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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확산과 대응,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mednews | 2015/05/02 10:41 | 의료사회앱으로 보기
에볼라 확산과 대응,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에볼라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은 에볼라 출혈열(Ebola hemorrhagic fever)로 라사, 마버그 등 다른 출혈열 바이러스와 함께 생물안전도(Biosafety level*) 4에 해당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이다. 말 그대로 출혈과 열을 동반하는 이 질병은 치사율이 60%를 넘어서는 중증 감염병으로 지금 전 세계가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 에볼라의 일반적 특성과 함께 어떤 경로로 유행 하게 되었는지, 현 상태는 어떠한지, 우리나라의 대책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에볼라
에볼라는 1976년 자이르에서 사망한 벨기에 수녀의 샘플에서 Peter Piot 박사가 발견한 RNA 바이러스로, 자이르에 흐르는 에볼라 강 이름을 따서 붙인 Zaire ebolavirus에 의해 발생한다.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아프리카의 야생동물을 먹는 식습관이 원인으로 추측될 뿐이며, 자연보유숙주는 유바 바이러스 연구에 근거하여 과일박쥐(fruit bat)가 가장 유력한 병원소로 지목되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는 체액이나 혈액을 통해 전염되므로 주사기를 공유하거나 밀접한 접촉으로 감염이 되며, 공기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잠복기는 2~21일로, 평균적으로는 8~10일이며, 증상 발현 이전인 잠복기 동안에는 전염력이 없다. 감염 후 수일 이내 38.6℃ 이상의 고열과 피로감, 식욕저하, 구토, 위통, 두통, 근육통, 인후통이 시작되며, 구토, 비출혈성 설사, 발진, 출혈이 발생한다. 점상출혈(petechiae)부터 자반성 출혈까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며, 신장이나 간 기능 장애, 백혈구 수와 혈소판 수 감소, 다발성 장기부전 및 패혈성 쇼크 등의 합병증으로 6~16일 내에 사망한다. 현재 승인된 백신이나 치료약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개발한 3가지의 단일클론 항체로 만들어진 지맵(ZMAPP)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생존률을 43% 증가시켰다. 그러나 아직 사람에서 안정성과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으며,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발생현황
1976년 발견 이후 수차례 중부 및 서부 아프리카인 수단, 콩고, 가봉, 우간다에서 유행이 발생하였으나 2014년의 유행은 한 번도 발발했던 적 없는 기니에서 시작하였다. 에볼라 출혈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최초 발생자를 식별하지 못했고, 유행으로 확인되기까지는 14주가 지연되었다. 2014년 3월 말 에볼라 유행이 발표되었을 때는 이미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중이었으며, 인구 200만의 기니 수도인 코나크리를 중심으로 주변국 및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되어갔다. 그러던 중 6월, 라이베리아 관료인 패트릭 소여는 창궐지역인 몬로비아로부터 출발하여 비행 중 증상을 나타내어 나이지리아의 라고스에 도착하여 쓰러져 5일 후에 사망하였다. 이는 비행을 통해 전염병이 확산될 수 있음을 알려주었던 사건으로서 나이지리아 전염확산의 시초가 되었다. 10월 8일을 기준으로 WHO에서 시행한 집계에서 사망자는 4032명으로 그 동안 발발하였던 에볼라 유행의 사망자를 모두 합친 1700여명을 훨씬 넘어서는 기록으로 현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준다. 아프리카 지역 외에도 유럽과 아프리카의 활발한 교류, 확산 방지를 위해 투입된 인원과 의료진들로 인해 감염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7월 서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를 하던 미국 의사 켄트 브랜틀리와 간호사 낸시 라이트볼은 에볼라에 감염되었으나, 다른 환자의 혈청 수혈 및 zmapp 치료 등으로 완치되었다. 그러나 10월 8일 토마스 던컨이 확진 후 9일 만에 사망하여 미국 내 첫 에볼라로 인한 사망이 발생하였다. 또한 10월 6일 스페인에서 유럽 첫 에볼라 감염환자가 발생하였고, 11일 브라질에서도 에볼라 의심환자가 발생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조짐이 보여 경계 태세를 더욱 강화해야 하는 실정이다.
