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思 林 大植 출렁이는 푸른물결 살랑대는 미풍(微風)에 느긋한 계절(季節)이 익어가누나 한적한 이 해변(海邊)에서 도란대는 여름의 사연(事緣)들을 엮어나 볼까 그토록이나 가슴 태우던 옛사연(事緣)들은 모두 잊고서 이제는 오로지 현실(現實)만을 추구(追究)하며 살아가리라 아 아 방랑(放浪)하는 파도(波濤)여 물결이여 영원(永遠)하라 내마음의 어떤 동요(動搖)도 허용(許容)치 않으리니
출처: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청사 임대식
첫댓글 바다위 창공을 보며 푸른 창파에 미련이나 근심을 파도에 떨쳐버리고이글거리는 태양을 보며 굳세게 다짐하며 전진 하겠노라!그래서 여름휴가는 바다로가자!!!
꽃들이 흐드러진 봄은 꽃놀이 한번 못가고 쏜살 같이 지나치고,이 여름엔 '방랑하는 파도의 물결'따라 내 몸도 맡겨 함께 흘러 가리라!
첫댓글 바다위 창공을 보며 푸른 창파에 미련이나 근심을 파도에 떨쳐버리고
이글거리는 태양을 보며 굳세게 다짐하며 전진 하겠노라!
그래서 여름휴가는 바다로가자!!!
꽃들이 흐드러진 봄은 꽃놀이
한번 못가고 쏜살 같이 지나치고,
이 여름엔 '방랑하는 파도의 물결'
따라 내 몸도 맡겨 함께 흘러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