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보다 건강하다! 90세에도 근육이 줄지 않는 이유. 92세 산악인과 최고령 보디빌더가 실천한 저속노화 습<한국기행 - 저속노화의 달인 1부 아흔,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의 일부입니다.대한민국을 강타한 키워드, 저속노화조금 더 건강하게, 조금 더 천천히 나이 들고 싶은 마음은 모두가 꿈꾸는 삶의 소망! 여기, 건강한 삶을 살아내고 있는 저속노화의 달인들이 있다!움직이고, 먹고 웃으며 마음의 속도를 즐겁게 늦추는 진짜 저속노화의 주인공들!저속노화를 실현한 달인들과 그 비결을 알아보자91세를 일컫는 망백(望百) 그 나이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서울 최북단, 기암괴석으로 이름난 도봉산 아랫마을에는‘도봉산 왕언니’ 신옥자 씨가 산다.올해 92세, 약 50년 차 산악인인 신옥자 씨는70대에 히말라야를 5번이나 정복하고,구순 잔치도 산에서 했을 정도로 산 사랑이 남다르다. 90세를 훌쩍 넘긴 지금도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집 앞 5분 거리인 도봉산에 오른단다.심지어 다리 근육을 위해흙길 대신 바윗길로 올라간다는데~매일 오르는 산이 저속노화의 비결이라는 신옥자 씨다. 한편, 대구광역시에는 남다른 ‘근육 운동 전도사’가 있다.‘근육은 나이가 없다’고 말하는올해 90세인 서영갑 씨가 그 주인공! 9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울끈불끈한 근육!그 비결은 영갑 씨가 언제 어디서나 차고 다닌다는 모래주머니?!집에는 본인만의 운동장, ‘안호 체육관’을 만들어 끊임없이 근육을 단련한다는데~교직에서 퇴직한 후 60대 중반부터 시작한 운동.그는 여전히 26년 차 현역 보디빌더다. 나이는 숫자일 뿐! 신체 나이는 누구보다 젊은 두 어르신의 저속노화 비결을 알아본다.90세가 넘어서도 매일 도봉산을 오르는 사람, 그리고 64세에 운동을 시작해 대한민국 최고령 보디빌더가 된 사람. 이번 영상에서는 '저속노화'를 몸소 실천하며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 두 주인공의 특별한 일상을 만나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줄고 관절은 약해진다는 통념을 깨고, 꾸준한 등산과 근력운동으로 건강수명을 늘려가는 진짜 비결을 공개합니다. 과연 90세에도 젊은 몸을 유지할 수 있었던 습관은 무엇이었을까요?92세 신옥자 씨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도봉산을 오르며 건강을 지켜왔습니다. 40대에 건강을 위해 처음 산을 찾았고, 60대에는 암벽등반, 70대에는 히말라야를 다섯 차례 오를 정도로 산과 함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매일 걷기, 꾸준한 등산, 바윗길 산행을 통해 근육을 키우고 몸을 단련한 이야기는 저속노화와 건강한 노후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서울 도봉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자연이 선물한 최고의 건강 비법도 함께 만나보세요.또 다른 주인공인 90세 최고령 보디빌더 서영갑 씨는 64세에 운동을 시작해 25년 넘게 꾸준히 근력운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집 안을 직접 체육관으로 꾸미고 매일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시간을 실천하며 지금도 현역 선수와 심판으로 활동하는 그의 삶은 '근육은 나이를 모른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근감소증 예방, 근력운동,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왜 노년 건강의 핵심인지, 그리고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를 생생하게 들려드립니다.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근육, 걷기, 등산,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꾸준함. 이번 영상은 단순한 건강 정보가 아니라 실제 90대 삶을 통해 저속노화와 건강수명을 실천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건강, 운동, 등산, 보디빌딩, 저속노화, 근력운동, 건강한 노후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끝까지 함께해 보세요. 오늘의 작은 습관이 10년, 20년 뒤의 건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풀버전 보기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저속노화의 달인 1부 아흔,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 방송 일자 : 2025.09.22#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한국기행 #저속노화 #건강수명 #근력운동 #근감소증 #등산 #도봉산 #보디빌딩 #90세 #100세시대 #노후건강 #걷기운동 #건강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