각국의 대응
대부분의 아프리카에서는 감염 유행인 주 3국(기니,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에 대해 비자 발급을 중단하거나 입국 금지 및 주요 공항 및 국경 폐쇄를 함으로써 전염경로를 차단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확산 방지를 위한 지원금 기부 및 보건 전문가 파견을 통해 인도적 지원 또한 놓치지 않고 있으나 영국항공에서 에볼라 발발지역으로 향하는 모든 항공편을 중단시키는 등 대응은 단호히 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비슷한 지원 및 대응을 하고 있으나, 최근 에볼라 환자의 초기 검진이 잘못된 사례 등 초기대응이 늦다는 비판이 일어 좀 더 공격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에볼라는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므로 직접적인 접촉이 없는 한 감염될 우려는 적다. 아프리카에서는 장례식 때 시체를 씻는 의식이나, 열악한 공중보건 환경으로 손 씻을 물도 여의치 않은 상황 등이 유행을 초래한 원인이 되었으므로 다른 나라에서는 이처럼 감염자가 크게 증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아직 백신과 치료제가 모두 없는 상황이며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대응책이다.
우리나라의 대응
우리나라의 경우 8월 1일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에 대해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하였으며, 법무부와 협조하여 입국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해 검역에서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8월, 부산으로 입국했던 라이베리아인 출신 남성이 체류 기간 중 체온 점검을 받지 않고 잠적하여 떠들썩했던 사건이 있었다.
게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잠적한 라이베리아 출신 남성이 2명이었다는 뉴스가 보도되어 검역과정에 심각한 불신을 안겨주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아직 BSL 4의 실험실이 없는 상황이나,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환자 발생시 검체 시험을 질병관리본부의 신경바이러스과에서 행하겠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BSL level 3에 해당하는데, BSL 4에서는 완전히 밀폐된 실험복을 착용하며 별도의 산소공급을 위한 공기튜브가 있는 반면, level 3에서는 그런 복장은 하지 않는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에볼라 발생 대처 가이드라인 중 대부분이 미국의 CDC 가이드라인 번역본이므로 실제로 사건이 발생했을 때 우리나라의 의료기관과 항공사 등의 기관에서 그에 맞는 대처를 할 수 있는 실정인지 의문이 간다.
부산에서는 20일부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여기에는 에볼라가 발병한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대표단이 방문할 예정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여 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대비는 외국인들이 한국 공항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시작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에볼라 관련 관리대상 국가로 지정한 기니·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나이지리아(라고스 지역) 등 4개국 출신에 대해서는 입국 시 체온을 측정한다. 체온이 38도 미만이면 '무증상자'로 분류해 체류지 보건소에 명단을 통보한다. 보건소는 잠복기(출국일 이후 21일) 동안 매일 전화로 추적 관찰한다. 입국 시 체온이 38도 이상이면 역학조사관이 다른 증상도 있는지 확인하고, 에볼라 환자 접촉 여부 등 위험요인을 조사한다. 의심환자로 분류되면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원으로 이송해 격리치료한다. 에볼라 '발병 4개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 입국자들은 발열감지기를 통한 고온 여부 확인, 스스로 작성한 건강상태 질문서를 수거하는 방식으로만 조사한다. 4개국 이외 국가에서 온 사람들은 입국 당시 고열 등 증상이 없으면 추적 관찰을 받지 않게 된다.
만약 회의가 열리고 있는 벡스코 회장에서 발열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보건소 요원이 참가자에게 다가가 국적을 물은 뒤 신속히 비닐장갑과 바이러스 차단용 N95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을 확인한다. 발열이 확인되었다면 요원은 즉각 부산시 에볼라 핫라인 등으로 발열 참가자 발생보고를 하고 119 소방본부에 발열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할 구급차를 요청했다. 통역관도 불렀다. 요원은 통역관과 함께 발열환자에게 에볼라 대응지침에 따라 병원진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설명하고 바이러스를 차단할 보호복 등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게 했다. 이어 발열 참가자의 이전 동선과 발열시점 등을 체크한 뒤 구급차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하고 그러고 나서 발열 참가자가 다녔던 행사장, 화장실 등을 소독액으로 방역하고 착용했던 마스크와 보호장구를 벗어 폐기물 상자에 담는다. 여기까지가 환자 발생시의 대응 가이드라인이고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실제상황을 가정하여 훈련하였다.
훈련은 마쳤지만 에볼라 지정병원인 부산대병원에는 격리병상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고, 부산 내 다른 병원에도 중환자실에서 치료가 이루어지는게 고작인 수준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박한울 기자/중앙
주한 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탄저균이란 무엇인가. [오산공군기지도 포함]
오산공군기지도 포함된, 주한 미군 탄저균 배달사고로 탄저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9개 주를 포함 주한미군 기지들로 최근 탄저균 표본이 잘 못 보내졌고, 이를 발견한 미국 메릴랜드 주의 한 국방부 소속 연구소의 신고로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유타 주의 군 연구소에서 부주의로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이 캘리포니아와 메릴랜드 등 9개 주로 옮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이 탄저균이 주한미군 기지인 오산공군기지에도 보내어졌다는 사실인데요, 주한미군은 이에 대해서 현재까지 일반인에 대한 위험 요인은 발생하지 않았고 발송된 표본은 규정에 따라 파기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과연 탄저균이란 무엇일까요?
