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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이가 오늘 얘기할게 많아요.
지난주에도 더 했어야 했는데 말을 다 못했어~
그리고 오늘도 아까 전화가 와서는 뜬금없이 울어요~~~~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도 말을 제대로 못하고~~
성령이 강하게 임하니까 그렇게 울지......
성령이 강하게 임하면 어디 연락할 사람이 필요해요~
얘기할 사람이 필요하다고~
그러니까 다솜이는 울면서 전화하는 거예요.
얼마나 예쁜지~~~
오늘은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다솜이한테 처음부터 네가 얘기하라고 했어요~
지난주에 포에버땡스 자매님 얘기가 좋았잖아요~~
(포에버;기도하는자 자매님도 한다고 했어요~)
네, 그것도 해야하고~~
쭈희와 홀리뽀이(미스터 쨩) 신혼여행은 어떠했는지도 들어봐야 하고~~~
우리는 신혼여행을 다 잊어버렸잖아~~
남편이 차에서부터 들고 호텔방으로 들어갔는지~~
(기도하는자; 우리는 가면서 싸우고 그러다가 또 웃고 그랬어요~~^^)
나는 와이프를 들고들어갔다니까~~~~
짐(?)을 끌어주는 미국 호텔보이가 하는 말이,
신혼여행 왔으면 와이프를 들고 들어가야지~~라고 해서
그래서 들고 들어가야지 어떡해~~~ㅎ
(어머나~~~~~)
다솜이가 간증할게 redeemer자매님 얘기하고 연결이 되나봐요.
그래서 redeemer자매님이 올때까지 기다려야겠어..
그 동안 제가 글하나를 읽어드릴게요.
광고섹션에 나온거라...
쭉 읽어보니까 호다식구들에게는 별로예요~~
다 아는 것이고..
그래도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어서 읽어드릴게요~~
이 글에서는 예수님 재림날짜를 안다고 단정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지 알잖아~~
~^^
그러니까 우리는 이단이라니까~~~
(네~~~^^)
미스터 짱(홀리뽀이).
예수님이 언제 오시는지 알아?
(미스터 짱;..)
모르는구나~
(쭈희를 보시며)왜 안가르쳐줬어~~~~
(쭈희; 가르쳐줄게 너무 많아서~~^^;)
(형제자매들;우리 이단이야~~~ㅋ)
오케이~ 많이 많이 얘기해 줘라~~
예수님이 언제오시는지도~~
이 글에서 보편적인 말씀을 하셨어요.
여러분에게는 특별한건 아니예요.
그냥 그렇지 그렇지 하는 정도..
이번주 화요기도모임이 다시 시작하는 첫모임이었어요.
그런데 누가 내 어깨를 턱 쳐~
보니까 다솜이가 왔어~~~~~~
(오~~~)
이번주가 첫주이고 기도하는자는 여행갔고 온전한은혜 자매님은 안계시고 하니까,
내가 외로울까봐 자기가 온 거래요.
그런데 진짜 그날 나 혼자 앉아 있었거든~~~
그 뒷줄에 M형제님이 나중에 오고~~
사람들이 없어요~ 처음시작하는데..
기도시간에 다솜이가 얼마나 울어대던지~~~
그날 인도하셨던 분이 L전도사님이신데,
1부 찬양도 잠깐 인도하셨던 여자전도사님이세요.
(형제자매들;아~~~)
(이때 테디장군님이 들어오시고..)
오~장군님이 들어오시네.
태디.
지금 여기에 온게 네가 이겨서 왔어? 성령님이 이겨서 왔어?
태디;어~제가 이겼다고 생각들어요.
물론 결국에는 성령님께서 하셨지만,
결정은 제가 했기 때문에 제가 이겼다고 생각해요.
여호수아; 성령님이 없었으면 내가 못온거지.
그러니까 성령님이 이기신 거지.
성령님이 나를 이겨서 내가 순종한 것이니까 여기에 왔고.
늘 그렇게 싸움이야.
성령님 오세요~~나를 컨트롤 하세요~~
그러니까 성령님의 컨트롤을 받은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성령님이 없었더라면 나는 피곤해서 집에서 잠을 자겠지..
포에버; 테디님의 요지는,
자기는 안오고 싶은데 성령님과 싸워서 억지로 여기에 온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은 처음부터 본인이 오고 싶어서 왔다.
그러니까 성령님과 자아가 싸우거나 갈등하거나 실랑이하는게 없이,
애시당초 처음부터 오려고 했었다는 거예요.
물론 그것도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과 같은 거지만..
(형제자매들;오~~~)
(이때 샤론의 향기 자매님이 조용히 들어오시고~~)
지난주에 얼굴 보니까 오늘도 또 왔네~~보고 싶어서 또 왔구나~~~
(ㅎ~~)
(포에버; 샤론의 향기 자매님한테도 물어봐야죠~)
어 물어봐야겠다.
자매님은 여기에 오신게 성령님이 이겼어? 내가 이겼어?
(샤론의 향기; 성령님이~)
그럼 전에 안왔을때는 누가 이겼어?
(샤론의 향기;내가 이겼지~!)
내가 이겼다.
아, 굿 뉴스가 있는데,
자매님의 라스베가스 새언니한테 하지정맥류의 문제가 있었잖아요.
