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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9월22일2026년 화요일에 천국 입성하신 온전한은혜 권사님(그레이스).
오늘 모임은 자매님의 천국입성을 축하하고 서로 덕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다솜자매님이 그동안의 모든 과정들을 자세히 얘기해 주었습니다.
온전한 은혜 자매님이 보여주신 예수치매~~~
마지막 마무리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다함께 배우는 은혜를 누려보아요.
그리고 온전한은혜 자매님의 사촌여동생 부부도 함께 하였습니다~~^^)
먼저 로마서 9장을 볼건데, 사도바울이 썼지요~
이삭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했을때,
하나님이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고 했잖아요.
롬9;13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여기서 왜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한다고 했을까요?
야곱을 사랑한건 이해가 되는데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왜 에서를 미워해요?
어느 목사님이 얘기하셨는데 그게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원어를 가지고 해석하셨는데 좋았어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라 여러분도 아시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에서를 싫어하실 수가 있어요~~~
말이 안되잖아요~~
누가복음도 얘기해 드릴게요,
지금 예수님이 커다란 무리와 함께 갈때 하시는 말씀이세요,
눅14;26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여기서도 무릇 내게 오는자가 부모, 처나, 형제 자매 자기목숨까지 미워하래~~~
그렇지 않으면 내 제자가 안된대요~~
예수님이 다 용서하라고 하셔놓고, 어떻게 처자식 형제자매 자기자신까지도 미워하래요~~~~
미워하고 나서 예수님을 따라오래요~~
자,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했대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
(한나;안에 있는 악한영을 미워하라는거지 사람을 미워하라는건 아닌거예요~)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했다고 했는데,
원어에 보면 미워했다는게 아니예요.
야곱은 첫 와이프 레아는 저리가라 했고 라헬을 사랑했잖아요.
그러면 레아를 미워했나요?
………………
(형제나매들; 아니요~~)
덜 사랑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레아에게는 여섯명의 애를 주셨고,
라헬은 애 둘 낳다가 죽게 만드셨고~~
에서를 미워했다?
…………
이게 번역이 잘못돼서 우리는 미워했다라고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으로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했다라고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그 다음으로 사랑하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부모 형제자매 처자식과 자신을 미워하고 예수님을 따르라는게 아니고,
예수님을 제일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으로 사랑하라는 거예요.
미워하라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에서를 미워한게 아니고 에서도 큰 족속이 되게 하셨어요.
에돔족속~
에돔족속의 수도가 어디지요?
…………
페트라.
그래서 하나님은 에서를 매워한게 아니라, 조금 덜 사랑했다는 거예요.
야곱을 더 사랑하고 에서를 그 다음으로 사랑한건 하나님의 주권이니까 우리가 어쩔수 없고~~
이걸 보면서 내가 아는 하나님과 잘 매치가 되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목사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존경스러웠어요~
이게 큰일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큰일이었어요~~
그래서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바꿔주시고~~
내가 아는 하나님과 일맥상통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아니, 하나님이 어떻게 에서를 미워해요~~~~
아직 세상밖에 나오지도 않은애를 복중에서부터 미워했다고 하니까~~~
이상한 하나님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묵상을 많이 하다보면 하나씩 풀어짐이 있어요.
주기도문에 일용할 양식(daily bread)을 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먹을양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영의 양식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여러분도 매일 일용할 양식을 묵상하시다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저나 여러분이나 똑같은 선생밑에서 배웠기 때문에 비슷하거든.
그래서 같이 다시 생각해보고 묵상해 보자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뭐라고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이 듣고 교육하는 차원에서 얘기하려고 해요.
모임시작할때 s자매님이 저보고 뭐라고 인사하시냐면,
“괜찮으세요~?”
호다식구들은 아무도 그렇게 얘기 안하는데, 그 자매님만 그렇게 물어요.
세상에서는 그렇게 인사를 해요.
저 사람 지금 안괜찮을텐데..그러니까 겉으로 “괜찮으세요?”라고 묻는 거예요.
그리고 와이프의 사촌도 저에게 문자를 많이 보냈어요.
다 그런식의 메세지들이었는데~~~
그렇게 보내면 교회에서는 성령충만하다고 할지 모르겠으나,
제가 볼땐 아니예요~~
저도 그 세계에 있을때에는 몰랐어요.
내가 잘 하는줄 알았고 성령충만한줄 알았다니까요~
그러다가 45세에 성령받고 나서 성령께서 하신 첫번째 말씀이
“너 어제 죽었으면 큰일날뻔했다”였다고 했지요~?!
나도 교회에 열씸히 다니며 사역을 했고 또 내가 잘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아니야~~~~라며 큰일날뻔했다 라고 하신 거예요.
그러다가 성령받고 1년후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가 들어오면서
모든게 다 예뻐보였어요~~~~
전~~~부다 예뻐보였어요~~~
얼마나 예뻐보이는지~~~
하나님이 창조하실때 이렇게 예뻐보였겠다 하는마음이 들정도 였어요.
그러다가 영적전쟁을 알고 나면서부터 그들의 겉은 사랑스럽고 예쁘기는 하나,
그 속은 아니었어요.
‘아니지~~~ 귀신을 쫓아야지~~~~~’
저도 그 세계에 있었던 사람이라 누구보다도 잘 알잖아요~~~
내가 바로 그랬던 사람이었으니까~~~
그런데 그 세계에 있을때에는 본인은 잘 몰라요~~
그래서 축사받고 여기로 넘어오면 그제서야 보이기 시작한다니까요~~
그 세계에 있을때는 아무리 얘기해도 잘 몰라요~~
오늘도 이런 얘기를 사람들에게 해주었는데
여기 호다자리까지 온 사람은 여기 와이프의 사촌 부부 밖에 없잖아요~
이게 본인이 온것 같으나 성령님이 보내신 거예요.