탄저균은 전염성이 높은 생물학 병원균으로, 주로 생화학 테러에 사용되는 균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연구목적으로 탄저균을 옮기더라도 반드시 죽거나 비활성화된 상태의 탄저균을 옮겨야 한다는 규정이 있을 정도로, 그 관리가 철저하다고 하는데, 이번에 어떻게 이런 배달사고가 났는지 궁금합니다.
게다가 이번 배달사고를 일으킨 배송업체가 미간업체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과연 미국 미생물 취급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한 미국 현지 시민들의 불만이 쌓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복지부, 유언비어 수사 의뢰…유포자 처벌 방침
12번째 환자 간병한 남편도 감염…10명 환자 발생한 ⓑ병원 '휴진'
(서울·세종=연합뉴스) 김병규 전명훈 기자 =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해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을 수사해 엄벌할 방침이다.
30일 현재 메르스 환자 수는 12번째 환자 L(49·여)씨를 간병하던 남편의 메르스 감염이 추가로 확인돼 모두 13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정부 세종청사에서 메르스 상황에 관한 브리핑에서 유언비어 유포자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권준욱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현재까지의 추세나 여러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볼 때 앞으로도 환자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다"며 "다만 계속 추이를 지켜보면서 관리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 국장은 "미확인된, 올바르지 않은 감염경로, 치료법, 예방법 등에 대한 정보가 떠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관계없다"면서 "유언비어를 의도적으로 퍼뜨리는 해우이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 바로 처벌하는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수사 의뢰 방침을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병원에서 국내 최초 감염자인 A(68)씨와 같은 병동에 있었던 M(49)씨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M씨는 ⓑ병원에서 15~17일 배우자를 간병했다가 21일 발열 증세가 나타나 이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현재는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복지부는 이 병원 같은 층 환자와 보호자 등에 대해 재검사를 실시하던 중 M씨에게 메르스 의심증상이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복지부는 29일 ⓑ병원에 현장대응팀을 파견해 접촉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검사를 진행했었다.
M씨를 포함해 A씨로부터 메르스에 감염된 모두 12명으로 늘었다. 복지부는 M씨가 A씨, L씨와 같은 병동에 머물렀던 시점이 L씨의 증상 발현 전이라는 점을 근거로 M씨가 A씨로부터 2차 감염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M씨 역시 ⓑ병원에 있다가 메르스에 감염돼 이 병원에서의 메르스 감염 환자는 A씨의 부인 B(63)씨, 같은 병실 환자 C(76)씨, C씨의 딸 D(46.여)씨와 아들 K(44)씨, A씨와 같은 병동 혹은 같은 층에 입원했던 F(71)씨·I(56)씨·J(79.여)씨·L(49.여)씨, 의료진 G(28.여) 씨 등 모두 10명이 됐다.
이외에도 이 병원에 머물던 사람 중 감염 의심 환자가 더 있어 복지부가 이에 대해서도 유전자 검사를 진행 중인 만큼 이 병원에서 전염된 환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병원은 의료진 중 다수가 격리 관찰 대상자에 포함되면서 휴진에 들어갔다. 이 병원은 기존 환자들은 다른 병원으로 이동시키고 새로 환자도 받지 않고 있다.
한편 복지부는 밀접접촉자 중 6명에 대해 이날 자정을 기해 자가 격리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bkkim@yna.co.kr
(끝)

첫댓글 탄저균은 종말때 왕창 퍼진다고 들었는데, 메르스도 예언에 나와있나요? 신기하네요.
어디 출처에 나와있나요? 저도 찾아보게요
@온라인겜중독 저도 찾아봤으면 하는데 격암유록엔 어떤 병균이라 말한게 없을건데
예언서에 나오는 병은 괴질병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에볼라,탄저균,메르스는 괴질병은 아니란 생각입니다.
보통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병이 예언에 나오는 괴질병이란 생각입니다.
글쎄요.그건 아닐듯도 하고 마구 섞다보면 통제불능이 생겨서 괴질이 될지도
아니면,격암유록에서 언급한 괴질이 핵으로 인한 피부암을 말할지도 에구
@깨닫고 실천하는자 핵으로 인한 피부암도 아니란 생각입니다. 자다가 죽고 가다가 죽고 시체가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하였어요.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증상때문에 갑자기 죽는 병이 예언서에 나오는 '괴질병'이란 생각입니다.