이사야 자매님이 수술 없이 그 치료를 받고 아주 감쪽같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그 언니한테 얘기해 주시라고~~~
이제 와이프가 나도 금방 못알아볼 정도로 기억력이 다운됐어요.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와이프가 널싱홈에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여기 이 호다 큰 책상들과 의자 배치를 저와 함께 했었잖아요.
멀쩡한 여러분들은 안옮겼어요~~~~~
여기까지 계단을 오를때도 내가 끌고 올라와야 해~~
그러면 올라와서 앉아 있는다고.
그러고 내가 책상과 의자를 옮길때 와이프에게
‘여보 이렇게 들어~ 여기다 놔~’라고 하면
와이프는 뭐하는건지도 모르고 시키는대로만 했었어요.
그렇게 해서 이 자리들을 세팅해 놨었다고..
나도 피곤해서 뒤에 있는 쇼파에 가서 기대어 있고~~
와이프는 여기 의자에 그냥 앉아 있고..
와이프는 그렇게까지 하고 그 다음다음날에 널싱홈에 들어간거라..
지난주에 제가 그 얘기를 하니까,
이번주에는 다솜이하고 디모데 형제님이 일찍 오셨어.
그런데 이번주는 책상 위치가 그대로 되어 있어서 안해도 되었었어요.
제가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늦게 오는 사람들이 있어~~~~
세상학교는 혼나니까 절대로 안늦고~~~
하나님 학교는 그렇게 늦어도 되는 거예요?
주일날 1부 예배가 7시5분에 시작해요~
그런데 제가 새벽5시반까지 오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맞춰서 오는 사람이 있고~
아니 7시5분인데 거기에 맞춰서 가면 돼지~~하는 사람이 있고~~
아니 하나님 학교는 더 빨리 가야지~~세상학교보다~~~~
또 잔소리 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잔소리 들을때가 좋은 거예요.
여러분도 부모가 되어서 자식에게 잔소리 해 보세요.
부모의 잔소리를 안듣는 자녀가 잘 되는게 있나..
화요모임의 전도사님이 신명기 6장에 나오는것을 말씀하셨는데,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이마)에 붙여 표로 삼고
자식들에게 훈련시키라고 손목에도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도 붙이고~~~~~
아이들을 계속 훈련해서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해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여러분이 다 아는 얘기예요.
말씀이 끝나고 나서 내 마음에 섭섭한게 하나 있었어요.
그 말씀은 우리가 다 알아요~~~
하나님 말씀을 지켜라~~미간에도 붙이고 어떻게 어떻게 해라~~~
그래서 우리보고 그렇게 해야 한대요~!
오케이 오케이~~
그래서 우리가 계속 말씀을 가르쳤어요~~~~~~~
말씀을 묵상하고 그렇게 했어요~~~~~~~
제자반에서 성경구절69개를 순서대로 줄줄줄 외우고~~~~~~~
아, 내가 그걸 외울때 암기법으로 해서 순서를 안틀리고 다 외웠어요.
암기법이 그런것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줄줄줄 외우고 했더니 어떻게 됐어요?
하라는대로 다~~~했더니 어떻게 됐냐구요~~~
누가 이렇게 했어요?
(형제자매들; 바리새인, B자매님; 예수님)
예수님은 무슨 예수님이 그렇게 해~~~~
(ㅎ~~~~~~)
바리새인이 대대로 그렇게 했지~~~
그리고 예수님이 나오고 2000년이 지난 지금도 또 하래~~~~~
오케이 오케이~~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결론이 뭐예요?
……………
하나님 예수님을 죽인다니까~~~
지금 시대에는 다 배워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 누구예요?
………………
장로님들이에요.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배웠다는 이들이 교회를 분란시킨다니까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신데 교회를 죽이니까 예수님도 죽이는 거지..
그래서 전도사님한테 따로 얘기하고 싶었지만
전도사님이 젊은신데 어느 늙은이가 와서 뭐라고 하면 또 소문이 날테니까 안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떤말을 하고 싶었냐면,,,
전도사님 말씀 좋았어요~좋았는데..
여기 화요기도모임에 나올 정도면 이미 그 말씀구절을 다 알아요~~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런데 그 구절을 알아도 잘 안돼요.
목사님들이 이 구절을 설교하셔도 잘 안되었다니까요~~
오히려 교회를 죽여요~~예수님을 죽여요~
그냥 아무리 외워도 소용이 없었어요~~
우리가 이미 줄줄줄 다 외웠어요~~~~
해봤자 서로 손가락질하고~~~
교회에서 기도하는 사람 쫓아내고~~~
어제 올린 스케치에 나와 있지만,
어떻게 기도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우리보다 높은 사람들이~~
오히려 안아주고서 좋은 방향으로 인도해야지~~~
그저께는 저녁화요모임에 다솜이가 와서 나를 허그해 줬는데,
또 그 장로님이 뭐라고 하실려나~~~
지난번에 나보고 허그하지 말라고 사진찍어서 보여주겠다던 장로가 거기서 찬양을 하잖아요~
어제도 계셨는지 모르겠어~ 나는 앞에 집중하느라 못봐서...
그런데 성령을 받으면 말씀대로 돼요~~
성령을 받은 사람은 그 말씀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고 알아지고~
결국엔 마음에서 우러나서 저절로 행하게 되어요.
