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3만 달러 양육비 보내주고도 양육비 미지급으로 감옥에 5년 동안 있었다.
그런데 친자 판별해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유전자 검사해보니 자기 친자식조차 아니었다.
기가막힌건 친자식이 아니란 결과 나오니까 그 이전까지 코웃음치며 "저 사람 미친 사람"이라고 말하던 여자가 "사실 진짜 아빠가 누군지 알고 있고 아직도 연락한다"고 말한 것
그런데 더 기막힌건 예전부터 아무리 봐도 자기 핏줄이 아닌것 같아서 이전에도 유전자 검사를 시도했었는데 이 여자가 유전자 검사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었고 지인들과 검사 샘플 조작해서 속이기까지 했었다고.
20년 넘는 시간 동안 유전자검사까지 조작하며 남자를 거짓말로 속이고 "니 자식 맞다"며 가스라이팅한것이다.
Paternity Court 라는 친자 판별 프로그램에서 실제 일어났던 일
방송 이후에 남자느 유전자 검사 조작한 곳을 고소했다.
그러나 소송은 기각되었다. 이유로는 유전자 검사한 곳에서는 제출 받은 검체를 정확하게 테스트 했을 뿐이고 그 검체는 친부의 검체라 친아버지가 맞다는 결론이기 때문이라 한다.
여자가 검체 보낼때 중간에 친부 검체랑 바꿔치기 한 것이다.
현재 여자는 아이의 친부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