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구로역 같은 경우에는 지상이라 가산디지털단지로 갈라질 때 고가건넘선로를 통해 가기 때문에 평면교차같은 문제가 없는데 5호선에서는 강동역에서 상일동 방면과 마천 방면으로 갈라질 때 어떻게 선로를 다니나요? 강동에서 둔촌동 쪽으로 가는 경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강동에서 길동 쪽으로 가는 경우랑 길동 · 둔촌동 쪽에서 강동으로 올 경우는 열차의 교차 없이 어떻게 운행을 하는건가요? 지하라 평면교차를 피할 수 없을텐데 말입니다.
상일동/마천 방면으로 갈 때는 평면에서 분기합니다. 반대로 길동역과 둔촌동역에서 강동역으로 올 때는 입체교차합니다. 둔촌동역에서 강동역으로 들어오는 선로가 본선(방화~강동~상일동) 밑으로 지나가죠. 그리고, 강동역은 1섬 1상대식(선로│승강장│선로│선로│승강장) 구조로 돼 있습니다. 상일동역에서 출발한 열차와 마천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강동역에서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첫댓글 강동역출발직후 상일동과 마천가는 선로는 분기합니다 반대방행은 상일동에서 오는 차량은 상부를 마천에서 오는차는 하부를 사용합니다
지하라고해도 높이만 다르면 고가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강동역의 경우 상일동 방면선로와 마천방면 선로가 지하에서 입체교차를 합니다.
배선도를 보시면 이해가 잘 되실텐데
http://durl.me/cy5xy 나
http://durl.me/cy5yz 를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5호선도 강동부근에서 입체교차를 했었군요. 우진님 자료 잘 봤습니다.
상일동/마천 방면으로 갈 때는 평면에서 분기합니다. 반대로 길동역과 둔촌동역에서 강동역으로 올 때는 입체교차합니다. 둔촌동역에서 강동역으로 들어오는 선로가 본선(방화~강동~상일동) 밑으로 지나가죠. 그리고, 강동역은 1섬 1상대식(선로│승강장│선로│선로│승강장) 구조로 돼 있습니다. 상일동역에서 출발한 열차와 마천역에서 출발한 열차가 강동역에서 엉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천호역에서 강동역이 별로 멀지 않습니다. 강동역 위치를 보면 좀 더 동남쪽에 있어야 하거나 굳이 있을 필요를 못 느끼는데, 님의 댓글을 보니 강동역이 거기에 있어야 할 이유가 이해가 가네요.
자하이므로 평면교차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지하니까 당연히 입체교차를 더 쉽게 할 수 있지요. 터널 높이만 다르게 파면 되니까요.
상일동,마천행은 한 승강장을 쓰고 방화행은 상일동,마천발이 각각 따로 쓰죠. 거기서 어느 열차를 타도 천호역으로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