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항&해상공원&덕포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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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진은:조선시대 해안지대의 방어를 위해 설치되었던 진영으로 처음 세워진 시기는 선조 대 (재위 1567~1608)로 추정된다. 강화에 소속되어 있다가 1666년(현종 7)에 통진으로 옮겨 소속되었다.1682년(숙종 8에 강화부 주진ㅐ으로 승격되어 영종도와 안흥진을 관장하였다. 강화의 덕진진, 광성보와 강화 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이곳은 바닷길을 통해 한성(오늘날 서울)으로 진입하는 길목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로 자연 지세를 이용해 포대를 축조했다. 병인양요(1866) 때는 프랑스 함대, 신미양요(1871) 때는 미국 함대와 싸운 격전지이다.1980년 발굴 조사에서 포대(화) 3곳,돈대터(1호),파수청(141동) 건물터 등을 발견하였다. 포대 에서는1874년(고종 11)에 제조한 중포(4) 4문, 소포(17) 2문, 포탄이 출토되었다.파수청은 지휘소이자 포를 쏘기 위한 불씨를 보관하는 장소로, 파수청 건물터에서는 주춧돌과 화덕 자리가 발견되었고 상평통보도출토되었다.
가포대는:가포대전 약물터는 총 7개의 포대로 이루어져 있으며,강화초지진과 덕진진의 남장포대를 향하고 있다.1980년 발굴 조사 당시 중포 2문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1문은 고정식 포가전끗: 포 받침대에 걸려 있는 채로 발굴되었다.각 포에는 명문이 음각되어 있는데, 포의 무게,화약의용량과함께 고종11년1874년5월에 운현궁에서 제작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김포 덕포진 파수청:파수청은 포전의 핵심적인 군사시설로, 1980년 발굴 조사에서 건물터로 확인되었다. 발굴 직후에는 지방 형태의 보호각을 씌워 전시하다가 보호각이 노후화하면서 유구 보존을 위하여 2016년에 매장하였다.이후 2023년이 추가 발굴 조사 등 고종을 거치 2024년에 복원하였다.정면 3만, 측면 2칸, 화방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물 가운데에는 화력이 있다.첫 건물터 받금 조사에서 조선 후기의 상정통부, 산탄, 철환, 기와편 등의 유물을 확인하였으며, 추가 발금 조사에서 철환과 기와편 등을 추가로 확인하였다.발견된 유구와여와 유품상품동보, 상현이나 포대와 돈대백산가에 선직된 방어사 중간에 있는 점으로 보아 포이 쓸 불씨를 보관하던 장소인 동시에 포병을 지휘하던 장대장수가 지휘하면 군사시설의 기능도 하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문서인 충전부유지1671에는 파수청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고지도인 통전부지도1872와 강화부전도1872에는 각각 포정, 포사청1불으로 표시되어 있다.
첫댓글 덕포진에서 즐거워하는 회원님들 사진 보니 저도 즐겁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머슴님.
흥미로운 장면,생생한 표정들 재밌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산머슴님.
산머슴님 뒤를 쫄쫄따라서 제법많이 걸었어요 수고많으셨어요 ^^~
산머슴님
멋진후기 감사합니다 ~^^*
산머슴님~하루를
멋지게 스케치해 주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산머슴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머슴님 안내로 덕포진한바퀴 잼나게 즐겁게
걸었습니다.
상세한 설명과안내도까지 첨가하니 유익한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산머슴님 덕분에 덕포진.손돌목 까지 많이 걸을수 있었어요~우리는 하나다 화이팅! 구호도 외치면서~ㅎ
수고 하셨어요^^
언제나 길님들에게 즐거움을 주시고요ㆍ점심식후 많이 포만한 배를 덕포진 걸음으로 해소시켜 주셔서
감사 했어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