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s Mr. OKCtober too good?Reggie Jackson has exploded, but will the Thunder be able to keep him?
Reggie Jackson has exploded this season, but is he too good for OKC to keep?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팬들은 전에도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다. 그리고 꼭 이번만큼은, 결말이 다르게 진행되길 바라고 있다.
여러분 중 못 느꼈을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썬더는 이번에도 또 초강팀이다. 지금 20-4 전적으로, NBA 최고 성적이다. 게다가 지금까지 리그에서 여섯 번째로 험난한 강도를 지닌 스케쥴을 거쳤음에도 저렇게 뽐낼 만한 성적을 거둬냈다. 5할을 넘는 팀들을 상대로 거둔 10 번의 승리에 힘입어 (다른 팀 중 8 승 이상의 팀은 없음), 이들은 홀린져 파워 랭킹에서 리그 나머지들과는 넉넉한 차이로 정상 자리를 꿰찼다.
케빈 듀랜트는 이번에도 또 MVP처럼 플레이하고 있으니, 자신의 성장 정점을 불가능해 보이는 높이까지 밀어올리고 있다. 러셀 웨스트브룩은 복귀하여 12 월에 '웨스트브룩스러운' 23.2 PER을 기록 중이다. 서지 이바카의 이번 시즌 경기 당 14.6 득점, 9.5 리바운드, 2.3 블락에 매치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는, 작년에 전체 넘버 원으로 드래프트됐던 앤써니 데이비스 뿐이다.
맞다, 잭슨은 좋다. 하지만 OKC 팬들이라면 잭슨이 너무 좋아서 두려워하고 있을런지도 모른다. 여기 그 이유가 있다: 샘 프레스티의 OKC 제네럴 매니져 부임 기간 동안 철석같이 지킨 법칙들 중 하나가 젊은 유망주들을 FA 시장에 보내지 않기다. 이런 선수들의 루키 계약이 만료되기 전에 연장 사인을 맺거나 또는 다른 팀으로 넘겨버려 더 많은 자산으로 바꾼다. 잭슨의 경우 7 월에 연장 자격이 생긴다.
스몰 마켓 구단은 공개 시장의 가격에 따를 여유가 없다. 자신의 젊은 선수가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떠나게 할 가능성을 대비하여, 프레스티는 정책을 명료하게 뒀다: 일찍 연장하거나 너무 늦기 전에 트레이드 시키기.
프레스티는 이 법칙에 대해 엄격하다. 제임스 하든에게 물어보라. 하든은 루키 계약의 마지막 시즌이 시작하기 4 일 전에 트레이드됐었다. 제프 그린도 보라. 그린은 2010-11 시즌 디비젼 선두 썬더의 스타터 일원이었다가 시즌 중반에 트레이드됐다.
이 다음은 잭슨인가?
여기가 바로 OKC 팬들이 다른 결말을 희망하는 대목이다. 잭슨은 계약 상 이번 시즌 후에 한 번의 시즌이 더 있고, 따라서 썬더는 그의 미래를 계산하기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있다. 그런데 잭슨이 느낌상 거의 매 경기마다 자신의 가격표 액수를 올리고 있다. 23 세의 잭슨은 이번 시즌 단 $1.3 million만을 받고 있고 다음 시즌에 $2.2 million을 받은 후 계약이 종료된다. 썬더는 2015-16 시즌에 이미 스타 트리오에게 (듀랜트, 웨스트브룩, 이바카) 약 $50 million이 잡혀있는 상태에 있는데, 잭슨이 연장을 얻게 된다면 이때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여기 좋은 뉴스가 있다: 켄드릭 퍼킨스라는 장애물이 저 여름에 만료된다. 프레스티가 턴오버와 뾰루퉁에 페티쉬가 있지 않다는 가정 하라면, 퍼킨스가 큰 돈을 받는 재계약을 얻진 못할 것이며, 이렇다면 거의 $10 million 액수가 장부에서 빠지게 된다. 저 여유 공간에 썬더는 잭슨을 끼워 넣을 수 있는데, 여기엔 잭슨이 하든이 그랬던 것처럼 다른 팀들로부터 맥스 오퍼를 받는 매력을 발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하지만 어쩌면 저 상황은 과거의 일이 될 수도 있다. 이번 시즌의 지난 24 경기 동안, 잭슨은 자신이 지난 시즌 70 경기 동안에 넣었던 것보다 많은 미드레인지 점퍼를 벌써 성공시켰다. 이 영역에서 지난 시즌 잭슨은 35.4 퍼센트를 적중시켰었고 지금은 47.2 퍼센트로 상승시켰다. 3점슛 효율성 또한 지난 시즌의 처참했던 23.1 퍼센트에서 29.3 퍼센트로 올렸다. 만약 잭슨이 계속하여 퍼리미터 게임을 익힌다면, 식스맨 오브 더 이어 어워드는 그의 차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몇 번은.