이 자리가 성령님이 보내시지 않으면 결코 오기가 쉬운자리가 아니예요.
안쉽다니까요~~~~~
그런데 부부가 와서 앉아 있잖아요~~~~
두 분을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못왔어요~~~
사촌; (성령에 취해 앉아 있는 다솜이를 보시며..)
어디 아파요??
여호수아; 아픈게 아니고 성령이 임해서 그래요.
다솜이가 와이프갈때 쭉 같이 있었고,
내가 육체적으로 힘들까봐 오늘은 좀 쉬라고 자기가 오늘 다 하겠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성령이 임했어요.
와이프가 천국에 들어가는걸 다 지켜보았거든.
그러면서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울어요..
사촌; 이 자매님이 언니 돌아가실때 그 옆에 있었어요??
여호수아; 나중에 다솜이가 다 얘기할건데,
와이프가 갈때 다솜이하고 수민이하고 둘이서 손을 잡고 있었다고~~
나도 같이 있다가 잠깐 나와서 쉬고 있는데, 다시 나를 불러서 들어갔어요.
와이프가 조용해~~~
그래서 맥을 짚어봤더니 없어.
그러니까 내가 잠깐 밖에 있을때 조용히 간거지..
그걸 다솜이가 옆에서 전부 다 지켜보고 있었고..
나중에 간증할 거예요.
그리고 두분은 지금 까만옷을 입고 오셨는데,
여기 사람들은 아무도 까만옷을 안입었잖아요.
(사촌; 지금 벗을까요??)
(ㅎ~~~~~~)
아니~~
나도 짙은색 티셔츠를 입고 있잖아요~~
이 신혼부부가 준 선물이라 벗기도 그렇고 그냥 입고 있는 거예요.
물론 세상에서 장례식을 하면 까만옷을 갖춰 입는게 예의로 보는데,
저희도 그랬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그런 세상의 틀로부터 자유해요.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과 자유함이 있어요~~~
언니는 지금 눈물과 고통과 아픔이 없는 곳에서 예수님과 얼마나 얼마나 자유롭겠어요~~~
그런 기쁨의 장례식, 기쁨의 모임인데
왜 까만옷을 입고 죽음에 포커스를 두어요?
아니예요~~~
천국입성~~~
천국입성식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기쁨의 파티를 해야지~
왜 죽어 울고불고 하는 침울한 장례식을 하냐구요~~~
기쁨인 거예요~~~~
환희의 전환인 거예요~~~
더이상 눈물도 고통도 없는 이 세상을 떠나
영원히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할 본향집으로 가는건데~~~~
(한나; 그래서 일부러 제가 밝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온거예요~~^^)
자, 다솜이가 간증할 거예요.
You are my angel Dasom;
월요일 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새벽4시가 되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왜 제가 잠을 이루지 못하는지 물어보았어요.
그러자 하나님이 그레이스(온전한은혜)를 보러 가라고 하시는 거예요~~
보통 제가 잠을 못잘때는 마음에 뭔가가 있을때예요.
그런데 그날은 전혀 제 마음에 뭐가 남아 있는게 없었거든요~
주일날.
이미 그레이스 자매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었고,
상태가 좋은것도 보았어요.
동치미도 드시고 빵과 스프도 드시고~~
그리고 미소지으시며 저를 보고 하신 말씀이
“I love you~”
그때 모두가 행복했어요~~
월요일 아침.
요양원에서 온 아침메세지... 모든게 좋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레이스의 저녁을 도우려 가셨고,
그레이스 자매님은 잘 드셨고~~
남편의 얼굴을 알아보았고~~~
그러고 자매님이 잠이 드셨어요.
모든게 좋았어요.
그러니까 제가 걱정해야할 것도 스트레스 받아야 할 어떤것도 없었어요.
잠을 못 잘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거죠.
그런데 잠을 이루지 못했고 하나님은 저보고 그레이스를 보러 가라고 하니까 좀 의아했어요.
게다가 보통 일주일의 스케쥴을 대충 짜 놓았기 떄문에
화요일은 제가 그레이스에게 가는 날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가라고 하셨으니까 화요일날 오피스에서 일하고
일이 끝나면, 그레이스 자매님이 계시는 요양원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화요일 아침.
요양원으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왔어요.
갑자기 모든게 바뀌었대요.
그레이스의 몸에서 임종 분비물이 시작되었으니 빨리 오라는 거였어요.
임종 분비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보통 24시간 또는 48시간의 타임라인 밖에 주어지지 않아요.
저는 그레이스 딸들에게 전화를 했고 모두 모이기로 했어요.
큰딸 수진이는 타주에서 오니까 6~8시간 정도가 걸리고~~
둘째딸 수민이도 오는데 2~3시간이 걸리고~~~
그렇지만 결국 여호수아 형제님과 함께 다들 모였어요.
우리가 도착했을때에는 그레이스 자매님이 눈을 뜨지 못하고 있었어요.
우리는 다함께 천국에 대한 기도를 한 뒤,
‘승전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영어로도 알기에 다 함께 부를수 있었거든요.
그러자 그레이스 자매님의 어깨가 움찔하며 움직여요~~~
눈을 뜰수도 움직일수도 없지만 귀는 열려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승전가를 다 부르고 둘째딸 수민이가
‘I Sing a Simple Song of Love’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다 같이 부르는데,
그러자 또 그레이스의 몸이 움찔움찔 움직였어요.
그 순간 뭔가 계속 얘기해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천국과 예수님에 대해서 얘기하고..
