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머레이( 1949 ~ 77세 )
캐나다의 전직 가수!
주요 장르로는
팝 음악, 컨트리 음악, 어덜트 컨템포러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이 작곡한 앨범으로는
무려 40년 넘게 전 세계적으로 5,500만장을 발매한 신기록을 가지고 있다지요.
주요 인기곡으로는
우리에게 익숙한 You Needed Me(영어판)가 대표적입니다.
첫댓글 솔지오님 엔 머레이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내는 주말 되시길 바라며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성적으로 잘 부릅니다.아침에 듣기엔 편안한 게 좋군요...오늘도 잔잔한 음악처럼 멋진 하루 되시길 요~!
설산의 반영이 멋지네요 잔잔한 노래와 함께~앤 머레이의 You Needed Me 가 귀에 익숙한 곡 이지요
그러네요...먼 산은 설경아랫녁은 꽃 밭으로~~~우리에게 익숙한 곡은 'You Needed Me' 죠.오늘도 즐거움과 평화로움으로 가득 하시길 요~!
이별의 슬픔이별!그 단어 만으라도 슬픈데~~슬픔은 슬픈곡으로 치유 된다 캄 ㅎㅎ
슬픔은 슬픈 곡으로 치유 된다 ??그럴싸 합니다요.점심도 맛나게 드시고기분좋은 주말로 이어가시길 요~!
@솔지오 그럴사가 아니고정신의학임^^*
검서헙나더,
첫댓글 솔지오님
엔 머레이 노래를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보내는 주말 되시길 바라며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성적으로 잘 부릅니다.
아침에 듣기엔 편안한 게 좋군요...
오늘도 잔잔한 음악처럼 멋진 하루 되시길 요~!
설산의 반영이 멋지네요 잔잔한 노래와 함께~
앤 머레이의 You Needed Me 가 귀에 익숙한 곡 이지요
그러네요...
먼 산은 설경
아랫녁은 꽃 밭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곡은 'You Needed Me' 죠.
오늘도 즐거움과 평화로움으로 가득 하시길 요~!
이별의 슬픔
이별!
그 단어 만으라도 슬픈데~~
슬픔은 슬픈곡으로 치유 된다 캄 ㅎㅎ
슬픔은 슬픈 곡으로 치유 된다 ??
그럴싸 합니다요.
점심도 맛나게 드시고
기분좋은 주말로 이어가시길 요~!
@솔지오 그럴사가 아니고
정신의학임^^*
검서헙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