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어느글 에서 대회 연단뒤 상황 글을 잘보았다 어느 대회때나 사회자실 대회방문연사대기실에서 일어나는 그런 일이 특히 대회기간 내내 사회자실 옆 확성부에선 대회기간 내내 자세히 볼수있다
실례를 들면 확성부감독자로 있던 시절 우리 사이엔 정치장로로 알려진 형제가 있는데 이형제는 방문연사 숙식과 대회중 수행하고 다니는데 대회기간내 연단뒤에서 진치고 앉아 드나드는 유력자형제들마다 친분과시하는 얼굴 뜨거운 사람이었다 지역대회 연설을 얻었는데 회기때 그형제의 사업체(다단계 네트워크)로 부터 피해를 입은 그리고 같이 연합하는 회중의 자매로부터 어찌 그런 형제가 저렇게 사용되냐고 연설이 하나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눈물을 흘리는걸 들으며 실족하지 않도룩 격려하는 일이 있었다
대회부서 중 과거 숙박부 보도부가 큰 부서였고 지역대회위원이 되었지만 안내부 청소부등이 크고파워있는 부서가 되었고 그 부서 감독자는 대회연사로 사용된다 청소감독자가 된 한 형제는 친형제처럼 내가 너무 잘아는 너무 잘알아 탈이되는 사이인데 청소감독자가 된 사실을 허물없이 말하는데 특권얻은것을 기뻐해주기는 했지만 특권을 이런 식으로 얻는다면 무슨 기분일까 씁슬했다 자세히 쓸수가 없다
(지역대회 회기 중간에 베델봉사 희망자 모임이 있다 격려신청 ㅡ 이경로를 통해 베델들어가는것은 아주 적은수이다 이 희망을 가진 형제라면 인맥과 라인있어야 쉽고 필요한 부서의 부서감독자 추천이 빠르다 베델현장봉사에서 증명된 형제들도 빠르다 공도인근 회중으로 이사온 수많은 상위급가족출신들이 있다 이들이 미달된다는 것이 아니라 지방회중 형제들중 베델봉사를 동경하는 형제들이 많기 때문이다)
MTS초기 시절 1기 2기 추천자들은 대단한 실력자들이었다 이들이 특파 순감 줄지어 나갔다 그러나 나중 함량미달 줄잇고 스팩 올리기 결혼조건 올리기정도로 떨어졌다
한번은 6기였나 우리회중 유능한 형제가 여행하는 감독자 추천통과해서 우리 순회구최초 학교에서 그 어려운 입학신청서가 와서 (이때까진 본인도 모른다)추천위해 면담했는데 신청서에는 세부체크가 있다 추천동의해주기 애매한 부면있어 당사자와 논의끝에 (당사자가 100% 완전 순복했다)신청서를 돌려보냈다 추천한 순감 물먹인 일이었다 이랬는데
후에 우리회중있다가 분할되어 나간 다른 형제가 입학한다고 잔치를 하였고 아버지가 장로였고 잔치초대갔었다 사실 우리회중있었기에 도저히 추천미달수준이었는데 어쨌든 기쁘게 축하했다 웬걸 졸업하여 타지로 임명받지 못하고 본 회중으로 와서 2년 독신서약도 못지키고 결혼 파이오니아 중단 참나! 그걸 보니 우리회중 추천 안해준 형제에게 어찌나 미안하고 형제의 앞날을 막은것 같아 지나치게 그랬나 눈감고 넘어가줄걸
젊은 형제들은 아무래도 특권 얻는 관심있을거다 종체임명되는 글을 올리려한다
이글 요점은 얼룩있는 특권은 자신도 하느님께도 영예스럽지 못한것을 말하고싶고 조직의 임명이 정말 성서적이어서 평생 진실로 섬김을 받지않고 회중을 섬긴 희생한봉사자들이 후회하지 않고 자부심을 느껴야한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