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인천 - 오사카는 현재 일 3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이 중 2편은 333이 운항하며, 1편은 767이 운항합니다. 8월 17일 OZ112의 경우에는 현재 330-300이 운항하는 것으로 나오는군요. 아마 큰 변동이 없다면 왕복 모두 333을 이용하실 것 같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예정된 취항 노선은 현재 취향의사와 소문이 나돌뿐, 취항 일자가 확정된 항공사는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예정된거는 9월, 우리의 날개가 Vegas에 취항하는... 신규노선! 요즘은 734가 320/321로 많이 대차(?)되어서 국내선 아니면 734 보기가 많이 힘들어 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던데... 잘은 모르겠지만요..(리스 기간이 끝나가는거죠..) 아시아나 333이면 PTV는 먹고 들어가는 부분이군요.. 잘다녀오세요^^
오스트리아 항공의 공식적인 취항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단지 여러 문제 등으로 호주 노선 단항을 검토 중이라고 하더군요..아울러 작년 한때 취항설이 나돌았던 아메리칸 항공 역시 내년 봄을 목표로 베이징 노선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 두 소식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다음 항공단신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첫댓글 인천 - 오사카는 현재 일 3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이 중 2편은 333이 운항하며, 1편은 767이 운항합니다. 8월 17일 OZ112의 경우에는 현재 330-300이 운항하는 것으로 나오는군요. 아마 큰 변동이 없다면 왕복 모두 333을 이용하실 것 같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예정된 취항 노선은 현재 취향의사와 소문이 나돌뿐, 취항 일자가 확정된 항공사는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떄 인천 - 오사카 갔을때 갈때는 333 타구 올때는 321탔는뎅ㅋㅋ
확실히 예정된거는 9월, 우리의 날개가 Vegas에 취항하는... 신규노선! 요즘은 734가 320/321로 많이 대차(?)되어서 국내선 아니면 734 보기가 많이 힘들어 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던데... 잘은 모르겠지만요..(리스 기간이 끝나가는거죠..) 아시아나 333이면 PTV는 먹고 들어가는 부분이군요.. 잘다녀오세요^^
오스트리아 항공이 예전에 한국 취항에 관심이 있는 듯 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한국이 일본이나 중국보다는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니 어쩔 수 없는 형국이죠.
오스트리아 항공의 공식적인 취항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단지 여러 문제 등으로 호주 노선 단항을 검토 중이라고 하더군요..아울러 작년 한때 취항설이 나돌았던 아메리칸 항공 역시 내년 봄을 목표로 베이징 노선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 두 소식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다음 항공단신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것 같네요..
한국=경유지 공항, 일본,중국=도착지공항... 수요가 다르죠..(다를 수밖에 없죠..)
흠.......... 참 8월 한달간 앵커리지 운항도 추가요 ^^
OZ에서 333 7대 주문분중 올해안에 잔여 4대가 더 들어옵니다. 일본노선에 투입될 예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