만약 앞에 천국의 문이 보이면,
no하지 말고,
계속 가시라고~
쭉 가시라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레이스 자매님에게 말씀하셨어요,
“그레이스 자매님이 천국가는 길에 그 어떤 더러운 악한영이 방해하지 못할지어다!
지금 이 시간 어떤 책략과 계략을 성령의 검으로 파쇄하노라.
너희들은 묶임을 놓고 떠나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지어다!!
여보, 천국문이 보이면 지체하지 말고 쭉 가면 돼. 쭉 가~~ 쭉~~~…”
그리고 형제님은 우리에게 세상적인건 얘기하지말고,
예수님, 천국, 아름다운 영적인걸 얘기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R형제님의 축사사역~~
제 동생의 변화된 모습들~~
그리고 호다식구들이 잘 있으니 우리도 곧 따라가겠다고~~
천국에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어요..
수민이도 얘기했어요,
“엄마 천국에 가서 유나(손녀) 집도 준비해 주시고..”
여러분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그레이스 자매님은 그냥 부동산 중개인이 아니라, 아주 특별했어요.
수민이 말로는 엄마는 상받으러 루지에나에도 갔었다고~
아마도 한국여자 최초로 특별상을 받은것 같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그레이스, 천국가시면 천국 부동산 중개 여왕이 되세요~
그래서 우리들을 위해 최고의 집도 구해 주시고~~~바쁘시겠어요~…”
그러자 수민이는 막 웃으면서 엄마는 분명 넘버원 천국 중개업자가 될거라고 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 그레이스 자매님의 숨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들어쉬고.. 내쉬고..
들이쉬고………내쉬고…………
들어쉬고………………………내쉬고………………………
들숨과 날숨의 간격이
점점 느려졌어요.
10초 간격...
15초 간격...
.
.
.
그러다가 숨소리가 멈추었어요.
‘어..이게 뭐지??’
수민과 저는 이게 뭔가 하고 잘 분간이 안갔어요.
숨소리가 안들리는건지..
숨이 끝나려 하는 건지 ..
아님 세상의 마지막 숨을 멈춘것인지..
뭐가뭔지 분간이 안갔어요.
영화에서 보면, 또는 우리가 듣기로는
사람이 죽을때 마지막 큰 숨을 쉬고 죽는걸로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수민과 저는 마지막 숨을 기다리면서 가만히 귀기울이고 있었어요.
그렇게 1분을 기다리고..
2분을 기다리고..
그레이스의 마지막 숨을..
엄마의 마지막 숨을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없어요..
그때서야 우리는 요양원의 운영자에게로 가서 말을 하니까
직접 와서 청진기를 대어보시더니
“멈추셨습니다!”
...
이번 주일날 포에버떙스 자매님이 얘기해 주었어요.
테디형제님이 생전 처음으로 나이드신 할머니의 마지막 임종을 지켜보았는데,
너무나 끔찍하고 두려워 하는 모습이었다고...
여호수아 형제님이 저에게 그러셨어요.
그레이스의 얼굴을 잘 살피고 있다가
혹시 찡그리거나 어떤 안좋은 표정을 지으면 바로 대적기도를 하라고~!
그래서 저는 그레이스의 얼굴을 한시도 놓치지 않고 지키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데 어떤 찡그림도 없이..
평온하고 평온했어요..
Peaceful...
여호수아; 테디형제님이 며칠전에 본것을 와이프한테 얘기했는데
그걸 이번주 주일날 아침밥을 먹으면서 얘기해 줬어요.
테디,
본 걸 직접 얘기해 줄수 있어요~?
테디; 음~ 지난 토요일날 오전에 요양병원에서 잠깐 일을 하고 있을때였어요.
어느 나이많은 외국 할머니가 계신 방에서 욕하는 소리가 나더니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어요.
할머니가 처음에는 사람들한테 욕을 하는것 같아 보였는데,
그러다가 어느순간 엄청 크게 쌍욕을 하면서 폭력같이 막 발버둥을 치는 거예요.
정말 쌍욕을 하고 발버둥을 치는데~~~~
그런데 그게 무언가를 보고 안끌려가려고 발버둥치고 쌍욕을 하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자기가 왜 죽어야 하냐고~~~~~
내가 왜 거기에 가야 하냐고~~~
막 발버둥쳤어요~~
그렇게 10분간 발버둥치다가
입이 쩌~~~~~~~~억 벌어지고 눈을 부릎뜬채로 죽으셨어요.
그런데 입이 그냥 크게 벌어진게 아니라,
사람이 할수없는 크기의 입모양이었어요.
이사야 자매님에 입 앙~~벌리고 있는것 저리가라 예요.
마치 귀신들이 할머니가 하나님을 못부르게 하려고
입을 억지로 벌려서 잡고 있는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본인의 의지로 입을 그렇게 크게 찢어질정도로 벌릴수가 없거든요.
분명히 귀신이 잡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얼굴도 못움직이게 귀신들이 잡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무시무시한 광경이었어요.
마지막에는 눈의 초점도 없고 그렇지만 눈은 소스라치게 놀라 부릅떠져있고
입은 초인적으로 크게 찢어질듯이 벌어진채로 가셨어요.
두렵고 공포에 휩싸인 얼굴.
그런데 그걸 귀신이 이리저리 막 휘두르는 느낌.
그걸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할머니..
그래서 그 할머니의 마지막 얼굴은 누가봐도
어딘가로 끌려가는구나 하는게 알아지는 모습이에요.
비록 교회를 안다니는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다 알수 있을 정도로...
포에버; 그날 r형제님 사역이 있어서 호다에 가야하는데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태디형제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형제님이 왔고, 신발을 벗으면서 할머니 얘기부터 막 하는 거예요.
