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콤플렉스와 권종상 : http://cafe.daum.net/agora0/ljGC/242
찌라시 프레시안의 헛소리 : http://cafe.daum.net/agora0/ljG8/50
권종상의 주장을 한 마디로 줄이면 ‘멍멍멍’이다.
김경수가 “물증 없다”고 했지만, 판결문엔 증거목록만 20쪽이란다. 즉 증거에 의한 판결을 내렸지만, 좌파들 입맛에 맞지 않다고 양승태와 결부시키며 일제시대를 거론하고 김경수를 독립운동가에 비유하고 있다. 저런 글을 싸지르는 권종상도 문제지만 저런 글에 박수치는 개돼지급도 문제다.
일단 지난날 아고라에 올렸던 글을 이미지 밑에 다시 올린다. 더 아래에 '색즉시공...'이 퍼온 권종상의 글을 이미지로 첨부한다.

김경수 "물증 없다"는데… 판결문엔 증거목록만 20쪽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42513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1/2019020100181.html
우파를 특정 프레임에 가두기, 극문들의 친일타령과 적폐타령...
무능한 좌파(특히 극문들)가 자신들의 무능을 숨기기 위해 하는 짓이 상대진영에 대해 험담하고 왜곡하는 것이다. 그중에서 주로 활용되었던 게 우파를 친일로 지탄하는 것이었지만 그 친일타령은 김대중이 일제 때 일본 선사에서 주판을 튕겼다는 게 밝혀지면서 약발이 줄어들었고, 문재인이 집권하고는 친일프레임이 더는 먹혀들지 않게 되었다. 이유는 문재인 선친(문용형)이 일제 때 함흥시청 농업과장이었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러자 우파를 적폐프레임에 가두려고 무진 애를 쓰지만 그것 역시 허사가 되게 생겼다. 문재인이 적폐를 양산하는 적폐 덩어리 자체라는 게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더불어성문란당’ ‘더불어조작공동체당’라는 별칭이 붙었을까. 저런 별칭이 붙은 계기는 ‘미투 운동’과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에 의해서지만, 그것 외에도,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다고 임기 채 1년을 채우는 가운데 잘못이 없는 통계청장을 경질하는 등, 끊임없이 조작을 지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아고라 대문에는 극문들 글이거나 또는 문재인을 지지하는 성향의 글 외에는 배치되지 않는다. 지금껏 봐온 바로는 그렇다.(이것은 아고라가 문재인을 위해 조작에 동참하는 근거다.) 그런 글들 중 몇몇 닉의 글에 반박하는 게시물을 올린 적 있지만, 마스크가 이 글 직전에 올린 게시물이 우파를 친일로 몰아붙이려는 닉 ‘권종상’의 글에 반박하는 글이다. 대문에 걸리는 극문들 글 거의가 허접하기 짝이 없지만 아직도 우파를 친일프레임에 가두려는 저 무지에는 외려 안쓰럽기까지 하다.
아고라에서 활동하는 극문들이 진정 논객이라면, 자기복제형 글이나 친일과 적폐프레임에 상대를 가두는 것으로 허송세월 하지는 않을 것이다. 마스크처럼 ‘놀객’이라면 모르겠으나 논객이라면 달라야 한다. 또한 놀객이라 해도 왜곡이 심하면 그자는 ‘드루킹 아바타’로 밖에 볼 수 없다. 아고라 대문에 걸리는 글들의 필자 대부분은, 논객은 고사하고 놀객도 못되는 극문들이자 ‘드루킹 아바타’들이다.
2018. 10. 07 (아고라 게시판)

아고라 영자가 권종상을 만나면...
ㅎㅎㅎ
수정해서 말하면 “아고라 영자가 ‘바람 부는 언덕’에서 ‘마루치’와 놀다가 ‘권종상’을 만나면 ‘coma(혼수상태)’에 빠진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아고라 영자가 허접하기 짝이 없는 그 극문들 글은 거의 모조리 대문에 걸기 때문이다.
아고라 영자가 붉은 속옷을 벗어 현관에 걸듯이 그것들의 허접한 글을 아고라 대문에 거는 이유는, 다음카카오 부사장 하다가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이 된 정혜승의 입김인가? 그렇지 않으면 ‘바람 부는 언덕’ ‘마루치’ ‘권종상’ ‘coma’ 등에게 헤픈 웃음 흘리며 꼬드기는 것인가?(여기서 꼬드긴다는 것은 그 허접한 글들을 게시판에 거는 것으로서 청와대를 향해 윙크를 한다는 의미다.)
허접한 글을 베스트로 보내는 것은 그렇다 치자. 극문들이 몰려다니며 추천하고 댓글을 달며 호들갑을 떠니, 베스트로 안 보낸다면 그것들 성의를 무시하는 것이 될 터이니 말이다. 그러나 대문의 글들은 달라야 한다. 대문은 아고라의 얼굴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그러므로 대문에 걸만한 글이어야 한다.
앞에서 열거한 ‘닉’들 외에도 극문들 글은 거의 편협하기 짝이 없는 것들이다. 이유는 객관성이 결핍되었기 때문이다. 주관적 관점이 심하면 억지가 되고 억지가 심하면 왜곡이 된다. 극문들 글 대부분은 억지스런 주장으로 전개해서, 극문들을 제외하고는 공감하는 사람이 없다.(어쩌면 극문들 중에서도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추천과 댓글로 허접한 글의 필자를 격려하는 아이들이 있을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두 가지 이유가 아니라면, 아고라 영자는 어떤 이유로 그런 허접한 글들을 아고라 대문에 거는가?
어느 극문이라도 좋으니, 그럴듯한 변명이라도 좀 해봐라... ㅎ
2018.09.03 (아고라 게시판)
첫댓글 권종상의 멍멍멍을 퍼나르는 색즉아... 너도 '멍멍멍'이냐? ㅎㅎㅎ 얼간이들아... 촛불 다시 들어봐라... ㅎㅎ
기술어진 헬맷이라 그렀지않겄소? ㅋ
@홍문관교리 권종상 저거 글을 보니 완전 깡통인데, 좌빨들은 그저 무조건 빨아댑니다...ㅎㅎ
@마스크맨 무조건 로맨스들 아니겄소..ㅋ
@홍문관교리 니덜은 불륜이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
ㅋ ㅋ 니덜이 마니 잡아 죽였지
@홍문관교리 너는 주둥이나 닥쳐 쓰레기 샠야
하기사 원래쓰레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