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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이오엔테크 "코로나 변종, 집단 면역 더 어렵게 만들 수도"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사힌 CEO는 "더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변종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처음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만약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감염시키는게 더 쉬워졌다면 우리는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더 많은 백신 접종률이 필요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백신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과학적 자신이 있지만 결과가 나온 후에야 확실히 알게 될 것"이라면서 "현재까지 백신은 최근에 나타난 20개 변종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美 소비지출 7개월만에 감소…"기존 부양책 '약발' 다해"
WSJ는 "개인 소비지출은 두 가지 요인으로 타격을 받았다"고 분석햇다. 첫번째는 정부가 그간 내놓은 지원금 등 경기부양책 효능이 다해가고 있다는 점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이미 만료됐다. WSJ는 "온갖 부양책이 가동됐던 올 여름에 비해 지금은 가계가 지출할 돈이 줄었다"고 썼다.
미 신규 실업수당 80만건…3주만에 감소
바이든 "코로나 3차 경기부양책 추진할 것"
이번 부양안에는 미국인에게 1인당 최대 600달러 현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앞서 3월에는 1인당 지원 금액이 최대 1200달러였다. 그는 9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안이 원래 필요한 금액보다 축소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는데 이날 역시 같은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러면서 백신 보급과 학교 재개방, 소방관 및 경찰, 간호사 지원 등에 더 많은 지원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ING "달러, 내년에도 지속 하락 압력…경제 회복"
애플 ‘아이카’ 만든다? 머스크 “애플에 테슬라 팔려했지만 거절당해”
특히 무인 자동차가 도로를 3차원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이더 센서’를 포함한 기술을 확보했는데, 이런 센서들이 올해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 12 프로와 아이패드 프로 모델에 일부 적용됐다는 것이다. 또 전기차 배터리를 위해 배터리 내부의 개별 배터리셀을 키워 내부공간을 확보했고 파우치와 모듈을 제거한 모노셀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튬철인산염을 재료로 하는 배터리도 고려하고 있는데 과열되지 않고 더 오래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배터리 기술이다. 로이터 측은 “테슬라도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까지 17년이 걸렸다는 점에서 자동차를 생산해본 적이 없던 애플도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업계는 애플이 연간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연간 10만대 이상을 생산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 아이폰 12 출시 되었을때 왜 폰에 라이더 센서를 넣었을까? 차라리 단가를 내리지... 했는데 아이카 이야기 나왔을때 납득이 갔었습니다.
"올해 세계 LED 시장, 코로나로 10% 위축…내년 4% 반등"
올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택근무와 원격수업 등 '뉴노멀'(New Normal·새로운 일상) 환경에 힘입어 태블릿이나 노트북 매출은 크게 늘었는데, 해당 제품에 사용되는 백라이트 LED 제조사들은 올해 호실적을 누렸다. 다만 대부분의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통신(IT) 기기를 이미 구매한 만큼 내년에도 강한 수요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트렌드포스는 예상했다.
영국·EU 미래관계 협상 이르면 24일 타결
다만 막판에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나온다. 양측은 다음주 합의를 이어갈 예정이지만, 오는 31일까지도 합의하지 못하면 영국이 아무 합의 없이 EU를 탈퇴하는 '노딜' 파국이 펼쳐질 전망이다. AFP는 이 경우 영국은 47년간 누려온 무관세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된다면서, 가뜩이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국에 더 큰 혼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독일 하루 코로나19 사망자 1천명 육박…집중치료 병상부족 우려
일본 코로나 하루 확진·사망자 나란히 최다 기록
日 코로나 신규 확진자 3248명…"6일만에 하루 최고치 경신"
중국, 알리바바·텐센트 또 압박…전자상거래 신규제
브라질, 코로나19 재확산에도 정규직 고용 5개월 연속 증가세
국내
한국 백신 확보, 아·태지역 2그룹 그쳐…내년 9월까지 가능
2그룹은 내년 9월까지 국민 대다수가 접종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들이다. 한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 9개국이 2그룹으로 분류됐다. 2022년 2월에야 대다수 국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될 것으로 전망되는 3그룹엔 북한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네팔 등이 들어갔다.
아스트라제네카만 손에 쥐고...화이자·모더나 접종국 관찰기회?
다른 백신 접종국 관찰해도 안정성 확보 힘들어 / "백신 확보 늦어진 데 따른 변명 앞뒤 안맞다" 지적
[속보] ‘한국 유일 계약’ 아스트라제네카 “변종 코로나 예방효과 있다”
"국내 신속항원진단키트, 감염자 58% 이상 놓칠 수 있어"
진단검사의학회는 "일부 항원검사에서 80∼90%의 높은 민감도를 보고한 것은 바이러스양이 많은 유증상자나 중증 환자 위주로 검사했기 때문"이라며 "실제에서는 거짓 음성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 다시 개발해야겟습니다.