저는 빨리 사역하러 호다로 가야하는데, 아 자기 얘기 좀 들어보래요~~~~~
꼭 들어보래요~~~~~~
그러면서 흥분된 상태로 막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듣고 호다로 부랴부랴 왔어요.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태디형제님이 얘기한걸 제가 살짝 얘기했어요.
그러면 형제님은 그냥 듣고 넘겨도 되는데
“뭐? 할머니??”
순간 저의 느낌에
‘오?? 형제님한테 뭔가 오는게 있나?? 뭔가 잡으셨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예사롭지 않게 반응하셔서 저는 뭘까 하고 궁금한 채로 있었죠.
그러고 며칠 후, 그레이스 권사님이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여호수아; 그래서 그 얘기를 듣고서 와이프 생각이 났어요.
월요일날 잘 먹고 잘 자는걸 보고 왔는데
화요일날 연락이 와서 갑자기 심각하다고.
그래서 가서 한게 뭐였냐면 대적기도였어요.
그리고 승전가를 계속 틀어주었는데,
예전에 듣던 승전가와 달라요~
어제도 들으며 잤는데 완전히 달라~~~참 좋았어요.
그때는 와이프가 스스로 전신갑주를 입을 상황이 안되잖아요.
물론 와이프가 평온속에 있었지만,
다솜이가 괜찮은데 딸둘은 축사사역을 전혀 안받았거든~~~
딸이 엄마 손을 잡고 있는데 혹시 딸의 손을 통해서 귀신이 들어올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특히 딸들은 엄마와 소울타이가 있기때문에 귀신이 들어올수가 있어요.
깨끗하지가 않으니까~~~~
그래서 제가 대적기도를 한 거라고요.
와이프에 들어가서 방해하는 악한영들은 절대 들어오지 못할지어다~
천군천사들은 일곱겹으로 둘러싸고 보호할지어다~
성령님 이 자리에 와주세요~~
그러다가 내가 잠깐 5분 정도 밖에 나가 있었는데,
그때 뭐가 보였냐면,,,
예수님이 재림하시는게 보였어요.
예수님이 재림하실때, 내가 올라간대로 그대로 다시 내려오리라 하셨잖아요.
그것처럼, 예수님이 내려오시는데 천사들하고 같이 내려오시더라고요.
그걸 보는 순간,
‘아 됐다. 됐어요~~~’하며 제 마음이 편해졌어요.
너무 편안해~~~
얼마전에 병원에 갔을때 와이프가 아무것도 못알아 보는 상황에서
닥터가 “뭐가 기억나세요?”하니까,
갑자기 “예수십자가!”라고 외마디 툭 던지더니 다시 멍하게 가만히 있었잖아요~
주위에서 다들 놀래고,
닥터는 눈물을 글썽이면서 오늘 들을말은 다 들었다며 어디가서 간증을 할거라고.
예수치매~~~
와이프가 예수치매가 걸려서 아주 훌륭히 해내고 가는 거예요.
그런 상황에 나도 과연 그럴수 있을까?
나도 그러지 못할것 같애~~
물론 여러분이 와서 대적기도 해주시고 하겠지만 나혼자 있을때 갈 수도 있잖아요~~~
우리 아버지가 그러셨잖아요.
마지막에 병원에 계시는데 귀신을 보고
“나 혼자서 도깨비하고 싸워서 못이겨!”
마침 크치스챤 간호사가 그 소릴 듣고 놀래가지고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를 해주신 거예요.
“권사님, 지금 장로님이 무슨 소리를 하세요~”
“무슨 소리요?”
“나혼자서 도깨비랑 싸워서 못이긴대요~~”
교회에서 귀신에 대해 얼마나 안가르쳤으면 귀신도 아니고 도깨비라고 하셨겠어~
아니 수석장로인데도 귀신에 대해 전혀 들어본 적이 없거든~~~
나도 들어본적이 없는데~~~
믿는자에게 어떻게 귀신이 들어오냐고 하니까..
그래서 어머니가 부랴부랴 박ys 목사님을 보시고 병원으로 가셔서 봤더니,
아버지 얼굴이 쌔~~까매~~~
혼자서 얼마나 버티고 싸웠으면 쌔까매진 채로 말도 못하더래요.
너무 힘들었던 모양이야~~
그래서 2시간을 찬양과 기도를 하고 말씀을 하니까 얼굴이 다시 환해지시더래요~~~
그러고나서 목사님도 어머님도 쉬러 집으로 돌아오셨는데,
그때 간호원한테 다시 전화가 와서 장로님이 소천하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장례식때 어머님이 첫삽으로 흙을 넣는데
어머니가 하나님 감사합니다!!하시면서 우시더라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장례식을 마치고 식구들이 다 집에 모여서
깔깔깔 웃으면서 재미있게 같이 있었어요.
그때 교회 권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어머니에게 뭐라고 하냐면,
‘아이구~~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무 대꾸를 못하시는 거예요.
우리는 재밌게 조킹하고 있는데~~~
얼마나 슬프냐고 하니까~~~
‘얼마나 슬프겠어요’가 아니라,
‘장로님이 천국가셔서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라고 하면 모를까..
아직 그분은 이 세계를 모르시니까
‘얼마나 슬프시겠어요~’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거예요.
의례히 세상 예의범절에 맞추어서 하는~~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사촌;화요일날 언니가 소천하시고, 수요일날 천국환송식을 하셨다구요?
여호수아; 네, 수빈 수민이와 함께 장의사 오피스에 가서 하고 왔어.
사촌; 보통 3일장, 5일장 그런게 있는데..
