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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
 
 
 
카페 게시글
산행기 소백산의 초하(初夏) – 연화봉,제1연화봉,비로봉,국망봉
악수 추천 0 조회 133 26.06.25 20:3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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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21:11

    첫댓글 사진을 큼직큼직하게 시원시원하게 잘 찍으셨네요

    희방사는 저도 3년전에 다음매일에서 갔는데 전혀 기억이 없는 절이더군요
    85년도 군 신체 검사 받고 반 무전 여행으로 가서 희방사 요사체에서 하루 자고 나왓는데,,

  • 작성자 26.06.26 05:13

    요새는 희망사를 산행들날머리로 하는 안내산악회가 드물더군요.
    희방사 절집은 생각나지 않고 거기를 갔었다는 기억만 나더군요.
    이제는 산행이 추억으로 가는 길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무전여행'이라는 말이 반갑습니다.

  • 26.06.26 07:57

    계곡가에 앉아
    "溪聲便是長廣舌"을 듣고 싶군요.
    어느새 여름. 땀과 씨름해야하는 계절이네요.

  • 작성자 26.06.26 18:20

    여름철에는 그저 계곡 산행이 최고입니다.^^

  • 26.06.26 11:45

    소백산 조망이 역시 대단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희방폭포도 수량 많아서 좋고요...
    소백산 신령님 알현하러 함 가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6.26 18:22

    소백산도 갈 때마다 조망이 좋습니다.
    희방폭포는 예전 모습 그대로입니다.^^

  • 26.06.29 20:23

    그나저나 산에서 막걸리 한 컵도 눈치 보고 몰래 마셔야 하니...?

  • 26.06.26 17:08

    소백산의 조망과 폭포가 시원스럽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산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곰탕이라는 산객의 말이 우습네요^^

  • 작성자 26.06.26 18:24

    이제는 곰탕이라는 말이 유행하더군요.
    즉각 실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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