그냥 억지로 우격다짐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말씀을 왜 거기다 새겨요, 심장에다가 새겨야지~~~~
성령을 받으면 심장에 새겨져요~~~
그러면 성령을 어떻게 받아요?
……………
귀신을 내쫓으면~~~~~!
말씀말씀하면서 말씀에 매어뻐린 거예요~~~
그 안의 악한 영들이 꽉 잡고 있어요~~~
그 말씀 다 맞다고~~
그리고 우리도 다 안다고~~~
그렇지만 그걸 지키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대로 지킬려면 성령이 임해야 된다는 거고요.
성령이 임하시려면 제일 쉬운건 우선 그 안에 귀신을 내쫓으면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방해하는 그 놈이 있어서 그러니까,
그것들을 내쫓으면 사람이 물렁물렁해 져요~~~~~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성령께서 이끌어 가신다니까요~~~
그런 사람들을 보고 싶으시면 얼마든지 소개해 드릴테니까 와서 보시라고~~~
그래서 여러분한테 소개해 드리면 여러분이 간증하실 자신 있으세요?
여러분은 에덴동산때의 상태로 회복하셨잖아요..
그렇지만 늙은 할아버지가 맨 앞줄 맨 중앙에 마주앉아
뭐라 하기도 그렇고~~~
전도사님이 먼저 얘기하시면 내가 그런 얘기를 해주고 싶다는 거예요..
***사도신경 맨 처음에 뭐라고 나와요?
(형제자매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어느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이게 오리지널 버젼으로는 순서가 바뀌어 있대요.
I believe in God~~~~~~~~~~~~내가 믿어요~~~~~~~~~~~~
I believe~~~~~~~~~내가 믿어요~~~~~~~~~~~
그래서 직역을 하면,
‘내가 믿어요~!!! 전지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그런 하나님을요~~~~~~~’
뉘앙스가 좀 다르게 다가오죠.
한글 성경은 한글구조에 맞추어 번역하느라
“내가 믿어욧!!!”하는게 뒤로 가버렸어요.
그래서 뉘앙스가 좀 떨어지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I believe~~~~~~믿씁니닷!!!”
새롭게 다가오지요~?!
목사님 말씀하신게 좋았어요~~
***여러분이 학교 다닐때 성적표를 받잖아요~
수우미양가~
(형제자매들; 네 알아요~~)
여러분도 알아요?
수우미양가로 했어요?
(네~~~~)
오, 거기도 알아~?
(미스터짱(홀리뽀이); 중학교때도 있었던것 같아요..)
오~~~~우리때만 있는건줄 알았더니..
그 밑에 보면 선생님이 써놓은 작은 코너가 있잖아요.
거기에 선생님이 학생에 대해 뭐라고 적어놓잖아요~ 부모님들이 보라고~
얘는 불량하구요~~지각을 자주하고~~양호실에 자주 가고~~~
아주 성실하고~~~친구들과 잘 놀고~~~등등
그러면 그 부모님은 그걸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자식이 학교에서 하는걸 부모가 알까 모를까?
…………
(기도하는자;부모님이 모르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우리 어머니가 몰랐던것처럼 부모님들이 잘 모를수있어요.
우리 어머니는 나를 까불이로 알고 계시는데, 학교에서는 다르니까
“아니 얘가 점잖아요~???”
왜냐하면 어머니가 심방을 다니시니까 어머니 얼굴 볼 틈이 없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벌써 새벽기도 가시고 안계세요~~~~~
우리는 식모가 밥차려준거 먹고 도시락 갖고 그냥 학교 가는 거예요.
저녁에 와도 어머니는 심방 가셔서 집에 안계시고~~~~~
항상 그렇게 살다가 어느날 엄마가 집에라도 계시면
이야~~이런 보물이 어딨어~~~엄마가 집에 있으니까 너무 좋은거지~~~~~
그러니까 나는 엄마한테 가서 까부는거라~~
그게 엄마가 좋아서 재롱을 피는 거예요~
너무 좋아서 왔다갔다 하니까..
가끔 보는 엄마는 나를 까불이로 알고 계셨지..
그런데 선생님은 나를 매일같이 보고 하루의 오랜 시간을 같이 있으니까
잘 아시고 쓰신 거예요.
그런것처럼, 여러분이 세상으로 나가면 어떤 소리를 들으세요?
‘아, 저사람은 진짜 크리스챤이다~’
아니면 ‘야, 쟤가 천당가면 나는 만당가겠다~~’
여러분은 어떤 소리를 들으세요?
저번에 간디가 뭐라고 했다고 했어요?
…………
‘나는 예수를 좋아해요.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들은 내가 안 좋아해요~~’
그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안과밖이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신차려!’할때 정신차려야지
간디가 치료했던 크리스챤들처럼 되면 안되잖아요~~~
그들은 천국에 갔을까?
지금 와이프가 있는곳에 헬렌이라는 분이 계세요.
치매인데 내 이름을 가르쳐줘도 자꾸 잊어버리고
10분 있다가 또 나보고 이름이 뭐냐고 물어요.
그러면 내가 두번째 손가락 하나를 치켜올리고 ONE~
그래도 또 있다가 또 물어봐~~~ㅎ
(ㅎ~~)
이런 사람에게 뭘 얘기해주냐면, ‘천국’에 대해 얘기를 해 줘요.