여호수아; 그건 세상에서 하는 얘기고~~~
내가 주인이잖아~~~내가 이걸 하는건데, 그러면 내 얘기를 들어야지~!
자꾸 저쪽 세상에서 그 세상의 틀대로 하자고 하면 안돼요.
그렇지만 나도 이해는 다 해요.
그렇지만 우리는 이미 이 세상으로 넘어와뻐렸는데 다시 자꾸 저세상으로 가자고 하니까~~
오늘도 와이프 여동생이 와서 장례식을 해야한다며 돈은 자기가 다 내겠대~~
그래서 제가 또 영적전쟁에 대해 얘기했어요.
아, 그 전에 지난 토요일날 r형제님이 귀신을 쫓아냈잖아요.
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 사역신청하고 했더니,
사역받고 간증을 올렸어요~
읽어드릴게요.
처음에 배우자가 이제 축사를 받아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언젠가는 받으려고 했지만, 아직 이른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였죠.
하지만, 최근에 많은 일들을 겪고나니,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때는 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내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승낙했어요.
금식을 시작하면서 많은 생각들이 있었죠.
축사를 위해서 작성하는 서류들을 보면서, 내 안의 존재할거라고 생각되는 귀신들을 체크했어요.
호다를 다니다보니 저는 귀신이 과연 잘 떠날까라는 의심보다는 귀신이 떠나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생각들이 맴돌았죠.
정말로 이제는 자유한 기분이 들지 기대반 걱정반이었어요.
축사가 시작이 되고, 저는 보았어요.
제 몸에서 힘을 잃고 죽아가는 모습으로 하나둘씩 나오는 귀신들을…
금식을 하니, 저도 힘들었지만 얘네도 힘들어하는거에요.
그래서 생각이 드는게, “허참! 저런 나약한 것들이 그동안 나를 괴롭혔다니!?”
감탄을 하며 지켜보았어요.
재판이 계속되면서, 귀신들이 제 입을 빌려 말을 하는데,
힘이 약해진 놈들이 재판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술술 부는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귀신들이 개인플레이를 하는것이 아니라 팀플레이를 하고있다는 사실!
모든 영들이 제 몸을 망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죠.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은 제가 별것 아니라고 생각한 교만의 영이었어요.
제 몸이 망가지는 것을 모르게 “너는 괜찮고, 잘하고 있어”라고 지금까지 옆에서 말하고 있었어요.
귀신들이 감옥에 갇히고, 감옥들이 무저갱으로 들어가면서 마음이 무거웠어요.
너무나 오랫동안 귀신들과 지내다보니, 기분이 묘했어요.
한참을 바라보다가, 뒤를 돌아보니 흰옷을 입은 예수님이 저를 쓰다듬어 주셨어요.
그분은 저에게 이제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분은 저에게 돌아다니면서, 천국 이곳저곳을 조금씩 보여주셨어요.
그러다가, 재판장님이 이제 지옥도 보여달라고 해보라고 하셔서 제가 궁금해져서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저를 말없이 문앞에 세워두시고, 문을 차례차례 열어주었어요.
거기에는 제가 생각했던 가장 끔찍한 형태의 풍경이 펼쳐져있었어요.
너무 무서워져서 차마 모든것을 볼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축사가 끝났어요.
끝나고 난 직후에는, 마치 몸에 있는 딱지가 떼어진것처럼 몸과 마음이 고통스럽고 무거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활기가 찾아왔고,
이전에는 없었던 편안함과, 항상 느껴졌던 불안과 걱정이 없어져있어서 놀랐어요.
그리고 느꼈어요.
아 이게 자유구나!
축사를 통해서 교회에서 머리로만 알던 지식들을 직접 경험하게 되어서
감사하게 느껴졌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전에는 불안감이 컸다면 지금은 기대감과 기쁨이 더 큽니다.
이전보다 예수님이 나의 위로자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짝짝짝~~~)
오늘 주님의 기쁨 주희 자매님에게 남편 사역받고 어땠냐고 물으니까,.
남편이 확실히 달라졌대요~~
그 옆에 있으니까 제일 잘 느끼지~~~
(형제자매들; 얼굴도 다르고 허그도 다르고 표정도 달라요~~~)
다르지~~~ㅎ
호다에서 사역받고 나서 애기를 낳으면 대부분이 아들들이예요.
거의 90%가~~~
저 자매님은 첫애는 아들이고 배에는 딸이 있어요.
한동안 안나왔거든~~~ㅎ
(한나;내가 언제 안나왓어요~~~~~~)
저번에 신혼부부에게 물었을때는 딸을 갖고 싶다고 하더니,
오늘은 내가 아들나아야지? 하니까
아들 낳아야죠 사역받았으니까~~라고 하더라고~~~ㅎ
(ㅎ~~~~~)
물론 하나님이 주시는대로 받는거지만
이상하게도 여기서 결혼하고 사역한 사람들은 다 아들이야.
저기 뒤의 애들도 엄마아빠가 여기서 사역받고 결혼해서 낳은 아들들이고~~~
사촌; 그러면 병원에서 차가 와서 그레이스를 모셔갔어요?
여호수아; 호스피스에서 와서 다 체크해서 끝이 나면 시간과 여러가지를 적고 레포트를 내요.
그리고 연락을 하면 차가와서 시신을 싸서 가져가고.
사촌; 이미 (시체)화장을 한거예요?
여호수아; 화장이 아니고, 시신을 싸서 가지고 가서 대기하는 모양이야.
그리고 딸들하고 나는 어제 장례식장(Mortuary)에 가서 어떻게 할지,
화장할지를 결정하고~
사촌; 아직 화장 안했어요?