‘백신 완료 나라들끼리만 여행’ 추진… K방역 물거품 우려
국제항공운송협회는 코로나19용 ‘디지털 백신 여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여권은 보건 당국이 승객의 코로나 백신 접종 및 음성 확인서를 발급하면 정부와 항공사가 이중으로 진위를 확인하는 식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속보]홍남기 "내년 3월부터 뉴딜펀드 조성 개시..20년까지 장기운용 허용"
변창흠
➡ 원래 정치기사를 스크랩에 넣지 않는 편이고 비슷한 내용의 기사는 한번만 스크랩하는 편인데 관련 뉴스가 너무 많아 넣었습니다.
변창흠 "역세권·저층주거지 정비사업 토지확보 쉽게 해야"
"여성은 화장 때문에…" 변창흠, 비하발언 해명하다 또 실언
당시 그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시절, 셰어하우스 입주자와 관련해 "못사는 사람들이 밥을 집에서 해서 먹지 미쳤다고 사서 먹느냐"라고 언급한 것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발언 후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은 "여성에 대한 편견을 조장할 수 있는 우려가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앞서 변 후보자는 논란성 발언 직후 "('못사는 사람들' 발언은) 입주자들이 아침을 나눠 먹을 수 있을 사람들을 선정하는 프로그램도 같이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경제적 능력이 떨어지는 분들은 아침을 사 먹는 것도 비용부담이니, 무조건 아침을 사 먹는 형태로 설계하면 곤란하다고 이야기한 것"이라며 "앞뒤도 없이 가난한 사람은 외식도 하지 말라 비약되는 것은 너무 억울하다"고 해명했다.
변창흠 "투자수요 관리하며 충분한 주택 물량 공급할 것"(종합)
변 후보자는 서울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역세권과 준공업지역, 빌라밀집지역 등 도심 내 저밀 지역을 고밀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현재 규제지역을 지정할 때 3개월 이상 가격이 상승했는지 봐야 해 너무 늦게 지정이 돼 효과가 떨어지는 면이 있다"며 "주식시장의 '얼리워닝'처럼 부동산에서도 빅데이터 통계를 분석해 가격이 오를 곳, 오른 곳을 정확하게 파악하고서 그에 맞춰서 적절한 규제를 가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어제 스크랩에도 등장했던 내용인데요 적절한 시스템의 정의가 중요하겠습니다.
변창흠 "1가구 1주택법 찬성" … 野 "재산권 침해 사회주의적 발상"
변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행 주거기본법에 ‘1가구 1주택 보유·거주’ 원칙 등을 추가한 개정안에 찬성한다고 말했다. 그는 “법안 자체를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기본적으로 찬성은 한다”며 “모든 국민이 주택을 보유할 수 있도록 법안을 만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야당 등에서 국민 재산권을 침해하는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는 지적이 나오지만 변 후보자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것이다. 다만 변 후보자는 이 같은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자 오후 청문회에서는 “다주택자가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며 한발 물러서는 듯한 말을 했다. 변 후보자는 “과도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서도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서울 구의역 스크린도어 김군 사망 사고와 관련한 변 후보자(당시 SH공사 사장)의 발언도 청문회에서 핵심 쟁점이 됐다. 변 후보자는 “(당시 사고는) 위탁받은 업체 직원이 실수로 죽은 거죠” 등 당시 발언에 대해 인사청문회 시작 전 “유족과 국민에게 커다란 상심을 드려 진심으로 반성한다”며 허리를 숙였다. 변 후보자는 임대주택에 사는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명하는 과정에서는 ‘여성 비하’ 논란이 될 여지가 있는 말을 했다. 변 후보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시절 임대주택 입주자에 대해 “못사는 사람들이 밥을 집에서 해 먹지 미쳤다고 사 먹느냐”고 말해 비판받았다.
그는 이와 관련해 “한국 문화는 서로 모르는 사람과 아침을 먹지 않는다”며 “여성인 경우 화장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조심스러워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을 두고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진선미 국토위원장은 “여성에 대한 편견을 조장할 수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변 후보자는 “또 다른 오해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단독]“변창흠, 3만원짜리 도시락 형편없다 해… 유명 커피-강남 과자 아니라며 짜증도”
➡ ............... 가지가지...........
"오늘이 가장 쌉니다" 하루 100건씩 거래…속 타는 매수자들
백석동 B공인 중개사는 "하루가 다르게 웃돈이 오르고 있다"며 "전용 84㎡기준으로 저층의 경우 피(P)가 5000만원 정도지만, 조망이 잘 나오거나 고층의 경우 2억원을 훌쩍 넘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구가 투기과열지구다보니 실수요자들만 매수할 수 있는 조건이라 전매가 잘 안될 것이라는 예상도 많았지만, 지금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양도소득세가 가장 부담이다. 양도세는 2021년 1월 1일부터 소득세 최고세율이 기존 42%에서 45%로 오른다. 현재는 과세표준 5억원 초과 시 42%의 최고세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2021년에는 10억원 초과 구간이 신설되면서 최고세율이 45%로 상향 조정된다. 내년부터 조정대상지역의 주택을 팔 때 분양권도 주택수에 포함돼 양도세가 중과된다.
