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읽고 삭제하신 다음에 글 작성해주세요
★ 공지사항, 이용지침 필독 요망 (http://cafe.daum.net/ilovenba/1qYd/48)
- 게시판 용도에 맞지 않을 경우, 별도 보관함으로 이동
- 글 분량 : 3줄 이상 / 줄당 20자 이상 권장 - 위반시 별도 보관함 이동
- 제목 크기 및 굵기 변경 금지. 국내 인터넷기사 무단전재 전면 금지
- 스포츠 관련 질문금지, 농구 관련 투표금지 - 스포츠 관련 질문은 Q&A게시판 사용
* 상기 내용 위반시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엠팍
The first cracks in the low-maintenance veneer came in 2016, when Leonard made his first All-Star game — in Toronto of all places.
시작은 2016년, 카와이가 생애 첫 올스타로 선정되어 토론토에 갔을때
Leonard and his traveling companions noticed other All-Stars — notably Oklahoma City point guard Russell Westbrook — were using private luxury cars to get around, instead of the standard transportation provided by the NBA. They wanted the star treatment, too.
레너드와 그와 함께 다니던 일행은 현지에 온 다른 올스타들을 주시했음. 특히 당시 OKC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은 토론토 시내를 자신의 개인 럭셔리 카를 몰고 다녔고 NBA에서 제공하는 기본 이동수단을 타지 않았음. 이런걸보고 레너드측도 스타대접을 바라게 됨.
Leonard’s trip to China in August of 2017 seemed to spark another change in him. Everywhere he went on the NBA ambassador junket, Leonard was mobbed by fans wearing his jersey and other Spurs gear.
2017년 8월 레너드가 중국에 갔을때 또 하나의 일이 있었는데, 그가 NBA 홍보를 하러 가는 곳마다 자신의 저지와 스퍼스 용품을 착용한 팬들에게 둘러쌓여야만했다고.
The experience also stuck with Leonard’s personal management team, including his uncle, Dennis Robertson. His advisers began to see Leonard’s potential as a top-shelf star and global brand.
결국 중국에서의 스타대접을 경험한 레너드, 그리고 그의 삼촌 데니스 로벗슨이 있는 개인 매니지먼트 팀은 여기서 뭔가를 알아챈거고 레너드 옆의 조언자들이 그때부터 그는 최고 스타이자 세계적으로도 통하는 선수로 여기기 시작했다.
첫댓글 이쯤되면 근묵자흑인건지 원래 그런 놈인지 모르겠네요..
뭐죠. 오클에서 웨스트브룩에게 개인차를 제공해줬는데 그게 부러웠다 이건가요? 이런 이유로 삐져서 그랬다면 카와이고 그 주변 사람들이고 참..
가족들이 찐따들이네
포포가 삼촌이 카와이를 버려놨다고 했는데 비하인드가 더 궁금하네요
누가봐도 삼촌의 행보가 잘못되어 보이죠... 카와이 인생조지는중...
난 단체관광 버스타고 다니는데 웨스트브룩은 자차끌고 다닌다고 삐진건가요...
아 주변입김에 너무 휘둘렸나보네 안타깝다,,
삼촌놈이 완전 미쳤네요.. 물론 그것도 같이 빠진 카와이도 완전 아니지만..
드로잔을 내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주위 사람들로 인해서 스타병에 걸리게 된거네요...
레너드야 너의 실력은 이제 검증됐으니 스타대로 제대로 대접받을 도시에서 뛰어야돼!!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스타로 농구선수 생활하자고 펌프질하니 언론에 성명서 발표도 안하고 자신을 스타플레이어로 만들어 준 팀에 단 한 마디도 안하고 나간 배은망덕한 짓을 하게 된거네요
레너드 이용해 삼촌이 스타노릇 하고 싶어서 이리 된거군. 스타라 함은 LA에서 노는거라 그리 가고 싶었고~
LA가믄 진짜 볼만할 듯...
라바볼 vs 카와이 삼촌...
&
황혼녁의 The King...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멍청한 댓글
@Tedrenaline1 멍청한 답글
말 참 함부로 하시네요.
인종차별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샌안팬이라 카와이 이쁘게 봐줄순 없지만, 이게 멍청한댓글 맞아요...
@프로산 인종차별 발언은 멍청한 댓글이 맞아요
@흑비 사람이 모를수도 있는 거고
위에 long222님처럼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도
있는 건데 바로 멍청하다고 하는 게 좋은 건 아니죠.
저라면 친구가 저랬어도 한마디 했을텐데 더군다나
온라인상이라도 저 댓글이 좋지는 않네요.
@프로산 제가 원문을 못봐서 확언을 못하지만.. 솔직히 인종차별 댓글은 멍청한 정도의 수식어면 다행아닌가요? 더한 소릴들어도 할말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도 등장하는 삼촌ㅋㅋ
주변이 흔들고 말고 간에 애도 아니고 결국 선택은 성인인 카와이가 한 거죠. 그냥 지금 보여지는 모습으로 판단하면 될 듯 합니다.
스타 대접 제대로 받고 싶으니 주목받기 좋은 빅시티로 가고싶다 이건가...
스타대접 받고 싶어도 과정이 잘못됐죠ㅎ
그래 다른의미에서 스타 됐다야,, 축하한다~
레너드는 자기가 왜 스타가 되었는지 모르네요. 던컨과 아이버슨은 둘 다 스타지만 결이 다르죠. 던컨이 아이버슨처럼 했으면 스타가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