여호수아; 화장은 우리가 화장하겠다는 싸인을 해 놓으면
켈리포니아 법에서 해도 된다는 허가서가 와야 할 수 있는 거예요.
사촌; ash(재)를 수민이하고 수진이가 반반씩 가져간다는건 뭐예요?
여호수아; 화장하는 곳에서 화장이 끝나면 연락을 줘요.
그러면 도자기 같은 곳에다가 그것도 종류별로 가격이 쭉 나와 있어.
우리가 선택한 도자기에 재를 넣어서 보내준다는 거죠.
그게 약 두주가 걸리는데 우리는 빠르면 다음주 금요일쯤 돼요.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하냐면,
와이프가 죽으면 드라이버 라이센스에 신고해야 하고~~
소셜국에 가서 신고해야 하고~~
401k, 은행 등 각각 내가 가서 신고를 해야 하는데 약 11곳을 가야 해요.
그런데 그냥 가서 해달란다고 해주는게 아니라,
죽었다는 증명서가 각각 있어야 해요. 사기꾼들이 있을수 있으니까~~
그래서 State에서 죽었다는 증명서를 줘야 해요.
그래서 그 증명서를 받아서 각각 관공서에 가야 해요.
그런데 각 관공서에 갈때마다 각각의 증명서를 내야 하는 거지..
사촌; 그럼 언니는 지금 어디에 있어요?
디모데; Mortuary(장례식장) 냉동실에..
사촌; 저는 이미 화장을 한줄 알았어요.
여호수아; 2주가 걸려요.
그러니까 호스피스에서 죽었다는 사망판정이 나오면,
카운티 그 다음에 스테이트에서 오케이를 해줘야 진행할수가 있는 거예요.
사촌; 그런데도 그렇게 천국환송 예배를 드릴수 있어요?
여호수아; 셋이서 장례식장에서 다 한 거야.
지금 뭐가 문제냐면,
사회틀안에 자꾸 끼어맞추려고 하는데,
나도 다 알아~~~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사회틀에 맞추어 장례식을 다 했었어요.
그런데 나에게 임하신 성령님은 그게 아니예요.
그거해서 뭐해~~
당사자가 천국갔냐 지옥갔냐가 문제지~~~~
아니 세상사람들은 살아있을때 잘하지~~~
사촌; 아니 10월17일날 장례식 한다는건 뭐예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다들 온다고 비행기 예약한다고 하는데`~~
여호수아; 예배는 다 끝났다니까~
사촌; 그러니까~~지금 예배가 다 끝났다는데 10월17일날 또 장례식을 해요?
여호수아; 누가 그래?
사촌; 지영이가(그레이스 여동생)...
여호수아; 그래? 나는 못들어봤는데~~~
또 장례식을 하고 싶은 모양이지~
끝났다고 내가 통보를 보냈잖아.
남편인 내가 끝냈다고 했고, 수진이하고도 하이파이브하고 다 끝났어.
그런데 누가 또 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어~ 하고싶으면 해~~ㅎ
사촌; 허락을 안받았나 봐요~~~
여호수아; 난 몰라~~ 10월17일? 나는 몰라~~~~ㅎ
나도 모르는 장례식을 또 한대 다른사람이~~~~ㅎ
우리 교회 L 목사님이 전화가 오셔서
“형제님, 장례식 뭐 이런것도 해야죠~~ 어떻게 하세요?”
“목사님, 와이프가 천국에 들어갔어요. 너무 신나게~~~
그래서 장례식 따로 안할 거예요.”
그랬더니 목사님이 바로 딱 캐취하시고 알아들으세요.
확실히 다르세요~~
“제가 혹시 무슨 일이 있으면 그때 알려드릴게요.
목사님은 교회일 바쁘신데 일 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끝냈어요.
그러니까 아시는 분은 아는데 모르면 자꾸 이거 해야죠 저거 해야죠 하면서
세상틀에서 못벗어나요~~
사촌; 오지말라고 해야겠네요~
여호수아; 해도 상관없어요.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해요~
그러나 나는 아무 관계가 없어.
사촌;형부는 안오시고..
여호수아; 우리는 이미 끝났어요. 딸들하고 나하고 다 끝냈어.
지금 이 자리는 덕담하라고~~
천국에 들어간걸 덕담하라고~~
그리고 다솜이가 모든걸 다 봤으니까 있었던것을 여기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고~~~
사촌; 형부 혼자 괜찮다고 하지만 다른 패밀리들이 있잖아요~
여호수아;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영적전쟁까지 다 얘기해 주고~~
아주 기초적인것까지 얘기해 줬어요~~
그러니까 나중에 말을 안하더라고,,
말을 못하지~~~
그것해서 뭐해~
그 돈이면 우리 딸들한테 주겠다~~
사촌; 아 그동안 많이 버셨잖아요 두분이서~~
(ㅎ~~~~~~)
여호수아; 지금 본인이 뭘하는지를 몰라요.
아무리 얘기해도 몰라~
여기 다른 사람들은 알아듣는데 아무리 내가 얘기해도 케이지에 갖혀서 듣지를 못해요~~
그게 뭐냐면, 예절의 영이라든가 소울타이가 되어 있다던가~~종교의 영이라든가~~
이런걸로 판단을 한다고.
그래서 사역을 한번 받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얘기해도 체험하지 않으면 몰라요~~
그때 오셨던 전도사님이 나가시면서 나보고 거짓말하지 말래요. 두번이나~~~…
사촌; 형부가 거짓말한다고는 생각 안해요.
그리고 패밀리가 모여서 언니를 잘 보내드리는 것도 좋은거 아닌가요?
그게 귀신인가요?
여호수아; 와이프 살아 있는 동안, 또는 아파서 누워있는 동안 점심을 몇번이나 대접했어요?