국내 기업
GV70·아이오닉5…내년 국내 자동차시장 이끌 신차는
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처음으로 적용한 아이오닉5를 출시한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 스타렉스 후속 모델을 선보인다.기아차는 상반기 준대형 세단 K7의 3세대 모델을 선보이는 데 이어 내년 중에 대표 볼륨 모델인 스포티지의 5세대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2015년 4세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스포티지 모델은 가솔린, 디젤과 함께 하이브리드까지 라인업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극심한 경영난으로 생사기로에 놓인 쌍용차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첫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E100을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아이오닉5 제원 최초 공개, 주행거리 550km
현대모비스 아산공장 생산 중단…"완성차 적정 재고 유지 정책"
현대모비스는 "완성차 적정 재고 유지 정책에 따른 생산 라인 가동 중단"이라며 "현대차 아산공장에 공급하는 모듈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LNG선·초대형 원유운반선이 한국 '빅3' 수주가뭄 막았다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의 올해 수주목표 달성률은 각각 91%, 65%, 75%로 집계됐다. 작년의 82%, 91%, 82%와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수준이다. 올해 '빅3' 업체들의 수주 선종을 살펴보면 LNG선과 VLCC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수주를 거의 독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내년 국내 조선업계 수주액은 올해보다 10%가량 늘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코로나19로 미뤄진 잠재 수요와 유럽연합(EU) 환경규제에 따른 수요가 맞물리며 수주량이 늘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이라크서 2조9000억원 공사 수주
대우건설이 2조9000억원 규모인 이라크 알포 신항만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를 통해 대우건설은 올해 해외수주 목표치(5조원)를 초과달성하게 됐다.
대우조선해양도 '잭팟'…컨테이너선 6척 1조1천억원에 수주
대우조선해양은 현재까지 LNG운반선 6척, LNG-FSU(액화천연가스 저장·환적설비) 2척, LNG-FSRU(초대형 액화천연가스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 컨테이너선 10척, 셔틀 탱커 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7척, 초대형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VLGC) 1척, 잠수함 성능개량 3척 등 총 32척(54억 달러)을 수주해 올해 목표의 75%를 달성했다.
“폴더블폰시장 내년엔 2배·후년엔 3배 성장"
임수정 연구원은 “삼성은 폴더블폰의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앞서고 있지만, 핵심 부품인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수급 측면에서 타사 대비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며 “당분간 시장에서의 절대적인 지위는 계속될 것”이라고 봤다. 특히 폴더블폰 시장에서 주요 경쟁자였던 화웨이가 스마트폰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 삼성의 시장 점유율도 높은 편이고 어제 스크랩 내용 첨부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체 출하량의 73%를 차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3분기 폴더블폰의 지역별 판매 비중을 보면 국내에서 전체의 26%가 팔렸다. 이밖에 유럽에서 29%가, 중국에서 25%가 판매됐다.
한전, 연구소기업 5개 신규 설립…기술이전 본격화
이들 연구소기업은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전력사용자 행동 및 생활패턴 분석 서비스, 통합보안칩(SoC) 제조 등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I) 요소기술, 디지털 트윈 기반 증강현실(AR) 구현을 통한 설비관리 등 대부분 에너지 신산업 관련 사업을 벌이고 있다.
엔씨소프트, 신작 모바일게임 ‘블레이드앤소울2’ 신규 영상 공개
엔씨소프트, 강세…신작 기대에 외국계 매수세
삼부토건, 1390억 고속철도 공사 수주에 '강세'
스튜디오드래곤, 스위트홈 효과 기대에 강세
올해 배당 받으려면 12월 28일까지 주식 사세요
만약 종이 증권 등 실물 주권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라면 오는 31일까지 본인 명의의 증권사 계좌에 전자 등록하거나 명의 개서해야 정기주주총회 의결권과 배당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된다. 명의 개서란 본인의 이름을 실물 주권에 적고 주주 명부에 등재하는 것을 말한다.
나머지 뉴스는 여기 있습니다.
1223 ㅣ 뉴스스크랩 한장으로 뉴스 다 읽기 (본문 정리 유)
http://cafe.daum.net/subdued20club/W1Lc/264170
오늘 좋은 하루 보내고 이번주 마지막 주식시장 좋은 소식 있길 바래요
첫댓글 와 여시 감삼다 복받아요
고마워 여시야!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성투하세요 주시!
너무 고맙습니다 여시야!!
근데 왜 안가냐고 삼중아...
여서 고마워요!!
여시 정말 고마워요! 잘읽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고마워주시야!
잘 읽었어요!! 감사!!!
고마워요!!
주시 복받아라!!
고맙습니다!!
고마워요!
잘 읽었슴다! 고마워요!!
고마워 여시야!!
잘봣어 주시야 고마워
주시 고마워욤ㅁ
고마워 진짜 !!!
잘뫘어~~!!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정독했어요! 잘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고마워
고마워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