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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자유게시판 준가르족의 멸망
청솔 추천 0 조회 597 23.06.16 13:0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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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17 06:26

    첫댓글 글 감사

  • 작성자 23.06.17 06:31

    감사

  • 23.06.17 07:25

    준가르,
    하나의 민족의 흥망성쇠를 보고있습니다.
    전 언제가 역사를 좋아하시는 청솔님께 거의 고구려 후예라는
    묘족에 대한 글좀 올려주십쇼 하는 청을 하고 싶었습니다.
    전 실력이 딸려서...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6.17 07:37

    저는 우리와 고구려는
    별 관계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는 신라인의 후손이지요
    고구려의 미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묘족은 묘족일 뿐이지요

    고구려도 몽골의 일족인 부여족의 한 갈래구요
    말갈족과 부여족의 연합이 고구려라고 합니다

    원산~평양 이남의 신라는
    고구려를 뒤에서 쳤지요
    뒷통수 치는데는 신라가 전문이지요
    앞에서는 당나라가 쳤구요
    고구려는 사라졌습니다

    유민들이 뿔뿔이 흩어졌지요
    668년의 일입니다
    1355년 전의 일입니다

  • 23.06.17 19:22

    @청솔 고구려가 부여의 후손인 것은 알지만 ...
    그럼 신라가 통일해서 ...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배우며 갑니다.

  • 작성자 23.06.17 20:08

    @낭만 신라가 통일을 한 게 아니라
    백제는 일본으로
    고구려는 당으로 밀어낸거지요
    고구려땅은 당나라땅이 됐구요

    통일신라라는 말이 터무니없습니다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힘이 약해지자
    경순왕이 나라를 통째로 고려에 바치지요

    왕건은 몇 번 사양하는 척하다가
    신라를 낼름 집어 삼키고
    경순왕은 개경에 가서 높은 벼슬을 받고
    큰소리 떵떵치며 행세합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한 사람입니다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할 때
    큰 전쟁은 없었습니다

    후백제의 견훤과 좀 다퉜는데
    견훤의 후계자문제가 삐끄러져
    왕건이 거저 후백제를 삼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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