사촌;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자식들도 보잖아요~~~아버지가 어떻게 하는지~~~
여호수아; 애들한테도 다 얘기했고 서로 하이파이브하고 끝냈다니까.
다 좋아해~
그런데 주위에서 그걸 이해를 못해~~
아무리 얘기해줘도 몰라~
안돼~
사촌; 아니요, 난 이해해요. 그리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이해는 해요.
그런데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다는 거죠.
여호수아; 자꾸 내생각에 내생각에 하는데~
사촌; 아니 내 생각이 아니라~
여호수아; 내판단~~세상판단으로 보면 지금 그렇다는 거잖아~
그런데 나도 내 판단은 그게 아니야~
사촌; 아뇨. 이해해요. 이게 맞다 틀리다 그러는게 아니라,
다들 비행기 표를 사서 내려온다고 하는데~~형부는 다 끝났다고 하니까~~~
여호수아;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았잖아~~
내가 주인인데 아무도 안물어봐~
여기 계시는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내 생각이 맞는지~~
사촌; 그럼 하나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신 거예요?
여호수아; 그렇지~~
와이프로 인해 내가 성령을 받았어요.
그리고 와이프는 내가 예수님쪽에서 가니까
와이프와 아이들은 그게 힘들었어.
왜냐하면 나는 회사마치고 저녁때 교회에서 기도하고 귀신도 쫓아주고
그러다가 집에 늦게 들어가니까.
와이프는 문을 잠가 놓으면 나는 며칠이고 못들어가.
그러면 은혜교회 24시간 기도센터에 가서 있다가 차에 가서 자고~~
그러다가 다음날 회사에 가고~~
그때 사용하던 이불이 아직도 내차에 가면 있어요.
사촌; 그런데 언니가 여기서 통역도 하고 다 하셨잖아요. 뒷바라지를..
여호수아; 누가 아니래~
예전에 그러다가 여기에 와서 와이프가 바뀐거야.
그래서 통역도 하게 된거고.
그 전까지는 몇번을 쫓겨났는지 몰라~~
아니, 나도 이걸 하고 싶어서 하냐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니까 하는거지~~
나도 집에가서 와이프 밥 먹고 편히 쉬고 싶지~~
그런데 하나님이 이걸 하게 하시는데 어떡해~~~
지금 이걸 하는게 내가 하는게 아니라니까요~
지금 이걸 얘기하는것도 내가 하는게 아니라 내안의 성령께서 말씀하신다고..
와이프가 맞았다면 다보다 더 오래 살아야지~~
그런데 아니야~
위암 걸렸지~~그 다음에 캐나다에가서 뇌출혈로 쓰러졌지~~
그때 하나님이 보여주셨잖아 괜찮아진걸.
그런데 그걸 못믿고 또 재검진을 받겠다고 운전해서 가서
4시간씩 추위에 떨다가 그냥 나와버렸잖아.
내가 아무리 하나님이 고쳐주셨다고 해도 소용이 없어. 안믿어.
이걸 체험해 봐야 알아~
사도바울이 모세오경을 아무리 줄줄줄 외워도~~~
신학교 박가 학위 받아도 소용이 없어요~
그들은 다 안다고 하는데 진짜로 아는게 아니예요.
예수님을 만나야 알아요.
사촌; 천국에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사명과 맡겨진 가족 자식 와이프 다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호수아; 그래서 아까 얘기했잖아요.
예수님도 부모 자식 형제 자신도 미워하라고~~
사촌; 아니 예수님이 그런뜻으로 한거겠어요 설마~~~
형제도 버리고 자식도 다 외면하고 버리라는 거예요?
여호수아; 내가 지금까지 얘기했잖아요.
그랬던 와이프가 결국 호다에 왔다고.
그리고 점점 변화받고 나서는 나를 쫓아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밥도 얻어먹고 편안히 잠을 잘수가 있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예전에도 그때도 지금도 나는 변한게 없어.
와이프가 그 세상에 있다고 이쪽으로 넘어오니 그제서야 아는 거지.
옛날에는 딸들과 와이프가 꿍짝이 맞아서 나를 손가락질 한 거야.
모르니까~~
그런데 와이프는 호다에 오고 점점 변화된 거예요.
와이프가 바뀌었어요.
내가 바뀐게 아니고~~~
아니, 사랑한다면서 하나님 사역하느라 늦게 오는 사람을 내쫓아요?
그게 사랑하는 거예요?
…
사촌; 그런데.
여호수아; 그리고 마음을 써서 내게 보내준 쪽지들 있잖아요.
위로하는 얘기라는걸 나도 알아요.
그런데 그게 나한테는 안맞아~
사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맞죠?? 형부한테 어떻게 해야 맞는거죠??
(ㅎ~~~~~~~~~~~)
태어날때부터 아는 사람이 어딨어요. 배워야지 알지..
저는 솔직히 말해서 화요일날 언니 돌아가시고 수요일날 천국환송예배 다 끝났다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비행기 표 끊는다고 난리들인데 갑자기 다 끝났다고 하니까~~너무 놀래서~~
여호수아; 내가 일단 여기 계신분들이 저에게 보낸 쪽지들을 읽어드릴게요,
한번 들어보세요.
사촌; 호다식구들은 장례식을 이렇게 다들 하나요?
여호수아; 그럼.
그리고 벌써 와이프하고 먼저 얘기가 다 끝난 거예요.
엄마 산소를 하고 지난 10년동안 가본적이 없어~ 동생들이 가자면 한번 갈까~~
그 비싼 돈줘서 뭐해요~~
우리 여기서 장례식 할 사람 손들어보세요~?