잭슨은 향상되어 가고 있으며 이미 자신을 리그에서 한 명의 스타터로 보고 있다. 얼마 전 The Oklahoman로부터 혹시 자신을 NBA에서 스타터로 보고 있는지 질문을 받았을 때, 잭슨은 (OKC 팬들에게) 불길한 대답을 제시했다.
"왜 아니겠어요?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어쨌든 결국 스타팅 역할을 맡아야 하며 계속 그 역할을 이어가야 하잖아요. 매 경기마다 30 분을 넘게 플레이하면서 우승을 얻는다. 이런 것이 저에게 매일마다 동기부여해 주고 제가 노력하여 얻으려 하는 대상입니다."
잭슨은 스타팅 임무를 갖고 있지 않다. 또한 경기 마다 30 분을 뛰지도 않는다. 썬더는 잭슨이 스타팅 기회와 스타의 샐러리를 찾는 등의 하든이 남긴 족적을 따르지 않길 바라고 있다. 아마도 OKC에서는 저런 일을 보지 못할테니까.
NBA.com에 따르면 썬더는 스타팅 라인업이 100 포제션 당 10.1 득점의 마진을 손해보고 있음에도 소문날 정도로 라인업을 고수하고 있다. 잭슨은 이번 시즌 뛰었던 590 분 중 단 20 분 만을 타보 세폴로샤의 자리로 스타팅 역할을 맡아 봤다. 혹시 궁금해 할 당신을 위해, 썬더는 저 20 분 동안 7 점 차이로 상대방을 앞섰었다. 더 좋은 상황: 잭슨이 퍼킨스 대신 있을 때, 이 상황에 있던 40 분 동안의 OKC는 91-59 점수다.
잭슨은 더 많은 시간을 플레이할 자격이 있지만, 웨스트브룩이라는 탑 10 플레이어 뒤를 받치며 플레이하고 있다. 혹시 어쩌면 언젠가 잭슨이 웨스트브룩을 대신할 수 있는 날이 와서 썬더가 할인된 가격의 유사품을 발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리그 정상급 듀오들 중 하나를 깬다는 것은 저들에게 2016-17까지 잠금장치가 된 스몰 마켓 팀 입장에서 조심스러운 일이다.
어쨌거나 결국, 이 고민은 갖고 있기에 행복한 고민이다. OKC는 지금의 종마 트리오에게 보완이 될 식스맨 오브 더 이어 후보를 또 뽑아내지는 못했었다.
확신하건대, 지금 젊은 재능을 너무 많이 갖고 있는 OKC의 "딜레마"를 두고 NBA 프론트 오피스들 대다수가 자신들의 고민과 기쁜 마음으로 교환하리라 본다. 두 해 전 여름, OKC 팬들은 잭슨이 들어와서 넥스트 하든이 될 수나 있는건가 궁금해 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느낌만 닮기를 바라는 것이 나을 것이다. |
|
원문은 아래 더보기 클릭
Oklahoma City Thunder fans have seen this movie before. Only this time, they're hoping for an alternate ending.
|
|
|
첫댓글 잘봤습니다.
매년 인재가 끊이지않는 오클이네요.. 제프그린 하든에 이어서 레지잭슨까지!
페티쉬 유발하는 퍼킨스가 그나마 균형을 잘 잡아주고 있네요.
이른 아침부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잘봤습니다....재능 넘치는 선수들이 많은것도 참 고민이네요
그래도 행복한 고민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