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경소설#16 놀라운 기적]
※현대의학이나 과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존재하고 그것은 주님의 치유능럭을
믿고 의탁할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조금전에 대구의 친구와 주고 받은 카톡문자이다.
"친구야 어제 기도 받고 짫은 잠이지만 깊은 숙면을 했네.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지
그리고 기도해 주신 수녀님께 감사하고 소개해 준 친구에게도 감사"
" 아멘! 알레루야! 주님께 찬미감사드리네. 자매님의 기도와 사랑이 친구를 도운 것이네.
계속 기도하겠네. 파이팅!"
" 내가 만나고자 그렇게 기도 했든 하나님 음성을 듣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음성을
듣게 해주셨서. 어제 수녀님 기도는 하나님 음성으로 들려서 그중 내가 나 하나님을
사랑하는줄 내가 안다 할때 얼마나 눈물 콧물이 쏟아지는지..
어제는 정말 하나님의 평강을 느꼈네.
세상에서 주는 어떤 평화보다 예수님 주는 평강을 처음 느꼈어..
다음에만나서 자세한 이야기를 하세 친구 고마워 대구 오면 연락해"
"<주님, 제가 당신을 높이 기립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구하시어 원수들이 저를 두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주 저의 하느님 제가 당신께 애원하자 저를 낫게 하셨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제 목숨을 저승에서 건지시고 저를 구렁에 떨어지지 않게 살리셨습니다.
주님께 찬미 노래 불러라, 주님께 충실한 이들아. 거룩하신 그 이름을 찬송하여라.>
[시편30,2~5>
이말씀 보내며 주님찬미 감사드리네. 알레루야!"
아래는 오랜기간 불면증으로 시달린 내 중학교 친구에게 보낸 편지글이다.
소개를 하면 현대의학을 믿고 여러병원을 찾아 다녔지만 안되어 교회의 금식기도원을
찾아 따라 다녔지만 치유하지못하여 며칠전 새벽에 내게 문자를 보내고 통화하고 싶다고
하였다.
얼마나 답답하면 꼭두새벽에 나에게 문자를 보내고 통화하고 싶겠다고 하여 통화를 했더니
집안에서 가족들을 괴롭히지 않으려고 대구의 월드컵경기장 부근에 차안에서 전화를
한다면서 혹시나 친구가 교류가 넓으니 방법을 찾아달라고 하였다.
친구를 위해 기도 하던중 말씀치유자인 이훈희 바오로 회장님 기도 도움 받기엔 거리가
멀어 먼저 테이프롤 보내주기로 통화하고 아내와 의논하였더니 테이프를 12개를 골라서
주면서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밀양 가까이계신 이베드로 수녀님과 먼저 만남을 주선해보라는
제의를 하였다.
그래서 친구에게 이 수녀님에 대하여 간단히 소개를 하고 전화드리고 방문 면담하고
기도를 받아보라고 했다.
대구에서 밀양까지 간절한맘이 있었기에 두번째인 어제서야 만나 뵙고 상담하고
기도를 받고 내게 전화를 하였다.
가톨릭에서도 그리 영성이 깊고 높은 분이 계셨냐?면서 처음만난 자신을 내면의 상처를
꽤 뚫어 보시고 기도를 해주시는데 눈물이 저절로 나와서 많이 울었다고 수녀님도 고맙고
소개해준 친구도 고맙다면서 어제 밝은 소리를 전화를 해주었고 문자를 보내주었다.
현대과학이나 의학으로 치유될 수 없는 영적인 마음의병은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께로 돌아갔을때 치유된다는것이다.
주님의 종이 신부님이나 수도자이고 우리 평신도는 그분들의 도움을 받아 성령과 말씀을
통한 치유를 위해서는 그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아래 편지 참조로 올려본다.
2014.8.7아침에
내인생의터닝포인트 김원수 마르띠노
붙임
《ㅇㅇ 친구야!
이제야 답신 문자 보낸다.
내가 숙면을 한 후 동창이 밝은 아침이네.
어제 일산백병원 친구 문병 후 귀가 운전중에 전화를 받았지만 반가운 소식 주어 고맙구나.
친구의 심신이 건강해지리라 믿고 기도하겠네. 부인이 '아네스'라니 더욱 반가웠네.
얼굴은 기억이 나진 않지만 한번쯤 뵈었을 것이라 생각하네.
통화 후 이베드로 수녀님께 감사 전화드릴 수 있었네. 이번주말에 상경한다고 하여
잠시 만나기로 하였네. 종종 서울이나 인천오시면 짬나면 전화도 주시고 만나서 밥도
함께하고 그런다네.
우리가족들이 지금은 주님은총으로 특별한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다만 한때는 힘들 때가 있었네.
장남 재수 할 때도 이수녀님께 기도 받고 큰 힘이 되었네. 아들의 심정을 너무나 꽤뚫어
