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절 자원봉사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보리심 길잡이 덕원입니다.
오늘은 굵은 장맛비에도
송덕사를 방문하여 기도와 봉사의 공덕을 짓고 가신
수승한 법우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하동에서 오신 김귀자, 장경숙 법우님
진주에서 오신 광해 법우님 가족 3명
<봉사자 일정>
1.법화경 기도
2. 덕원스님과 차담 시간
3. 셀프 붓다볼 명상
4. 봉사 시간
5. 원빈스님과의 차담 시간
어려운 자연환경 속에서도
아름다움 마음을 내 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된
5분의 봉사자들은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고 귀가하셨습니다.
첫댓글 🙏🙏🙏
_()_
감사합니다_()_
부처님 오신날 밝은 얼굴로 끝까지 설겆이와 큰일을 다 하시던 광해 법우님~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 서원합니다._()_
이번 서캠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봉사자 법우님들의 수승한 마음을 수희찬탄 합니다.
스님 소식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