그러면 천국에 대해 그렇게 듣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들에게 천국소망 뿐이잖아요.
그래서 천국에 대해 얘기해 주면 너무 좋아해요~~!
지난번에 그 딸이 와서 만났는데, 딸도 남편과 사별한지 17년 정도 됐다고 하시더라고.
어머니가 굿 크리스챤이었던 모양이야~
그 옆에 한국분이 한분 계시는데 그분도 내가 가면 그렇~~게 얘기하자고 해요~~~^^
“미워하는 사람 있어요?”하니까 있대요.
“다 용서해 주세요.”라고 하니까 한국에 있대요~
“한국에 있어도 괜찮으니까 절 따라하세요~”라고 해서 했는데,
교회에 다니신지는 얼마 안됐더라고..
지난번에도 얘기했었나?
우리 와이프 앞에 와서 절대로 인상쓰지 마세요.
교회 권사님들이 오셔서 아이구 얼마나 아파요~~하며 다들 슬퍼하는 얼굴인데~~
다 거짓말이야 거짓말~~~~
와이프 앞에서 웃으셔야 해요~~~~!
왜 웃어요~?
……………
아 지금 우리보다 천국 먼저 가잖아~~~~
천국들어가는 사람한테 이야~~좋겟다~~~이래야지 왜 인상쓰고 있으면 어떡해요~~
물론 지금은 치매때문에 천국가는것도 다 잊어버렸지만~~~
예수십자가 밖에 몰라요~
여러분이 부러워해야지~~~~
지금 여러분이 무슨 영광을 더 보겠다고 살아 있어요~~?
(죠엔;가고 싶어요 빨리.)
죽지 못해 살고 있지~
자식들한테 돈 더 남겨주려고?
다 소용없어요~~~죽으면 끝이야~~~~
하나님께서 자기몫을 다 주셨어요.
제가 호다 카페에 올린 ‘승전가~’를 들어보세요.
자기전에 들으면 이햐~~~~너무 좋은 거에요~~
여러분도 자기전에 매일같이 들어보세요~~~
승전가~~~~
와이프는 맨 마지막까~~~지 할일 다하고~~~~
마지막까지 호다에 와서 끙끙거리며 책상의자 다 세팅까지 둘이서 다하고~~~
이제는 승전가를 부르며 본향에 가고 있다니까요~~~
우리 와이프는 최소한 나 하나는 건져놓고 가잖아요~~~
다솜이가 나한테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 얘기해줬는데,
어느 남자가 있는데 굿보이예요.
누구한테나 잘하고 그래서 자매님들이 다 이 형제님을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어느 자매님과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고 무슨일이 벌어졌냐면,
남자는 예전처럼 똑같이 하는데 와이프는 남편이 다른사람한테 잘해주는걸
절대로 못하게 하는 거예요.
예전처럼 그대로 똑같이 하면 난리가 나는 거죠~~~
우리 와이프가 거기에 걸린 거예요...
제가 호다 한다고 자매님들하고 있으니까 그걸 안좋아했던것 같애.
직접 얘기는 안해도 내가 볼때 그런것 같아요.
그러다가 호다에 같이 오게 되었고~
그런데 호다에서 여러분이 나를 허그해 주면 와이프는 쓰러지는 거지..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문도 안열어주고 왜?
자매님들하고 밤 늦게까지 있었다고..
아니 자살하겠다고 하는 사람, 귀신 쫓아주고 하는데 어떡해~~~
어떨때는 책상에 눈물콧물 다 흘리고~~
그러면 내가 가서 타올 가지고 와서 닦고~~~
그러면 유리창 너머로 밖에서 사람들이 다 보고~~~
그러고 집에 가면 또 문이 잠겨있고~~~
그러면 나는 또 할 수 없이 G교회에 가서 신세지고...24시간 오픈하니까~~~~ㅎ
아 그러면 또 관리인이 와서 뭐하는 사람이냐고 하고~~~
아니 24시간 기도처 문을 열어놓고서 뭐하는 사람이냐고 그러면 어떡해~~~
그러자 사도바울 집사님 딸 희경이가 “우리 아빠예요~우리 아빠~~~”라고 하기도 하고~~
교회에서 그런일들이 벌어져요~
물론 그들도 그들의 일을 하는 거겠지만...
그래서 이 땅에서 할일 다~~~한 와이프가
자기 아버지한테~~자기 남편한테 간다는데 왜 인상쓰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온 사람한테 그 얘기를 했어요.
여러분도 만나면 절대로 슬픈기색 하지 마시고~~~
예수를 왜 믿었어요~~~
천국 얘기하면서 오히려 와이프 안에 남아 있는 작은 소망에 불을 붙혀 줘야지~~
얼마전에도 얘기했지만, 사람도 잘 못알아보는 상태까지 왔는데도
닥터가 “뭐가 기억나세요?”하니까
대뜸 “예수십자가!”라고 하잖아요.
본인이 그렇게 말해놓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가만히 있어~~~~~~ㅎ
우리는 옆에서 오마나~~~~~하고 다 놀라고 있는데~~~ㅎ
(ㅎ~~~)
나도 그렇게 못할것 같애~~~
나도 얼른 못알아보는 치매 상황에 갑자기 훝 내뱉다니..
“예수십자가!!”