보시고 기도 해주셔 시험을 앞두고 기도를 받았단다. 장남도 합격했고 차남도 원하든
의과대학을 재수하지 않고 합격했지. 우리 두 아들도 이베드로 수녀님이라면 함께
방문 할 정도라네.
우리가족처럼 그분께 의지하고 힘들 때 기도를 청하는 분들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아네.
그래서 그분이 주도한 마텔 암재단의 후원회원수가 상당한 것으로 들은 적이 있단다.
그런데 어느날 인사발령으로 부곡으로 가서 임기를 끝내고 지난 연초에 명례성지에 가서
사목하시는데 그 곳 성지를 꾸미기 위해서 신부님 못지 않게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더라.
한두달 전에 그곳의 농산물을 가지고 서울명동성당으로 오셔 바자회를 하고
명레성지을 위한 기금조성을 했었지.
우리부부도 그날 그곳에서 몇시간 함께하였지만 갑자기 연락을 받아 큰 힘은 되지 못하고
마음만 보탰지.
아무튼 그분의 영성은 친구가 느낀대로 성령이 함께하시는 분이지. 신부님들도 그분의
팬들이 많고 존경을 하지. 내가 수도자 수녀님 중에는 가장 존경하는 분이란다.
상대에게 부담을 주거나 불편하게 하지 않아. 그런 말씀도 하지 않고 늘 겸손하시고
인품도 훌룽하셔. 그래서 십사년의 세월동안 한결같이 내가 찾아뵙는 영적멘토이지.
우리부부가 출간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홍보용으로 몇권을 보내라고 하셔 보냈지만
어떤 물적 도움도 청하지도 않는 분이었어.
종종 전화드리고 찾아뵙고 힘을 얻길 바라네.
지난 7월말에 금식프로그램 동참차 개신교가 주관하는 좋은습관개발원에 들은 강의
내용에선 "최근에 미국에서는 심령의학이 생겼다"고 들었네. "유전자 속에 유령이 있다"고
임상경력의 건강연구 하신 목사님이 말씀하시더라.
예수님을 하느님 그리스도 메시아 주님으로 고백하는 이들이 그리스챤이지.
개신교도 가톨릭이든 같은 기독교이지. 방법과 절차가 다소 다르니 그것은 집안의 전통과
각자의 취향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네.
나는 개신교 목사님 여러분 과 가톡문자로 안부를 전하며 우정을 교류하기도 하지.
신부님은 내가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가톨릭과정을 수료하였기에 거기에서 만난 원
우신부님들도 많고 고교친구 신부님도 계시고 본당을 거쳐간 신부님들 등 상당히 많은 분이
계시지. 그중에서 아버지 같이 지내는 신부님이 송광섭 베드로 신부님으로 우리 장남의
결혼식 주례를 봐주셨고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추천사를 써주신 분 이신데 그분의 영성과
영적치유도 대단하셔.
안수를 할 때는 머리가 엄청 뜨거울 정도로 그분도 치유은사를 받으신분으로 우리 안젤라는
친아버지같이 존경하고 따른단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가서 상의를 하는데 우리가 서울로 이사할 때 물어봤을 때 이사 하라고
명쾌히 대답해주셨네. 안젤라가 중병을 얻고 이곳 삼성산 수녀원으로 와서 기도를
하였을 때 였지.
송광섭 신부님은 서울대교구 사목국장을 하신 후 이곳 삼성산 성령수녀원을 창설하시고
특수사목만 십수년 하시다가 지난 2월에 75세로 은퇴하셨지.
지금은 메주고리성모님 발현지에서 기도하신 후 내일 귀국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
송신부님도 이베드로 수녀님을 잘 알고 지내시지. 성령대회에서는 두분 모두 원로 신부님에
수녀님으로 단상에 착석할 정도 이네.
이상 두서 없이 표현한 이유는 과학이나 현대의학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인간의 영적 치유를
통해 육체도 치유됨을 나도 체험해서 잘 알고 있었네. 우리를 창조하신 하느님께 의탁하기에
현대에선 예수님이고 주님의 종이시고 대리자가 신부님같은 성직자이고 수녀님 같은
수도자이라네.
그래서 우린 어린양으로서 목자들인 그들을 존경하고 신뢰하고 따를 뿐이라고 생각한다.
과학이나 현대의학으로 해결 안되는 친구의 불면증을 위해 기도중 나는 이 수녀님이나
송신부님 같은 성령이 함께하고 영성이 깊고 높으신 분의 도움이 필요함을 알았네.
내 말을 신뢰하고 수녀님을 찾아 그분 기도안에서 성령의도움으로 위로 받고 회개의 눈물을
흘렀다니 나는 친구의 심성과 믿음을 높이 평가하네.
친구는 긍정적이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드릴 수 있는 순수한 영혼이기에 예수님의
치유능력을 믿고 불면증이 완쾌할 것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네. 아멘!
2014.8.7아침에
친구 김원수 마르띠노

