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캠핑카 월드 원문보기 글쓴이: 해와달(김흥주)
회원여러분 제가 부득히 어려운 가정사정으로 10년동안 열심히 가꾼 집을 급매로
내놓앗습니다, 주변에 친지분들께 꼭 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소개비 500 만원)
추부 정말로 멋진 조경 그림같은 전원주택 사진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요사진속에 내부사진도 모두 들어 있습니다,
금산군 추부면에 있는 정원이 멋진 전원주택 사진 입니다.
*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740 번지
1. 땅의 면적은 총 1100 평인데
대지: 850 평 , 전이 250평 이며
2. 주택은 총 건평: 70평 이며 2004년도 10월 준공입니다
3, 1층은 100 % 황토 찜질방으로 7평이며 3층은 거실과 방 15평
4, 대문 옆에 8평 정도의 별채가있고 내부는 목재 누바로 마감한
손님 전용으로 10 여명 취사가 가능합니다
6, 잔디밭이 600 평이며 잉어가 뛰어노는 연못이 2 개 있고
7, 10 평정도의 창고및 차고 (추차3 대) 가 있슴
8, 소나무및 향나무 반송 공작단풍 등 고급조경수가 100 그루있음 (싯가 1억 정도)
10. 남대전IC에서 5분거리 * 추부 인터첸지에서 2 키로
대전시내 10분거리, 대전-추부경계지점 4차선 교통사정 최고
. 땅은 4필지로 각각 300평 2필지, 250평씩 2필지로 분활되여 있습니다
대지가 넓으므로 형제,친척, 친구 들과 같이 사시면 아주 좋습니다,
연락처 : 집 014-754-0131 핸드폰 : 010-3116-5744 김흥주
10년동안 피와땀으로 가꾼 별장의 새주인을 찾습니다
희망가격 6억 3,000만원 입니다 (대지: 1100평, 주택 :70평)
제작년에 마당용 벽돌로 참하게 새로 깔았답니다,
주택 내부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내부인테리어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8평 넓은 거실 사진입니다,가운데 달린 크리스탈 등이 제가 조명사업을 하며 중국에서
직접 가져온 호텔용 크리스탈 등으로 약 800 만원 정도 합니다,
거실내부 사진입니다,주택신축 초창기라 어수선합니다,
주방옆면 왼쪽으로 황토방 출입문이 보이고 수입 크리스탈등 테스트하면서 임시로 걸어논 것입니다,
주방 모습입니다,
요것이 제가 애용하는 황토찜질방 내부사진입니다,온종일 이곳에서 컴퓨터 가지고 삽니다,
마지막 대문옆, 경비실 ? 아니 손님전용 사랑채 내부 사진입니다,아담합니다,
주택 신축후 모습이라 다소 어수선하군요,요즘은 마니 모습이 변햇답니다,
계곡물을 호수로 끌어 항상 싱싱한 물이 철철 흘러 넘칩니다,비단잉어가 팔뚝만해요,
집 출입구 옆에 연못 주변사진입니다,
연못위쪽 인데 직접 사진을 찍으니 나무만 무성하게 나오고 별로 그러네요
해군 제대한 대학 졸업반 막내 아들입니다,
( http://blog.daum.net/starsunmoon )
희망가격 6억3,000 만원 입니다 (대지: 1100평, 주택 :70평) 3층주택,
집주변에 고급정원수가 약 80그루 정도 있습니다,
집사람이 항상 열정을 가지고 밤낮으로 가꾸는 잔디밭입니다,
매일 잡초의싹을 지성으로 뽑고 다닙니다,
대문옆에 경비실인데 경비 아저씨가 총 들구 지킵니다,------------ 농담이구요,
손님 접대용 사랑채입니다,
멋진 전원주택 장만 하기
금산군 추부에 별장터 마련
대지 구입부터 조경공사와 잔디밭 공사 이야기
한국도로공사를 명예퇴직하고 제일 나라살림이 어려운 시기에 다행이 싸고
좋은 땅을 친구로 부터 소개 받고 여러차레 현장을 답사한후 심사숙고 하여 일단 땅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때부터 팔자에도 없는 파란 만장한 전원주택 을 장만 하기위한 길고 긴 고행길이 시작 되였습니다.
헌집이 3채나 있고 10수년을 방치한 땅이라 칡 넝꿀이 폐가 지붕을 온통 다덮고
사방은 사람이 도져히 다닐수도 .없이 잡초가 키를 넘게 덮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골의 변두리라 땅값은 마니 싼 편이었으나 왠지 오래동안 방치한 땅이라
께림직하고 마치 귀신이라도 금방 튀어 나올것같은 분위기에 아내는 겁부터내고
집으로 가자고 재촉하였습니다.