그런 사람이니까
여러분이 가시면 천국소망에 대해 자꾸 얘기해 주시고~~
또 여기서 은혜받은것들 중에 와이프가 알만한 것들 얘기해 주시고~~
얼마 안남았으니까..
제가 볼때 지금 와이프는 행복해~~~
어제였나? 누구랑 얘기했는데,
치매 걸린게 제일 행복한 거래요.
치매에 걸리면 다 잊어버리는데, 암에 걸리면 육체는 아픈데 정신은 말짱하잖아요.
그러니까 정신은 말짱한데 몸이 죽어가는게 보이니까
별의별 공포와 두려움이 들어와요~~
그렇지만 치매환자는 몰라요~~~
그 사람도 얘기하기를 치매환자가 제일 행복하대요~~~
반면 암에 걸린 사람은 죽음이라는 공포에 너무너무 힘들어 한다고.
또 암이 퍼지면 또 치료받아야 하고~~~그런게 다 공포로 오는거지..
그래서 암에 걸려 죽는것 보다 치매에 걸려 죽는게 훨씬 낫겠어요.
치매는 본인이 할게 아무것도 없어.
그냥 남들이 먹여줘 똥오줌 다해줘~~수치스러울것도 아무것도없어요~~
왜냐하면 나라는게 없어진 거니까~~
옆의 사람한테 피해줄 지언정 본인은 치매가 낫다니까요~~~!
누가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나도 “맞아요~”라고 했어요.
와이프가 나도 잊어버려도 다솜이는 찾고,
그리고 쯔보도 기억해요~~~그 상황에~~~~
와이프인 기도하는자는 기억못해도 쯔보를 알고~~~
내가 가면 나를 바로 기억못해도 다솜이 왔냐고 그러고~~~
그래서 뭘 얘기하고 싶냐면,
여러분은 정말로 행복하세요? 손들어보세요.
“하나님 너무 행복해요~감사해요~~~~”
운전하다가도 이게 나와야 하는 거예요.
우리 친척인 그 장로님이 기도할때 그랬잖아요.
자기가 구원받은게 자다가도 놀랄일이요 걷다가도 깜작 놀랄일~~
밥 먹다가도 깜짝 놀랄일이라고~
너무너무 감사해 하는 거지.
예수님을 만나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여러분도 그걸 가지고 있으면 사단이 공격하지 못해요.
사단도 ‘에휴 저 예수쟁이~~’하며 포기할 정도라니까~~~
여러분이 암이나 치매에 걸려도 아 죽으면 천국가는데 빨리 죽여라~~~
그러면 사단이 빨리 못죽이지~~
죽여서 지옥으로 끌고가야 하는데,
죽으면 천국 간다는 자를 어떻게 빨리 죽여~~~못죽이지~~~
죽일려면 죽여봐~~하는 배짱~!
죽어도 두렵지 않아 죽으면 천국가는데 뭘~~~~~
항상 ‘아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라고 하시고,
그 정도의 영적 파워를 가지고 사시라는 거예요.
***지난번에 얘기했는데,
사자가 풀을 언제까지 먹었어요?
…………
(형제자매들; 노아홍수 이전까지, 죄를 지은 후부터~…)
성경에는 언제까지 풀을 먹었다는 말은 없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실때 어떻게 했어요?
…………
모든 창조물에게 씨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들을 식물로 주셨어요.
그래서 사자도 풀먹고 있었어요~~~
소 옆에서 같이 풀을 먹었다니까~~~
우리는 생각하기에,
죄가 들어온 후, 가인과 아벨 사건이 일어나고 저주가 일어나면서
어쩌면 그때부터 고기맛을 봤는지도 모르지~~~
그래서 과거 어느날부터 지금까지 사자는 동물을 잡아 먹어요.
그러면 언제 또 사자가 풀을 먹게 될까요~?
이사야11장을 읽어드릴게요.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게 언제를 말하는지 읽어드릴게요, 1절부터예요.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그때가 언제예요?
……………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이런일이 벌어진다니까요.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고 장난을 치는 그때~~
예수님 오셨을때~~~
여러분안에 예수님이 오셨을때~~~
그때가 천국인 거예요.
여러분이 독사같은 사람을 용서할 수 있었잖아요.
독사같은 사람, 즉 미워했던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용서하고 나니까 그 사람하고 어꺠동무하며 같이 갈 수가 있고
사랑한다고 할 수가 있게 되었어요.
그것은 마치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고 장난치는것과 같은 거예요.
예수님이 오시니까~~~~
이새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니까~~~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니까 그런 일들이 벌어져요~!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새땅과 새하늘이 임한다고 했는데,
제가 보니까,
우리에게 예수님이 오시니까 우리에게 이미 새땅과 새하늘이 이루어져뻐린 거예요.
과거에 무시무시했던것들이 이제는 우스워요~~~
과거의 미워하던 사람~~~어쩌던 사람다~~~용서하게 되고~~~
독사굴에 손을 넣어도 죽지않고 그냥 같이 놀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에덴동산에서 사자와 소가 같이 풀을 뜯어 먹는 곳이 계시다니까요~!
여러분도 이사야11자에 나온 그 땅이 이미 여러분 안에 들어왔어요.