본심(양심) 잘 지키고 산 사람들은 걸리지 안는 병이란 생각입니다. 위에서 말한 병은 양심적으로 살든 비양심적으로 살든 면역성 약하면 걸리는 병이란 생각입니다.
@술래 자기장을 만든 사람은 살아남는다로 해석하면 될듯 하군요.
예언을 맹신하는 현상은
우려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만은.....
변종 과정에서,
만에 하나 돌연변이가 출현한다면,
그것도 괴질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소원 예언은 참고만 하면 될듯 합니다.
@깨닫고 실천하는자 인간의 능력 3~5%로도 사용 못하고 산다고 과학에서 밝혀 주었지요. 자신의 능력 100%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만 살아 남는다고 해석하고 싶어요.
@술래 굳이 지구에 남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지구 대청소시간이 오면 비워줘야되요
@술래
보통 사람이
뇌 능력을 그 정도만 사용한다라는 얘기는
속설입니다.....
@이소원 머리(뇌)는 비워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가 말한 능력은 자률신경계를 표현하였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내요.
@술래 ㅎㅎ 머리를 비우라 어떻게 비우면 되는지요
@술래
뇌 관련 참고로,
인간의 뇌는,
근육과 같고, 간단한 일 하나에도 여러 부분들이 디테일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동일한 뇌의 100%를 사용하더라도, 그 질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을 예를 들면,
과거에,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뇌가 특별했다고 했던 이유는
뇌의 좌.우를 연결하는 뇌량이
보통 사람들에 비해, 두꺼웠을 뿐이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지요.....
@술래
각설하고,
뇌와 마음의 센터는
심장이 아니라, 뇌 안의 작은 솔방울 모양을 한 송과체에 있다는 얘기가 있고.....
이러한 송과체가 활성화되거나.....
이중 나선형으로 되어 있는 인간의 DNA가
풀리거나 변형이 되는 경우,
그러한 과정에서, 정크로 분류되어 있었던 90% 이상의 정크 DNA가 활성화되면.....
어쩌면, 인간이 지니고 현재의 능력과 한계를 벗어날 수도 있겠지요.....
@깨닫고 실천하는자
그건 나(가아)의 의지와는 상관 없는 일이란 생각입니다.
진아(眞我)의 뜻대로 될것입니다.
@술래
과학이 밝혀주었다라는 얘기는
오래 전의 결과물이었으며....
근거없는 속설일 뿐입니다.....
관련한 말씀은 신중해야 합니다.....
@이소원 뭐 어찌됬든 일치점은 보이군요
@술래
그렇게만 설명하면, 안 되는 것이지요.....
가아, 진아, 상위 자아, 근원.....
이런 얘기들도 모순없이,
최대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이어갈 수 있어야만 합니다.....
@깨닫고 실천하는자 ㅋ~ 걍 명상 하라는 뜻으로 해석하여 주세요~ㅋ. 이 순간을 살고 모든 욕심 집착 버리고 '자률신경'에 모두 맡기라는 뜻으로 해석하여 주세요.
@깨닫고 실천하는자
진정성이 느껴지는 예언물은
흩어진 조각들에 대한 취합과, 사실 분석과 파악함에 있어서,
참고만 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술래
숨쉬는 것도, 밥먹는 것도, 떵싸는 것도, 잠자는 것도,
이미 모두 명상입니다.....
@이소원 내(허상&가아)생각 입니다. 과거를 생각하고 미래를 걱정하는것은 '가아'가 하는 일입니다. '진아'는 이 순간만 살지요. '가아'에게는 진아도 있고 상위자아도 있고 근원도 있지요. 진아(참나)로 보면 모두는 하나이니 가아도 상위자아도 근원도 없으니까요.
'가아'에게는 죽음이 있지만 '진아'에게는 죽음이 없지요.
@이소원 내 마음 몸 평온하게 즐겁게 하는 모든 것은 명상 맞다는 생각입니다. 악업 안 쌓고 이 순간을 즐기며 사는 모든 것은 명상이란 생각입니다. + 좌선도 명상의 한 방법이고요.
@술래
영 = 혼 = 백 .....
육체 - 에테르체 - 아스트랄체 - 사념체 - 의식체 - 영체 - 근원체 .....
육화되어 연극장에 왔고, 학교에 왔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그렇게 구분하고 집착할 필요가 애시당초 없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선업이든, 악업이든 간에,
명상엔, 애시당초 구분이 없었다라능.....
