왜 전학가자고 안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