아무 관계가 없는데 세상사람들은 손가락질을 해요.
사촌; 손가락질을 하는게 아니라, 아까 들어보니까
다들 언니가 천국가서 축하한다는 메세지를 보내었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호수아; 널싱홈에 왔던 와이프 친구들이나 권사님들한테
오늘 여기에 와서 덕담을 하라고 하니까
아무도 안오잖아요~
보고싶다 하면서 여기에 와서 덕담을 하라니까 아무도 못와요.
그런데 지금 두분만 오셨어. 물론 잘못알고 온거긴 하지만~
아니, 이미 와이프는 천국 가는데 왜 여기서 뒤늦게 장례식을 한다고 하면 어떡해~~~
예수를 믿으면 자유해야지~~~
자유한다는건 이런것까지도 자유해야지~~
이번에 남동생이 죽기 바로전에 저는 가서 뭘 했냐면,
“너 아직 미워하는 사람이 있냐?”하고 물어보니까 있대요.
그래서 용서기도를 하게 했어요,
“예수이름으로 000을 무조건 용서합니다! 무조건 용서합니다!”
그 사람이 뭐 잘못했다 빌었다 어쨌다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내가 용서했냐 안했냐 예요.
그래서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거죠.
남동생은 여태까지 부글부글 끓으며 살다가 병이 온 것이고~~
그렇지만 마지막에 용서기도 다 하고 그러고 갔어~
그렇지만 남동생 장례식장에 저는 가지 않았어요.
살아생전 들여다 보지도 않다가 장례식장에만 가면 뭐해~
나는 그때 와이프가 치매에 걸려 돌보아야 했고,
또 내 몸 상태가 녹녹치 않았어요.
사단이 귀신쫓아내는 우두머리인 나를 공격할텐데
거기에 갔다가 내 몸 상황보고 공격하면 안되니까
아예 안갔어요.
이것도 영적전쟁이거든~~
사촌; 그래도 다 용서하고 가셨네요.
다 용서하고 간거지.
일주일 있다가 편안하게 갔어.
그리고 지난번에 언니(사모님)하고 같이 왔을때,
언니가 무지하게 아프다는걸 몰랐어.
몰라서 기도를 못해 드렸어요.
혹시 오게 되시면 우리가 기도해 드릴게요.
다솜이 심장도 나았잖아.
사촌;네네 알아요.
여호수아; 오케이, 화장실 가지고
10분 휴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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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우리 교회 L 목사님이 전화가 오셔서
“형제님, 장례식 뭐 이런 것도 해야 죠~~ 어떻게 하세요?”
“목사님, 와이프가 천국에 들어갔어요. 너무 신나게~~~
그래서 장례식 따로 안 할 거예요.”
그랬더니 목사님이 바로 딱 캐취 하시고 알아들으세요.
확실히 다르세요~~
“제가 혹시 무슨 일이 있으면 그때 알려 드릴게요.
목사님은 교회일 바쁘신 데 일 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멘~~
콩이 밭에서 자라는 동안에는 껍질이 필요하지만
다 영글면 껍질을 벗어요
이미 율법의 껍질을 벗은 사람은
형식. 장례식 ...입관 예배 그런 거 안 하는 거네요
다 영글어 추수된 콩에다 다시 껍질을
붙이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네요
예수님도 추수 때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요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사 61장~~ 축사로 성령 받아
예수를 만나니 성령의 검으로 추수해 주셨어요
호다에 오니 큰 대나무 채반에 홍고추를 말리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이제 해를 받아 말려서 씨가 되듯이
천국에 들어갔으니 성령의 빛을 받으며
썩지 않는 씨로 영글어가요~~
그러니 풍습, 허영, 체면 , 예절, 격식, 세상의 경우와 이치
다 졸업해요
그레이스 권사님 천국가심으로
그것을 더 확증해 주셨으니 할렐루야~~!!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자유한 자로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친척들이 왜 매번 올라오던 손녀가 할아버지 장례식장엔 안오냐고 엄마에게 계속 얘기하셨어서.. 결국 하루 쉬고 마지막날 올라갔는데. 장례식장은 남은자들이 위안받는 곳이지만
믿는자들에겐
오히려 신랑과 함께하는 날
축하와 축복의 날임을 ~~
요람에서 무덤까지.
아버지 품에서 나와 다시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는 긴 여정길
끝까지 "예수 십자가" 기억하며 나아갈게요 ~ !!
마지막 아름다운 간증들이 귀해요. 알러뷰
저도 남편 생각이 나네요 암으로 천국가기전
저 따라서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다 울면서 용서하고
밤에 귀신들이 데려갈려던걸 예수이름 떠나보내고
저한테 고백하기를
여보 나 십자가 보았어!
할렐루야
예수님 최고
" 에서를 미워했다?
…………
이게 번역이 잘못돼서 우리는 미워했다 라고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으로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했다 라고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은 야곱을 사랑하고 에서는 그 다음으로 사랑하셨다는 거예요. " 아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애비의 마음 안에 들어와 보니
미워한 게 아니고 덜 사랑하셨다 네요~~
성령을 받기전에는 장자권을 팥죽 한 그릇에 팔은
에서는 나쁘고 하나님이 미워한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축사로 성령받고 나니 장자권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
천국을 상속받는 것이라 하셨어요~~
그러니 나도 오랜 세월 에서같이 살았는데
호다를 만나 사 61장으로 천국에 들어갔으니
성령님, 예수로 인해 받은 복이네요~~
축복권도 단지 세상 복이 아니라
예수로 인해 천하 만민이 천국을 누리는 복을 받으리라~~
우리를 깨우치시려 야곱과 에서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주신 아버지 사랑
깊고 오묘하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