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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70주년 기념 번개 마라톤 6:30분 안양천 영육회 사무실에서 당산철교까지 독립군으로 둘이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15Km를 뛰었다.
回顧光復七十週年 解放於焉七十年 宣揚國力最爲先 當時喜悅難忘續 今日繁榮不絶連 太極旗?含瑞氣 無窮花發散祥煙 鴻溝未久原形復 子子孫孫領土傳 해방이 어언 칠십년이라 국력을 선양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당시의 희열을 계속 잊어버리기 어렵고 오늘날 번영도 이어져 끊이지 않으리
태극기 휘날려 상서로운 기운 머금고 무궁화 피어 상서로운 연기 퍼지네.
홍구 머지 않아 원형으로 복구되면 자자손손 영토를 전하리라.
- 한문방 又玄 -
2015년 7월 20일 마감. 성균관유교총연합회 경북지부 전국한시지상백일장
♤간디의 일화 1♤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식민지 출신 젊은 학생을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 교수가 있었다. 간디왈 "걱정 마세요, 교수님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갈게요^^"
복수심이 오른 교수는 다음 시험에서 간디를 엿 먹이려 했으나 간디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자 간디에게 질문을 던졌다. 간디왈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간디의 일화 2♤ idot ('멍청이')라고 써서 돌려줬다.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우리는 누가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조롱하거나 하면 상심하곤한다.
전원락2(田園樂2)
우거진 풀들 가을에도 푸르고 늘어진 긴 소나무 여름에도 시원하다 소와 양들은 동네 길로 돌아오고 아이들은 관리들을 알아보지도 못한다.
金剛摩訶般若波羅蜜經 금강마하반야바라밀경
제1분. 法會因由分 법회인유분
如是我聞 一時. 佛 在舍衛國 祇樹給孤獨園 與大比丘衆千二百五十人俱 여시아문 일시 불 재사위국 기수급고독원 여대비구중천이백오십인구
爾時 世尊 食時 着衣持鉢 入舍衛大城 乞食於其城中 次第乞已 還至本處 이시 세존 식시 착의지발 입사위대성 걸식어기성중 차제걸이 환지본처
飯食訖 收衣鉢 洗足已 敷座而坐 반사흘 수의발 세족이 부좌이좌.
1.법회가 열린 인연 이와 같이 저는 들었습니다. 한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서 천이백오십명의 많은 큰 비구들과 더불어 계시었다. 이때에 세존께서는 밥 때가 되니 옷을 입으시고 바리를 지니시고 사위 큰 성으로 들어 가시어 밥빌으셨다. 그 성 안에서 차례로 빌으심을 마치시고, 본래의 곳으로 돌아오시어, 밥 자심을 마치시었다. 옷과 바리를 거두시고 발을 씻으심을 마치시고 자리를 펴서 앉으셨다. Section I. The Convocation of the Assembly
Thus have I heard. Upon a time Buddha sojourned in Anathapindika's Park by Shravasti with a great company of bhikshus,even twelve hundred and fifty. one 4ay,at the time for breaking fast, the World-honoured enrobed, and carrying His bowl made His way into the great city of Shravasti to beg for His food. In the midst of the city He begged from door to door according to rule. This done,He returned to His retreat and took His meal. When He had finished He put away His robe and begging bowl, washed His feet,arranged His seat,and sat down. ? 금강경 첫구절이다. 부처님의 일상생활을 그리고 있다. 구마라집의 번역이라 의미 중심으로, 중국인들에게 이해쉽게, 정서에 맞게 번역을 했다고 한다. 산스크리트어에는 미소짓는 표정도 묘사가 되어있는데 생략되었다고 한다. 부처님 일상 생활 자체가 수행이라는 이야기다.
논어 雍也 第六 마음에 쏙 드는 구절 한번 더 읽어보자.
子曰, “知之者 不如 好之者, 好之者 不如 樂之者.” 자왈,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낙지자
공자 말씀하셨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보다 못하다."
The Master said, "They who know the truth are not equal to those who love it, and they who love it are not equal to those who delight in it."
子曰, “知者樂水, 仁者樂山. 知者動, 仁者靜. 知者樂, 仁者壽.” 자왈, 지자요수, 인자 요산. 지자동, 인자정. 지자요, 인자수.
공자 말씀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즐긴다. 지혜로운 사람은 동적이고, 어진 사람은 정적이며, 지혜로운 사람은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오래 산다."
The Master said, "The wise find pleasure in water; the virtuous find pleasure in mountain. The wise are active; the virtuous are tranquil. The wise are joyful; the virtuous are long-lived."
잿빗두루미, 왜가리들이 광복절 아침에 경축하니 봅니다.
포천에서 8.15 광복절 기념 마라톤을 32Km하신 走仙 지상병선생님!!
매일 아침 15~20Km를 뛰신다고 하니 100세까지는 건강하게 사실것 같습니다.
마음은 부처님 마음 가끔 영육회 정모에 오셔서 직접 재배하신 과일들을 선물하시고 가시니 자리이타 보살정신, 마라톤정신으로 사시는 走仙!!
子曰, “三人行, 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자왈, 삼인행, 필유아사언,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 . 공자 말씀하셨다. "세 사람이 가면 그 가운데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만한 이가있다. 그 중에 선한 것을 가려서 본받고, 선하지 않은 것을 고쳐야한다." . The Master said, "when I walk along with two others, they may serve me as my teachers. I will select their good qualities and follow them, their bad qualities and avoid them." . - 논어 술이편 제7장 21구절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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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간과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재휘애비溢空총루
첫댓글 광복절 기념해서 이렇게 뛰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함.....전 광복절에 뭐 한것도 없이 빈둥거렸는데.......조상들이 나라를 찾아서 싸운 노고에 감사하며 지금의 시대가 있는걸 감사하면서 살아야 되는건데.......
광복절에 의미있는 운동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