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을 창조할 때부터 예수님과 파트너가 되어 하늘 나라를 다스릴 자로 삼기 위해서 신랑과 신부처럼 한 짝꿍으로 창조하셨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지 알아야 한다. 세상이 마지막 때가 되면 신랑이신 예수님이 신부들인 교회 성도들을 데리러 온다고 성경은 말씀하여 주고 있는 것이다." (16.0705)
"창세기 3장에서 아담에게 이마에 땀을 흘리며 살 것을 명하심이 저주가 아니다. 지구촌의 생명은 음이라는 종말이 축복이다.
이마에 땀을 흘리는 자만이 알수 있다. 죽음은 새로운 생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1권242쪽)
※천지 창조 이전에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의 계획 안에 계신 것입니다.
그 예수님과 우리가 파트너가 되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실로 엄청난 파트너 입니다. 생명의 파트너이신데 이마에 땀을 흘리는 자 곧 농부는 안다는 것입니다.
농부가 농사일을 하지만 그 일로 통하여 지금 예수님께서 자기를 농사하고 계시는 법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년왕국 때에는 모든 나라가 다 농사를 짓고 살아간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지금도 땀을 흘려 농사를 짓는 것은 곧 이 농사는 복음의 농사며 특히 휴거복음 농사 입니다.
이 농사를 일을 하면서 내 안에 주께서 파트너가 되시어 실제는 나를 농사 하시기 위하여 농사 일을 배우며 하게 하시는 것인데 이것이 곧 영의 생육 번성의 일 입니다.
따라서 휴거복음 전파의 농사는 마땅한 자기 일이며 그 파트너는 주님이셔서 주님이 다 하시며 자신은 통로며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신의 생명이 이 땅에서는 생명이 음이지만 이 음을 심고 천국에 양이라는 새 생명으로 태어나서 자라고 성장하는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천국에 나의 양이라는 생명이 성숙하면 곧 휴거로 추수됨 입니다.
따라서 위 동영상은 중요한 공부가 될수 있으니 충분히 공부해 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에덴동산의 실제는 태양계 저 넘어에 있었던 사실과 이 지구 땅에는 아담이 범죄한 후 가죽옷을 입고 쫓겨 내려온 사실에 대하여 크게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