지난 시간에 포에버 떙스 자매님이 간증했듯이,
너무 좋아요~~너무 좋아~~
지금 그렇게 좋은 날이 온 거예요~~
예수님이 들어오시니 새하늘과 새땅이 이미 내안에서 먼저 이루어 진 거예요.
이새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와서 지금 우리가 받아먹고 있잖아요.
성령이 임하니까 이햐~~~이런 세계도 있네~~~하실 수 있는 거죠.
뭘 그렇게까지 비약하냐고 할수있지만,
제가 보면 그래요.
제가 그걸 얘기하고 싶었어요.
***남편하고 싫다 좋다 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지난번에 읽어 드렸던 사설 기억나세요?
와이프는 엑셀을 밟으며 빨리 가고 싶은데 남편은 자꾸 브레이크를 밟아요~
그러면서 이게 완급조절이 되면서 자기가 못한건 남편이 깨끗하게 해주고~~
그러면서 세월을 채워가는 거예요. 인생이 그래~
그러면서 세월이 다 왔어요.
내가 지금 와이프가 병원에 있고,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호스피스 받기로 돼 있잖아요.
그러면 이 세월 동안 와이프가 브레이크 밟은것 같아요? 제가 밟은것 같아요?
그 글에서는 남편이 브레이크를 걸며 깨긋이 치워가며 갔다고 햇어요.
(some; 권사님~)
(디모데; 두분다~)
(ㅎ~~~~~~~~)
네, 둘다가 맞는 거예요.
제가 성령받기 전에는 와이프가 뭐 하려고 하면 내가브레이크를 많이 걸었어요.
제가 엔지니어라 이해가 맞아야 하는데 와이프는 좀 감정적인게 많았거든~
그래서 내가 브레이크를 걸었다고.
그런데 성령을 받고 난 다음에는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거는거지.
그래서 제가 브레이크를 걸때가 있고 와이프가 걸떄가 있고~~~
그러면서 세월이 간 거예요.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이게 라이프예요…
그래서 지금 와서 하나님께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 됐어요.와이프가 이제 자기집으로 돌아가면 돼요.
더이상 세상에서 고통받지 말고..자기집으로 돌아가면 돼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여기 이곳에 앉아 있다가 본향으로 돌아가는 거니까~
감사하지~~~~
무지무지 감사하다고...
그래서 우리는 천국입성식을 할거예요.
전에 와이프하고 얘기했는데, 장례식 해서 뭐해~~~
장례식을 물어보니까, 잘하면 3만불이 된대요~~
(웅성웅성~~)
그 돈이면 자식들 주고 호다식구들 주겠다~~~
그런 장례식 해서 뭐해~~챰~~~~
그래서 천국입성식을 어디서 할거냐면,
식당 뷔폐에서 ‘축 환영 천국 입성식~!’할 거예요.
지금 천국 못들어가서 난리인데~~~~
사람들이 천국의 맛을 못봤기 때문에 빨리 가기 싫어하는 거예요~~
빨리 가는 사람이 좋은 거예요.
왜 지금 죽기를 싫어해요?
………
지옥갈까봐~~~~
다들 지금 지옥갈까봐 죽기 싫어한다니까요~~~
천국 간다면 일착으로 가야지~~~
그러니까 천국가는 도장을 확실하게 찍어 놓으시라고,
그러면 아무때나 부르면 그냥 가면 돼요. 그러면 걱정이 없지~~~
지금 천국들어 간다는데~~~
세상것 다~~놓고 그냥 가면 돼요~!
Redeemer자매님이 오셨네~
우리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웅성웅성~~~)
성령받고 전화할때가 있다는 것은 감사한 거예요~~~
다솜이는 항상 뭐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나한테 전화를 해요.
여러분은 다솜이나 이사야 자매님에게 물어보면 되고~~~
물어볼때가 있고 영적으로 소통할곳이 있다는것은 행복한 거예요.
나는 여러분이 있어서 행복자고~~
내가 애들한테 뭘 얘기를 못해요, 꽉 막혀 있어서~~~
그렇지만 여러분은 알아듣잖아~~
다솜이한테 영적인걸 얘기하면 그대로 흡수를 해요.
뭘 의심하는게 없어. 100% 받아들려요.
성령께서 그렇게 하시는거지..
성경지식을 얘기하고 할 사람들은 교회에 많아요.
그렇지만 영적으로 얘기할 사람과 함께 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니까요~~~
Redeemer; 제가 화요일 새벽에 큐티를 하고 느낀점과 ‘여호와이레’라는 노래를
링크시켜서 다솜이에게 보냈어요.
그날 큐티에 모세가 아멜렉 전쟁에서 손을 들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지고 그랬잖아요.
그리고 전쟁이 끝나고 ‘The Lord-Is-Banner’라고 했는데,
어...Banner는 국기인데..
무슨뜻인가 하고 구글링 해보니까 ‘여호와 닛시’로 나오더라구요.
‘여호와 닛시’는 ‘여호와 이레’라는 찬양곡 안에도 나오는데
뭣 모르고 따라 부르고 들었었어요.
아, 그 음악이 여기서 나오는거구나~~ 하며 다솜이에게
‘너 이거 알어?’하며 보냈던 거예요.
그래서 저는 특별한 생각없이
그날 아침 큐티를 하며 배우고 느낀것을 다솜이게게 보냈던 거예요.
