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휴식 후~)
다솜; 오늘도 온전한은혜 자매님은 잘 드시고~
잘 마시고~ 화장실도 잘가고~~
햇빛도 쬐길 원하셨대요~~~
그래서 저는 오늘 하나님을 ‘여호와라파’라 부를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새신부 아들, 아이삭도 고침을 받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며칠후 토요일에 형제님의 첫축사사역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의 축사사역이 생각 났는데,
홀리뽀이 형제님 안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루게 하는 영’의 힘이 상당히 세었어요.
이 악한영은 중학교때 들어왔는데,
중학교 전까지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하는 타입이었다가
중학교때부터 공부를 미루고 미루다가 벼락치기를 하는 스타일로 바뀌었어요.
그렇지만 좋은 성적도 받고 패스도 하고~~~
정말 쿨하고 멋~~찌다고 느껴졌어요~~~~~^^;
(ㅎ~~~~)
지금 생각하면 쿨한게 절대로 아닌데~~
벼락치기 해서 나쁜 점수를 받는다면 안좋겠지만,
저는 그렇게 해도 좋은 성적과 모든걸 패스하고~~~
게다가 누구에게 피해를 준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축사를 하면서 ‘미루게 하는 영’이 얼마나 끔직한지 알게 되었어요.
그 악한영은 제가 예수님을 만나는걸 미루고 미루게 했던 거예요.
저는 너무 바빠서 세상의 염소였지 예수님의 양이 아니었던 거예요.
만약 축사받기 전에 죽었다면 저는 아마도 지옥에 갔을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예수님이 나를 추적하여 쫓아다니실때
저는 당신과의 만남을 미루고 미루었거든요.
그것만 생각하면 소름이 끼쳤어요.
이보다 더 나쁠수는 없는거 잖아요..
우리가 예수님편에 서 있다면, 예수님의 양이라면
우울의 영이던 분노의 영이던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도록 미루고 미룬다면 그것은 정말로 끔찍한 일이에요.
여호수아; ‘미루게 하는 영’은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맨 나중까지 미루고 미루게 하는 영이예요.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는걸 맨 나중으로 미루게~~….
그러니까 그게 최고로 나쁜 놈이지.
다른 악한영들, 예를들어 미움의 영, 분노의 영~
이런것은 별것도 아니라는 거죠.
그래도 예수를 만날수가 있으니까.
다솜이는 미루게 하는 영이 있어도 세상일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는데
예수님을 만나는데는 큰일날뻔 했다는 거예요.
보세요,
다솜이가 대학때 귀신 들리지 않았다면, 과연 여기에 와 있었을까요~?
귀신 들려 할 수 없이 사역을 받았지~~~~~
그리고 다솜이가 귀신들렸을때, 이사야 자매님과 디모데 형제님이 여기로 데려오지 않았다면
과연 다솜이가 예수님을 만났을까?
못만났겠지~~~~~~
그놈이 있어도 세상적으로는 잘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보니까 큰일날뻔 했다는 거죠~~
예수님 만나는걸 맨~~~~뒤로 미루었더라면 어떡할 뻔했어~~~
다솜; 제가 홀리뽀이 형제님의 축사에 대해 기도하고 있었어요.
그때 하나님이 보여주셨는데...
Thank God~~~
축사후에 형제님은 자기에게 상처를 줬던 사람에게 사랑을 보여줄 거예요.
그래서 드디어 형제님이 하나님을 여호와 이레라고 부를수가 있을 거예요.
.
.
.
여호수아; 다솜이가 성령에 취해 더이상 못할것 같아요.
제가 잠깐 얘기를 하지요,
다 아시는 거예요. 에베소서5장..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아내들이여~~남편에게 복종하라~~~’
왜 아내들이 남편에게 복종해야 해요?
복종하라고 나와 있잖아요~~~왜 그래야 해요~?
이게 자꾸 잊어버리는데 왜요?
…………
너무 어렵게 썼어요~~
남편이 머리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아 복잡해~~~
왜 복종해야 하냐면,,,
사랑이 들어오면 복종 안할 수가 없어요.
뭘 이유를 대어서 복종하는게 아니라,
예수님을 안믿으니까~~~사랑이 안들어와서 복종이 안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고~~
사랑이 내 안에 들어오면~~~
복종하지 말라고 해도 복종하게 된다니까요~~~
그런데 제가 이걸 보면서,
남편이 머리가 되고 그리스도가 교회머리가 되고~~
에구~~복잡해~~~~~
이러이러 하니까 복종해!!! 한다고 복종이 되냐구요~~~~~
복종이 되어요~??
그런데 복종못하게 하는 영을 내쫓고,
사랑이 내 안에 들어오면, 하지말라고 해도 사랑하지~~
복종은 무슨 복종이야~~~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되니까 복종하라고 했는데,
남편이 머리가 안되면 어떡할 거예요~~~~
내안에 예수가 들어오면 복종을 넘어 사랑하게 된다니까요~~~~!
