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철학원 김용석입니다. (반어체가 나오니 회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두달전 49일 단식기도를 할때 처음 들어본 음성은 살아있는것에 감사하라! 는 소리를 뇌롤 통하여
들려오게 되었다.
거대한 빛과 함께 말이다. 나는 이러한 말씀이 깊은 뜻이 있나? 라고 곰곰히 그후에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주위에는 사실 생명이 있는것이 의외로 별로 없다! 사무실이나 집을 가보아도 가족의 식구와
그리고 반려동물외에는 생명이 없는 존재들이다!
원래 우주에는 극 소수만 생명적 존재가 있는것이며 당연히 있거나 많거나 하지를 않는것이다.
또한 생명이 있다고 하여도 살아있는것이 정말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생명체들도 정말 많다.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 새들을 필자는 자주 본다 ! 그런데 이러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다. 저 새들은
어디서 잠을 자며 쉬고 이 추운 겨울을 보낼까?
오늘 보니 소나무 깊은 윗 나무가지속에 그 매서운 바람을 맞으면서 수십마리가 견디면서 겨울을
버텨내는 모습을 보며 인간은 그 중에서 가장 신이 사랑하는 존재라는 말씀이 떠오르고 살아있는것에
감사하라 !는 말의 깊은 뜻을 느끼게 되었다.
1월 1일 새해가 밝아오면서
김용석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