그러나 친구가 차례로 땅의 투자 전망에 대해 수차례 설명을 하자 그때부터 조금씩
집사람과 나는 그땅에 가서 수차례 더 살피고 미래의 전망을 보고 구입을 하였던것입니다.
우선 대지를 구입 하기전 반드시 명심하여야할 중요한 사항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무조건 소형차라도 진입 할수있는 땅 이라야 합니다,
차 길이 없는땅은 구입전 주변 땅 임자와 협의하여 차도를 반드시 내는데 합의를
한후 땅을 계약 해야합니다. 차도를 만드는 것이 생각 처럼 쉬운것이 아님을 명심해야합니다
아무리 좋은 땅을 아주 싼값에 구입하였더라도 차도가 제대로 없는땅은 이미 쓸모가
없는 땅입니다.즉 값어치가 없다는 뜻이지요.
땅을 구입후에 차도를 내려면 땅값의 몇배를 추룰생각을 해야합니다.
제가 우리집 차도를 만들기 위해 주변 땅값의 10 배나 되는 돈을 지불하고 차도를
내었습니다.이글을 보시는 분께서는 절대로 이와 같은 우를 범하는 일이 없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그져 대충 괜 찬겠지 하는 생각은 차후에 몇배의 값비싼
댓가를 치룰것입니다.
땅을 구입후 정말 우리 부부는 영화를 한편 찍을 정도의 우여곡절과 험한 고생을 마니도
했습니다. 헌집3 채를 철거하기가 정말 꿈만 같더군요. 합의가 제대로 않되 결국 소송으로
필요없는 생고생도하고 헛돈도 길에 뿌리고, 헌집을 고생 끝에 헐었더니 집주인이
엉뚱하게 재물 손괴로 3000 만원의 손해 배상 청구을 경찰에 내어 평생 경찰서 구경도
않해본 저희들은 며칠동안 경찰서 수사과 조사계를 드나 들었지요.
다행히 선견지명이 있어 평생 꼼꼼 하던 꽁생원이라 이�처럼 내 준비성을 고맙게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땅을 구입부터 차레로 모든 과정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자료를 남겼는데 이것이 결국은 수천만원을 벌어준샘이지요.
재물손괴의 형사 고소를 당했는데 처음부터 준비한 사진을 제시하고 근거자료를 내밀자
당장에 : 혐의없음: 으로 판정 났지요. 그렇지 못했으면 2000 만원은 홀라당 손해배상으로
날라갔겠지요.
정말 사진은 훌륭한 기록이자 역사적인 증거자료입니다. 나중에 봐도 감회가 새롭지요.
그리고 헌집의 합의가 않되어 고생할때도 경험이 풍부한 친구의 도움으로 별 고생없이
그집을 단돈 몇푼도 주지않고 �끗이 철거했지요. 물론 헌집주인 한테는 조금 미안했지만
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져 동네사람들 헛소문만 믿고 가만히 있어도 돈 천만원은
그냥 갖다 줄거라고 터무니 없는 어리석은 뱃장으로 맛서다가 결국은 돈한푼 못받고
그집을 철거해 버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법적인 정당한 근거와 자기의 권리를 재대로
알지못한 뼈아푼 실수지요 .나중에 이사비용으로 단돈 일백만원 만 주고 끝냈습니다
현명치 못한 처사로 500 만원도 못 받고 그냥 내 쫏겼지요.
모든것을 이렇게 힘들게 정리한후 대대적인 공사를 벌였습니다.
맨아래 낮은 땅은 5톤 덤프 50대 분량의 흙으로 채우는 성토작업도 끝네고.
층이지는 가운데 땅은 조경석을 10 대정도 들여와 축대와 옹벽과 조경석을 싸아
멋진 정원도 만들었습니다.
그후부터 우리 부부는 주변을 수없이 돌며 이쁜 정원수 를 사서 직접 심기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직접심은 조경수가 지금은 공원보다 더 멋있고 이쁜 잔디밭 공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가지 좋은 정보는 4월에 산림조합에서 수많은 어린 묘목을 아주싸게 공급합니다.
튼튼하고 우량한 종자의묘목을 시중가 보다 훨신 저렴한 가격으로 팝니다.
이기회를 이용하면 정원수 나무값을 상당히 절약 할수 있습니다.
아마 조경업자에게 부탁하는 가격의 절반도 않될 겁니다.조경업자가보시면 화내시겠내요.
산림조합에서 취급하는 묘목수도 수십가지라 왼만한건 다있습니다.