예수님이 들어오면 너무 쉬운데~~~
사랑이 들어오면 콩깍지가 씌어서 하지말라고 해도 하지~~~
남편이 브레이크 걸어도 하나님께 감사가 나오고~~
내가 스피드 막 올려서 가려고 하니까 남편을 통해 브레이크를 걸게 하시고~~~
나중에 보면 다 예뻐보이고~~
그렇게 한여생을 서로 같이 살아가도록 만들어 놓으셨다는게 알아져요.
그런데 이 안에 예수가 사랑이 없으니까,
할때마다 비판정죄를 하게 되는 거예요.
이유가 이러이러하니까 아내는 복종하고~~~
화요일날 전도사님이 말씀하신 손목에 메고 미간에 붙히고~~
문지방에 달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어쩌고 저쩌고~~~
전도사님은 그렇게 하고 계시냐고~~
그렇게 가르치시는게 아니고,
“성령을 받아서 이 마음에 천국인 사람 손들어 보세요~”라고 해서
천국을 넣어주면 되는 거예요.
그리 어려운게 아니예요~~~~
나한테 와서 물어본다면,
호다에 와서 귀신 내쫓으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라고 하지...
예수믿으면 자유한다고 했는데,
30년을 믿어도 목사님이 쪼금만 뭐라고 하면 교회 뒤집어 엎겠다고 난리지~~~
그런데 내게 사랑이 들어와서 보니,
저거 예수 믿는거 아니네~~그래 나라도 제대로 믿자~~~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려운말 쓰지말고~~~
성령받고 사랑이 들어오면 남편을 예뻐하지 말라고 해도 예뻐하지~~~
내 눈에 사랑의 콩깍지만 씌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귀신내쫓고 성령 쎄~~게 받으면 된다니까요~~~
(기도하는자; 그런데 어떤때는 성령을 좀 왕창 주시지.
성령은 쪼금 주시고서 이만~~~큼 하라고 하시니까
가랭이가 찢어진다고..너무 힘들어~~~~^^;)
아니지~!
이만~~~큼 주셨는데 본인이 못받았지~~~
귀신이 드글드글하니까 속에 들어갈 짬이 없어~~~~~
벌써 이만~~~큼 주셨지~~!
어떤 사람은 그거 맞고서 기절한다니까~~
성령이 임해 날 잡고 안고서 엉엉울고 난리법석쳤잖아요~~~
그러고나서 집회같은데 많이 다녀야 하는데,
제가 많이 다녔었어요~IHOP같은데도 가고~~~
그래서 와이프가 내가 자꾸 밖으로 도니까 별로 안좋아했어요.
그래도 와이프가 성령받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도 이해를 하고 애들을 건사하고 다녔지..
그런데 와이프가 그렇게 한게 하나도 밉지가 않아요~~
와이프가 그러는게 당연하지~~~~
같이 잘 지내다가 갑자기 바뀌니까~~~나라도 이상하겠다~~~
그러니 밤늦게 집에 가면 며칠씩 문을 안열어줘서 밖에서 자고~~
그것도 당연한 거예요~~나라도 그러지~~~
내가 와이프한테“아니 여보,어떻게 그럴수가 있어!”라고 한적이 없었어요.
감기가 걸려 한달씩 고생은 했지만 하나도 밉지가 않았어요.
.
.
차에서 잘때 썼던 그 이불이 내 차에 아직도 있어..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자유한다는게 바로 이런 거예요.
생명수강가; 호다모임이 헤오름에 있을때도 거기에 키친이 있어서
우리가 거의 매일 보고 음식도 가져오고 했었는데,
어떤날은 형제님이 ‘내가 오늘 음식이 필요했었다’라고 하세요.
그런날은 며칠간 쫓겨나서 제대로 못드셨다는 뜻이거든요~~~ㅎ
(ㅎ~~~)
옥합마리아; 계속 계속 쫓겨났었어~~그 전부터도~~~계속~~~~
(아이구…)
여호수아; 그래서 흔적을 남기세요. 예수님의 흔적~!
그러니까 내가 이런걸 지금 얘기할 수가 있는 거예요.
와이프가 예뻐요~~~
지금 예수치매가 들어와서 ‘예수십자가’를 말할 수 있는 거예요.
0.1%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와이프 입에서 툭 튀어 나왔으니까~~~
“예수십자가!”
본인이 툭 뱉어놓고도 뭐했는지도 몰라~~~~ㅎ
(ㅎ~~~)
예수믿는게 뭐냐면,
사랑이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그분이 이 안에 들어오시면 된다니까요~~
구약이 있는 이유가 뭐예요?
예수님 하나 때문에 있는 거예요.
천지창조 알아서 뭐해~~
예수님이 오셔서 천지창조를 가르쳤어요~?
아~~무 관계 없어요~~
어부들이 모세오경을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을 제대로 믿으면 되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것은 우리 안에 사랑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인 거예요.
그 분을 배우면 사랑이 들어온다니까~~~
그렇게 살다가 오라고 하시면 그분한테로 가면 되는 거고...
생명수강가 자매님, 마무리 기도해 주시겠어요~?
(오늘은 생명수강가 자매님의 마무리 기도로 Thirsty Thursday 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