여호와닛시라는 뜻과 여호와 이레라는 노래링크와 함께~~
제 간증은 여기서 끝이나고
다솜, 이제 너 차례야~~~^^
You are my angel Dasom;
redeemer자매님의 메세지를 받고 저는 호다 스케치를 열어보았어요.
그랬더니 거기에 ‘여호와 이레’와 ‘여호와 라파’라는게 나왔어요.
그리고 호다카페에 올라온 예수님새신부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는데,
거기에 여호와 라파 여호와 이레가 나왔어요.
그녀의 간증 속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얘기한 걸 카피해 놓았는데,
여호와 라파, 여호와 이레가 있었어요.
그날 오후,
저희 덴탈오피스에 예약된 환자 중에 한분이,
덴탈랩에서 만든 덴텔케이스(?)가 필요했어요.
그런데 덴탈랩에서 미쳐 가져오지를 못해서 어떡하나 하다가,
그 덴탈랩이 플러턴에 있잖아요~~~
거기에 누가 계시죠?
여호수아 형제님~~~~^^;
저는 그 환자가 도착하기전에 덴탈케이스를 빨리 준비해야 했기에
급히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전화를 했어요.
“(다솜) 헬로~~^^”
“(여호수아) 헤엘로우..”
헠!
옴두꺼비 마냥 허스키의 잠긴 목소리가 들려요~~~~~^^;
알고봤더니 낮잠을 잠깐 주무시려다가 전화를 받으셨대요~~
“헤이, DK(여호수아)~~~
제가 급한 도움이 필요해요~~~
덴탈랩에서 만든 환자분의 덴탈 케이스가 필요한데 저희 병원으로 딜리버리 해주실수 있어요?
중간 어느지점에서 저랑 만나도 되고~~~~…”
그렇게 해서 여호수아 형제님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저희 병원으로 달려와 주셨어요~~^^;
얼마나 감사하던지~~~
그 환자분도 혹시 형제님이 오시기 전에 먼저 도착할까봐 나중에 천천히 오도록 했는데,
형제님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환자분이 도착했어요.
아슬아슬 했지만 그래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순서대로 착착착.
그러고 형제님은 떠나시고 환자분은 잘 치료를 받고..
모든게 순조로왔어요.
그런데 헛~~~~~~~~~~!
환자분의 덴텔케이스(?)를 다시 덴탈렙에 갖다줘야 하는데~~~~~~~~~~~~
형제님은 이미 떠나셨잖아요~~~~~~
결국 제가 플러턴의 덴탈렙에 갖다주기로 하고
플러턴으로 올라가서 건내주었어요.
다시 오피스로 가기에는 고속도록 트레픽에 걸려 이미 오피스 문이 닫힌 후일것 같고..
‘아, 오늘은 화요기도모임 첫날이지~~
혼자 앉아 있을 여호수아 형제님께로 가자~~~~~’
그래서 플러턴에 있는 S교회로 향했어요.
똑똑~~
형제님의 어깨를 치고 허그한뒤 둘이 같이 앉아 예배를 보았어요.
그러고 찬송가가 시작되었는데,
한곡 두곡 세곡..
어찌된건지 다섯곡이 되어도
형제님과 제가 아는 곡이 안나와 제대로 따라부르지를 못했어요~~~
다 처음듣는 찬송가 같았어요.
드디어 마지막 곡..
오~~~
귀가 번쩍~~~~~~~~
가슴이 쿵덕쿵덕~~~~~~~~
“여호와 이레~”
오늘 새벽에 redeemer자매님이 보내준 곡이었어요.
그제서야 여호와 이레라는 친숙한 곡이 나와서
우리는 신나게 따라불렀는데,
동시에 저는 속으로 깜짝 놀라며..
하나님이 저에게 여호와 이레, 여호와닛시, 여호와라파를 보여주기를 원하신다는걸 느꼈어요.
그런 다음 찬양인도자가 여러분이 원하는 무엇이든지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나눠준 기도제목 종이에 첫번째로 올라온게 N목사님의 수술합병증.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암과 질병들로 죽어가고 있었어요.
그리고 식구들도 그렇고..호다식구들도 아파요.
불면증에 이런저런 병으로..
저는 부르짖었어요~~~~~~~~~~!
여호와 이레~~
여호와 닛시~~
여호와 라파~~~
하나님~~~~~~~~~~~~
오늘 저에게 여호와 이레를 세번씩이나 보여주셨어요~~~~~~~~
그런데 so what~~~~~~~~~~~?
어쩌라구요~~~~~~~~~~~~~
당신은 여호와 이레, 여호와 라파라면서요~~~~~~~~
그래서 뭐요~~~~~~~~~~~~?
So what~~~~~~~~~~~?
다들 이렇게 아픈데~~~~~~~~~~~..흨흨
그 이름이 무슨 소용이에요~~~~~~~~~~~~~~
제가 왜 이런것들을 들어야 해요~~~~~~~~~~~~~~
왜 제가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아무것도 못먹고 못마시고 있다는걸 들어야 해요~~~~흨흨~
왜 제가 사람들이 암에 걸렸다는걸 들어야 해요~~~~~~~~~~~~?
왜 제가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린다는걸 들어야 해요~~~~~~~~~~?