우리집잔디도 모두 조합에서 직접 5000 장을 사서 부인과 직접 2사람이 600평 잔디밭을
조성했지요. 지금 따지고 보면 우리부부는 독한 사람 인것같습니다,
산림조합 운전기사가 잔디를 싣고와 잔디를 땅에 내려놓으며 일할 사람이 왜
없느냐고 묻기에 우리둘이 직접 심을거라 했더니 깜짝 놀라 자빠지려고 합디다.
이것이 애들 장란이 아니거든요. 일이 엄청이 많습니다.
잔디 한차를 땅에 심고 흙을 덮어주고 판판 하게다듬어야 하는데 이것이 몇칠을
공사할 분량이니까요. 한 일주일내내 잔디를 심고 가꾸었지요.
잔디는 일년지나면 제자리잡고 훌륭한 잔디밭이 됩니다.
8년동안을 이렇게 땀흘리며 가꾼것이지요. 반송, 공작단풍, 주목, 향나무,사철나무
도장나무,백철죽,연산홍 이런것들이 흔히 말하는 고급 조경수입니다.
지금은 7년이상 켜서 공원처럼 아주 근사하게 컸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키우는것처럼
항상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나무도 아무 볼품이 없습니다. 자주 돌보고 가꾸어야
훌륭한 조경수로 자리잡지요.주인의발자국 소리를 들으며 나무도 자란다고
산림 전문가가 설명하던데 정말 잘 맞는 말입니다, 모든것이 다 정성입니다.
잔디밭 만들고 주변 조경수잘 다듬고 5년을 이렇게 나무 돌보고 정원가꾸는 것이
저희 부부는 정말 재미가 있었습니다. 애착이 않가면 절대로 못합니다.
매일을 이렇게 하는것이 재미뿐만 아니라 엄청 힘도 마니 들고 어렵습니다.
힘든 굉이질, 톱질, 삽질, 호미질 . 이것이 육체적으로도 고통스럽지요.
팔,다리 특히 허리가 마니 아품니다. 매일 엎드려 일하니 당연하지요.
손도 거칠고 얼굴은 시커먼해 남보기 부끄러울때도 마니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부부는 적성이 맞고 힘든일을 해도 저녁에는 흐뭇하고 마음이뿌둣합니다.
아침에 밥도 먹기전 애들 학교 보내고 별로 시장하지 않으니까
그냥 애완용 푸들 2 마리 를 차에 태우고 대전에서 한30분 걸려 추부로 달려갑니다.
우리개들도 그넓은 땅이 좋은 모양입니다. 대전에 있는 전체 면적이 대지가 60평짜리
개인 주택에서 땅이 1100 평이나되는 드넓은 땅에오면 개들이 더 신이나서 정신없이
뛰어다닙니다.
신기하게 우리 집 푸들은 어릴적부터 우리집에서 태어나 푸들 할머니 엄마
그리고 아들까지도 모두 우리손으로 키운놈들 인데 뒷좌석에 태우면 두녀석이 바닥에
착 엎드려 꼼짝도 않고 내릴�까지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엄청 영리하고 착한 개들이 입니다. 푸들이 작은 애완용 개들중 가장 영리 할 겁니다.
지금도 우리의 표정만 보면 점쟁이 보다 우리의 마음을 더 잘압니다. 말도 참 잘듣지요.
월래 개들은 차멀미를 심하게합니다.
딴 짐승은 절대로 멀미같은건 안하는데 개만 멀미를합니다. 차속에 토하고 비실비실하지요
푸들2 마리는 움직이지도 않고 얌전히 있기�문에 우리는 뒤에 개들이 있는지도 모를때도
있지요, 보통의 개들은 차에 태우면 속말로 지랄 발광을 합니다.
잠시도 가만 안있고 앞뒤로 옆으로 뛰어 다니고 정말 위험 전만이지요.상당히 주위 산만하여
운전이 심히 위험합니다.그런개를 볼�마다, 우리개는 참으로 이쁜개들입니다.
개들은 지덜끼리 뒹글고 뛰어 다닐동안 우리는 하루종일 꽃나무 가꾸고 잔디밭 공사하고
나무심고 풀뽑고 일부 채소농사도 했습니다.
저녁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일에 열중하다 주변이 어둑해지면 그�서야 주섬주섬
정리하고 대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보통 집에오면 8-9시 입니다 .
저녁을 대충 먹고나면 그때부터는 아무곳에든지 누우면 정신없이 골아떨어 졌습니다.
또 아침 해뜨면 아이들 학교 보내고 바로 추부로 직행했지요.강아지 태우고 바로.�^^^
오늘은 대지구입과 대지조성과 잔디밭 공사에대해 그동안의 공사를 설명했습니다.
다음 차례에는 내집만들기를 차례로 이야기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히 게십시요.
(제개인 블로그에 연속으로 전원주택 작만하기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