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15호
♣ 예본의 아침묵상-하모니카
https://cafe.daum.net/cdcla/MH12/2644
위 동영상 열면
맨밑에
& 글 180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의 축복
🍎 시편 133편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같이 먹으면 독‘ 한의사가 말하는 상극 음식
1)시금치와 두부는 함께 먹으면 결석 생길 위험이 큽니다.
2)소고기 먹고 단감 근물 단백질이 몸에 흡수되지 못합니다.
3)오이와 당근 따로 드세요. 당근이 오이의 비타민을 파괴.
4)멸치와 견과류는 안 어울림, 뼈 건강 돕는 칼슘 흡수 방해.
5)장어 먹고 복숭아는 조심하세요.
기름진 성분과 만납 배탈을 일으킵니다.
6)미역국에 파를 넣지 마세요.
미역 속 귀한 영양분이 다 사라집니다.
7)고기 먹고 바로 커피 마시지 마세요.
기운 내는 철분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갑니다.
& 글 180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의 축복
어제 우리 교회는 전교인 야유회로 서해안을 다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함께 하는 동안 아름다운 장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연세 드신 어르신의 손을 잡아 부축해 드리며 서로를 먼저 챙겨 주는 모습, 다른 성도님을 더 예쁘게 사진에 담아 드리려는 모습들, 그 순간 제 마음에 오늘 본문 시편 133편이 떠 올렸습니다. 형제의 연합입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주며, 서로를 세워 주고, 하나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몇가지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형제의 연합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본문 1절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보라’는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는 배려와 사랑과 따뜻함을 갖는 관계의 아름다움을 보십니다.
2. 형제의 연합은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흐르는 자리입니다
이 연합이 인간의 힘으로만 가능할까요? 사람의 마음은 생각보다 쉽게 닫힙니다. 서운한 말 한마디에 굳어지고, 상처를 받습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연합을 거룩한 기름으로 설명합니다. 본문 2절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성경에서 기름=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부으심을 상징합니다. 참된 연합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마음이 열리고 원망의 입술이 감사의 입술로 바뀝니다.
3. 형제의 연합은 하나님의 복과 생명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본문 3절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슬은 생명을 살립니다. 마른 땅을 소생시킵니다. 흔히 복을 물질과 형통으로만 생각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생의 복, 곧 생명의 복입니다.
이제 우리도 의좋은 형제처럼 누군가의 낟가리에 벼 한 줌 더 얹어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를 믿으시어 은혜가 삶의 자리마다 임하시고 영생의 복을 누리시기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 편집 글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