당신이 저만 고친다면~~~~~~~~~~~~~~
당신은 여호와이레도 여호와 닛시도 여호와 라파도 아니예욧~~~~~~~~~~~~
모두가 당신을 여호와라파라고 부를수 있어야 해요~~~~~~~~~~~
당신이 제 심장을 고쳐주셔서
제가 당신을 여호와 라파라 부르듯~~~~~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여호와 라파라 부를수 있어야 해요~~~~~
고쳐주세요~~~~~~~~~~
고쳐달라고요~~~~~~~~~~
보이시란 말이예욧~~~~~~~~~~
그냥 어쩌다가 제 심장이 고침을 받았다~~~~~가 아니라~~~~~~~~~
그건 우연히 고쳐진거야~~~~가 아니라~~~~~~~~~
나만의 여호와라파가 아니라~~~~~~~~~
N목사님의 여호와 라파~~~~
호다식구들의 여호와 라파~~~
여기 기도제목들을 올린 사람들의 여호와 라파~~~~~
우리 모두의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하나님~~~~
당신은 나의 치료자~~~~~~~~~~~~~
모두가 그렇게 부를수 있도록
증명하시라고욧~~~~~~~~~~~~~~~~~~~~~~~~~~~~~~
.
.
.
저는 정말로 부르짖었어요..
온전한은혜 자매님을 위해..
여러분을 위해..
n목사님을 위해..
기도제목에 올라온 사람들을 위해..
제가 그랬어요,
당신이 이 사람들을 고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 이름으로 불릴 자격이 없다고..
당신이 정말로 우리가 그 이름을 부르길 원한다면
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뭔가를 보여달라고~~~~~
더이상 립서비스하지 말고~~~~
썅!
그냥 보여달라고~~~~~~~~
그렇지 않으면 나는 그 이름을 부르지 않을 거라고~~~~
그렇게 한참을 울부짖다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다음날 아침, 수요일.
한 통의 메세지를 받았어요.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계신곳에서 온 메세지..
보통은 늘 네거티브한 메세지가 대부분이에요.
그날 아침에 온 메세지는..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스스로 일어났고,
아침을 완전히 다 먹었고,
물도 충분히 마셨고,
변도 잘 봤고..
바깥바람도 좀 쐬고 싶다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저는 잘 몰라요..
그런데 그랬대요..
그분이 저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냐고 물었지만,
저는 몰라요.
그렇지만 저는 하나님을 맴매했을 뿐이에요.
그리고 이제서야 부를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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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은혜 자매님의 하나님,
당신은 여호와이레 여호와 라파~~~~~~~~~~!!!
하나님이 이 모든것을 계획하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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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부터 ‘여호와이레’노래를 보내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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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화요일날 낮에 낮잠을 자려고 하는데
보통은 핸드폰의 모든 소리를 죽여놓고 자요.
그날도 여느날 처럼 소리를 죽여놓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니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냥 폰 소리를 켜 놓은 상태로 두고 몸을 잠깐 기대었어요.
그렇게 10분 정도 지나니까 다솜이한테 급한 전화가 온거예요~~~~
미처 잠이 들지 않은 상태였죠.
대신 목은 잠기고~~~
그래서 옴두꺼비 우는 목소리톤이 나온 거예요~~~
(ㅎ~~~)
그리고 와이프가 화요일까지도 거의 먹지도 마시지도 응가도 못하다가,
수요일 아침부터 너무 잘먹는거야~~
화장실도 잘가고~~
오늘 목요일도 잘먹고~~~
(다솜;화장실...)
오, 화장실 가야 한대요~~
자 10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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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새 땅과 새하늘이 임한다고 했는데,
제가 보니까,
우리에게 예수님이 오시니까 우리에게 이미 새 땅과 새하늘이 이루어져 뻐 린 거예요.
과거에 무시무시했던 것들이 이제는 우스워요~~~
과거의 미워하던 사람~~~어쩌던 사람 다~~~용서하게 되고~~~
독사 굴에 손을 넣어도 죽지 않고 그냥 같이 놀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에덴동산에서 사자와 소가 같이 풀을 뜯어 먹는 곳이 계시다니 까요~! " 아멘~~
얼마전 우버타고 가는데 운전자가
40 세 정도의 백인 여자에요...
자기네 조상이 2백년전 미국에 왔다고 하여
기독교인이겠지 하고 물어보니
전혀 몰라요
그래서 내 소개하고 예수이야기를 하니
탁~~^^ 튀면서 자기는 운전자로 봉사할 뿐이고
손님하고 이야기를 안한대요
특별히 종교나 정치적인 문제는 이야기 하지
않는다고 하여 알았다 했어요
내리면서 팁을 주며 " God bless you~~" 하니
안받으며 아주 불편한 얼굴을 해서
그냥 내렸어요
인생의 무슨 상처가 있는 자매인지
" 하나님 그리하지 마옵소서~~" 했어요
우리는 축사를 통해 악한 영의 정체를 알기에
자존심의 영을 건드렸나?
미워하기 보다는 저 사람 힘들겠구나
불쌍한 마음이 들고요
다음에 다른 사람이 복음을 전하면
들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 새 하늘과 새 땅에서
독사의 굴에 손을 넣어도 죽지 않고
그냥 같이 놀아요~~ 하셨네요
영적전쟁을 배운 것 너무나 감사해요
그것 없이 과거에 이웃을 사랑하려 했으니
열매가 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