우리 두 아들 이제 가장이 되고 사회에서 전문가로서 활약을 하니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아가인 차남이 이제는 안과전문의가 되어 화성군 매봉지소장으로 공인이 되었네

차남 돌 사진때 연필을 주었더니 의과대학에 입학하고 전체 차석으로 졸업하고 안과전문의로 공중보건의 지소장으로 근무중


이때가 유아영세 받을 때 포항 덕수성당에서 나는 그때 성경관련 서적에 몰입했을때 고마태오 신부님의 휼륭함에 매료되어
아들을 마태오로 영세명을 정했네요


차남의 아들 우리 손자가 며칠후에 돌 잔치를 하네여


오늘 말복이라고 아내 안젤라가 우리 가족을 위해 닭계장을 맛있게 끊였네요. 난 점심 때 먹었고 두 아들은 토요일 본가에 와서

나는 늘 기도 하고 있습니다

장남 마르셀리오 아들 이고 우리 손자 지후 다윗 넘넘한 모습

요즘은 할아버지를 많이 좋아하게 되었네요.

손자 도하 비오는 유별나게 할아버지를 좋아하네요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267>
1.새벽에 심경소설#15 방학기간 중에 한 일과 할 일 적을 수 있어 감사!
" 비가 오려는 듯....오늘을 사랑하며 감사로 시작합니다.
작가님은 이미 만인의 멘토가 되신 공인이시고 사회의 리더이십니다.
스스로 선교활동도 하시고....반응을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소신껏 하심이 선교 아닐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더위에 많은사람들이 힘들어 하지만 오성장군의 글을 자주보면서 공감하고
배우고 깨치니 힘이 절로 납니다. 좋은글의 힘이 더위를쉽게몰아냅니다
좋은후배를 두게해 준 ROTC 덕분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마르띠노님의 취지와는 다르더라도 제겐 귀하고 값진 교훈이 많았습니다.
자칫 늘어질 수도 있는 일상에서 정신차리게,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을 일으켜주셔서
제겐 좋은 모범이십니다. "
2.아침시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음에 감사!
3.본당 10시 미사 열정적으로 강론 해주신 주임신부님께 감사!
4.중식 맛 있게 해 준 아내와 시장 함께 볼 수 있음에 감사!
5.헬스크럽에서 운동 재미나게 할 수 있음에 감사!
※벗과 사이버 교류 함
" 매일 보내주는 자네의 글은 잘보고 있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어떤내용의 글이
와있을까 카톡부터 먼저 열어보게되네. 자네의 그 부지런함,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삶을
부러워도 하면서 닮아 보고자하나 어렵네. 자넬 존경하네.
하루도 빈틈없는 스케쥴 속에서도 잊지않고 식사제의 까지 해주어 고맙네.
학업에 바쁜중 짧은 방학동안에 만나봐야할 귀중한분들이 많을테니 나와는 나중 기회에
한번 만나세. 지금은 교구청 근무는 그만두었고 잠시 쉬고있다네. 지난날의 판단 잘못과
불성실한 생활의 결과 경제활동의 잦은 공백기간과 경제적인 지출로 지금은 안정된 생활이
되었어야 함에도 아직은 일을해야 하네. 지금 이 나이에 지난날의 직업을 가질 수는
없을테고 아직은 건강하니까 육체적인 근무조건이라도 찾아볼려고 하네.
괜한 넉두리를 한건 아닌지 모르겠네.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복음전도사가 되길 빌겠네."
" 죄송합니다 잘못으로 보내졌네요 저는 오직 내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자이신 하나님께
기도로 나가는 것이 최선의 삶임을 새삼 깨달았어요 기도는 희망을 품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자신의 삶을 개발해 나가는 영적과정이라고 합니다
지점장님의 헌신적으로 적어 보내 주시는 좋은 글을 통해 많은 분들의 도전이 되어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가리라 믿어요"
"마르띠노 예비선교사님, 오늘 참 유익한 정보였습니다.특히 과일을 식전에 먹
으면 좋다는 것 말이에요(미소)과일은 후식으로 먹고있었는데 말이에요~
좋은 정보 공유하는것도 나눔이고 일종의 기부라고 생각해요. 고맙습니다"
6.고맙다고 전화하고 문자 보내준 대구의 벗에게 감사!
" 친구야 영성이 깊은분을 소개해 주어서 고맙다 "
7.친구를 문병함에 있어 문병기도를 주도 할 수 있음에 감사!
※일산백백원 주차 안내하신 형제님 친절에 감사!
8.두 친구 부부동반 시골밥상 석식 함께 함에 음주를 한잔도 안할 수 있음에 감사!
9.교통 안막히고 무사히 귀가 할 수 있음에 감사!
10.하느님 아버지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014.8.6취침전
김마르띠노
배경 좋은노래 휘파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