@술래
헌데,
이런 얘기를
본 게시판과 게시 내용에서,
걸 맞지 않게 주구장창 늘어놓으실 겁니까....?
아랫글, 자삭하셨군요.....
@이소원 위에서도 말하였지만 구분하는것은 '가아'이지요. 지금 이 순간도 '가아' 마음이 발동하여 손이 음직이고 있어요.ㅋ
@이소원 요글이요.
게임(전쟁)에 이겨야 괴질병에 안걸린다는 생각입니다.
1. '양심' 과 '비양심'의 게임에서 '양심'이 이긴자.
2. 내 몸안의 '유익균'과 '유해균'의 게임에서 '유익균'이 이긴자.
3. '가아'와 '진아'의 게임에서 '진아'가 이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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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

..
'나는 깨어있다, 너는 깨어있냐 .....'
이러면서, 대체 언제까지 꿈 속에서 머물러 계실련지.....
@길떠나기
그러셨을 것 같습니다.....
술래 님께서, 바로 위(18:08)에 다시 올려주셨습니다.
@이소원 걍 아는 내용 올리다 보니 그리 느끼셨나 봐요. 언제나 깨어 있다면 요런글은 안 올렸을것 같아요.ㅋ
@술래
외람되지만.....
술래 님께서, 아직 꿈 속에서 헤엄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소원 그러니 지금도 댓글 달고 있지요~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本心本太陽昻明(본심본태양앙명): 천부경에 있는 내용 입니다. 요 내용이 본심(양심) 잘 지키자는 내용으로 해석하였어요.ㅋ 오늘 뉴스에도 20대 남성이 할아버지 이유없이 때려 4주 진단 나왔다고 보았어요. 양심 잘 지킨다면 이유없이 지나가는 사람 안 때린다는 생각입니다. 유익균: 인간의 몸 건강에 좋은 균 요즘 유산균 종류 많이 나오지요. 유해균: 인간몸 병들게 하는 균(진균,..... 위에 말한 탄저균,....) 진아 마음: 평온감 충만감, 가아: 불평 불만 시기 질투,.....// 걍 내생각입니다. 걍 열린 마음으로 있나보다 참고만 하길 바래요.
@술래 나이가 중요한게 아님 그사람 영혼의 성숙도가 중요합니다.나이가 벼슬이나 특권이 아님
@깨닫고 실천하는자 나이 중요하다고 한적 있어요? 나도 나이가 벼슬이나 특권 아니란 생각임.
@술래 없어요.단지,같이 일하는 양반이 57이고 제가 37인데 제가 선임 헌데,지각은 밥먹듯이
실수는 잦은 양반이 오늘 지각한걸로 한마디 하니 멱살 잡데요.헐
@깨닫고 실천하는자 헐~ 스트레스 받았겠어요.
@술래 스트레스는 안받았어요.어차피 그 양반이 저지르는것을 CCTV며 다방면 루트로 회장 사장에게 보고 되고 있고,사장이 한번은 지켜보자는 생각이십니다.
허나,이번일 당하고도 제가 사장이나 소장 같이 일하는 다른 이들에게 아직 연락안했어요.
어차피 내일 출근해서 이야기하면,사무실에서 처분 할일이고
제임무는 그의 정체를 드러나게 하는것이라
멱살 적당히 잡혀주고,적당히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긴 했는데
목에 상처가 났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귀찮게 구분할 필요 없어요.그냥 나입니다.
@길떠나기 복잡할 필요없음
다 나니까
단순해지셔요
술래// 과거 살인마 유영철의 대화록입니다.
"제가 이번 만행을 저지르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아세요?
머리카락이 쭈뼛이 섰을 정도로 놀랐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아니고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고
개복한 임신부의 뱃속에서 움직이는 태아를 보았던 순간보다 더 긴장하게 했던 일.
남이 들으면 오히려 이해 안 가는 일이지만,
그건 사체를 토막 내는 와중에 아들 녀석에게 전화가 온 순간이었어요.
전화 벨 소리에 놀란 게 아니라 당황하는 내 목소리를 듣고 "감기 아직 안 나았어 아빠?"하며 물어보는 말이
"아빠, 난 다 알고 있어. 그러지 마" 그러는 것 같아 등골이 오싹 했었어요."
살인을 밥 먹듯이 하는 인간에게도 양심이란 있는것.. 아닐까를 생각봅니다.
따라서 님이 말한 양심은 이런것들... 맞죠? ㅎ
@나는나 그 아이는 다 알고 있습니다.유영철의 컨트롤러는 아들
격암유록은 에볼라+탄저균+메르스에 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