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ami D’Amore, Mariu 마리우, 사랑의 말을 C. A. Bixio (체잘레 앙드레아 비크시오) 마리오 델 모나코(del Monaco, Mario,1915~1982) Parlami D’Amore, Mariu 이 곡은 프랑스에서는 <Le Chaland Qui Passe>라는 제목의 샹송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곡도 원래 이태리 칸초네로 원제목은 <마리우, 사랑의 말을>이라고 하며, 엔니오 넬리 작사, 체잘레 앙드레아 비크시오(C. A. Bixio) 작곡의 1933년도 작품이다. Come sei bella, piu bella stasera, Mariu! Splende un sorriso di stella negli Occhi tuoi blu! Anche se avverso il destino domani sara Oggi ti sono vicino, perche sospirar? Non pensar! Parlami d'amore, Mariu! Tutta la mia vita sei tu! Gli occhi tuoi belli brillano, Fiamme di sogno scintillano! Dimmi che illusione non e, Dimmi che sei tutta per me! Qui sul tuo cuor non soffro piu: Parlami d'amore, Mariu! Gli occhi tuoi belli brillano Fiamme di sogno scintillano! Dimmi che illusione non e, Dimmi che sei tutta per me! Qui sul tuo cuor non soffro piu: Parlami d'amore, Mariu! 마리우, 오늘 밤의 당신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당신의 푸른 눈동자 속에는 별의 미소가 빛나고 있다. 비록 내일은 운명이 뒤바뀐다고 해도 오늘, 나는 당신의 곁에 있겠소. 왜 한숨을 쉬는가. 내일 일 따윈 생각지 말고 마리우여, 사랑의 말을 들려다오. 당신은 내 생명의 전부. 당신의 아름다운 눈동자는 빛나고, 꿈의 불꽃이 번쩍이고 있다. 말해다오, 환상은 아니라고. 말해다오, 당신의 모두는 나를 위한 것이라고. 당신의 가슴 위에 있으며, 나는 이젠 고민하지 않으리다. 마리우여, 사랑을 이야기해 주오. 나는 알고 있소. 당신은 아름다운 매혹의 인어임을. 나는 알고 있오. 당신의 그 푸른 눈동자를 본 자는 몸을 망치고 만다는 것을. 그러나 세상이 나를 비웃어도 상관없소. 심연에 빠진다 해도 언제나 당신과 함께라면. 당신 곁에 있으면, 나는 이제 고민하지 않으리다. 마리우여, 나에게 사랑을 이야기해 주오. o sole mio 카푸아(Eduardo Di Capua/1865~1917) o sole mio, 오 나의 태양 마리오 델 모나코(del Monaco, Mario,1915~1982) Che bella cosa na jurnata 'e sole, n'aria serena doppo na tempesta! Pe'll'aria fresca pare gia' na festa... Che bella cosa na jurnata 'e sole. Ma n'atu sole cchiu' bello, oi n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Lùcene 'e llastre d''a fenesta toia; 'na lavannara canta e se ne vanta e pe'tramente torce, spanne e canta lùcene 'e llastre d'a fenesta toia. Ma n'atu sole cchiu' bello, oi n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Quanno fa notte e 'o sole se ne scenne, me vene quase 'na malincunia; sotto 'a festa toia restarria quanno fa notte e 'o sole se ne scenne. Ma n'atu sole cchiu' bello, oi n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오 맑은 햇빛 너 참 아름 답다 폭풍우 지난 후 너 더욱 찬란해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 올때 하늘에 밝은 해는 비치인다 나의 몸에는 사랑스런 나의 햇님 뿐 비치인다 오 나의 나의 햇님 찬란하게 비치인다
첫댓글 멋있는 풍경과 아름다운 음악 소리에 아침을 열었습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아침에 들으면 기분이 업되는 두 곡이네요 ㅎㅎ 마리오 님은 도데체 뭘 하시는지 잘 안보이네 ㅎㅎ 아무래도 많이 바쁘신듯....! 좋은 날 되세요~!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모나코도 이 노랠 불렀군요. 저는 스테파노의 녹아드는? 마리우~ 를 더 좋아하지요~ 뒤로 가보면 어디 있을건데,,, 파바로티와 함께~^^ 달콤한 사랑노래 반가워요. 에스더님은 서울 만남에서 뵈서 그러나,,, 더 반갑네요. 언제 다시 노래 맞춰봐야하는데..... 제대로~ 그지요?ㅎㅎ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이 노래를 들을때 마다 새희망이 일어나는 느낌이 드네여. ㄳ ㄳ
첫댓글 멋있는 풍경과 아름다운 음악 소리에 아침을 열었습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아침에 들으면 기분이 업되는 두 곡이네요 ㅎㅎ 마리오 님은 도데체 뭘 하시는지 잘 안보이네 ㅎㅎ 아무래도 많이 바쁘신듯....!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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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도 이 노랠 불렀군요. 저는 스테파노의 녹아드는? 마리우~ 를 더 좋아하지요~ 뒤로 가보면 어디 있을건데,,, 파바로티와 함께~^^ 달콤한 사랑노래 반가워요. 에스더님은 서울 만남에서 뵈서 그러나,,, 더 반갑네요. 언제 다시 노래 맞춰봐야하는데..... 제대로~ 그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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