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일날 예배가 끝나고 우리집에서 다솜이를 한잠 재우고 일을 시킬려고 했어요.
마침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다솜이를 만나러 잠깐 우리집으로 왔고,
한나 자매님은 다른 이유로 왔었어요.
기도하는자 자매님은 나한테 맴매 맞으러 왔고,
주님의 얼굴을뵌자도 한참 맴매 맞았지.
내가 이런걸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에게도 다 해당하는 것이고,
살리기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
무슨 연락할 일이 있어서 주님의 얼굴을뵌자에게 전화를 하려니까
내 전화기에 전화번호가 아예 없어요~~
이렇게 만나고 얘기하고 헤어지기는 하지만,
전화번호가 없어~ 연락을 안해요~~
뭐 나름 이유는 많아요~
학교 다니랴~~아르바이트 하랴~결혼하랴~~~또 학교 다니고 전공바꾸랴~~
애 놓고 남편 밥하랴~~~
너무 너무 바빠요~~
그래서 호다에 못나오기도 하고~~~
그런데 우리 와이프를 보면,
아리아 널싱홈에서 그래도 좀 더 있다가 갈줄 알았는데,
그렇게 빨리 갈줄 누가 알았나~~~
아, 하나님이 “동작그만!!”하니까,
바로 끝~!!!!
일초도 더 지체함이 없어요~!!
“동작그만!”
끝~!!!
내 생각에는 좀 더 살줄 알았는데, 하나님 생각은 그게 아니었어요.
그런것처럼 자매님이 ‘아 내가 이러이러해서 못나왔지요~~’라고 하지만,
아니예요~~~열매가 없어요~!
그런데 바쁜걸로 치면 나만큼 바쁜 사람이 없어요.
제일 한가했던때는 미국 오기전 제대하고 아가씨들하고 춤추러 다닐때 였는데,
그때는 일도 없으니까 썅 춤이나 추고 다녔어요~~
그렇게 시간이 많았을때에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빴어요~~
그리고 미국 시카고에 이민왔을때도 댄싱스쿨을 다녔는데,
대학원을 가려니까 영어가 부족해서 ELS영어학원에 가는데
마침 그 옆에 볼륨 댄스스쿨이 있었어요~
그래서 썅~갔지 뭐~~~ㅎ
그렇게 바빴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이끄셨어요.
하나님 앞에 가서 “저 바빴는데요?”라고 하실 거예요?
누구나 바빠요~~~~
주어진 24시간 안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으세요,
“열매가 뭐야?”
내가요~~아버지 장사 지내고 따라갈게요~~~
예수님은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뭐 이런 저런 세상핑계가 많은데 예수님은 듣지도 않고 아니래요~~~~
신앙에 대한 간증이 없어요~~
‘아니요 간증이 있어요~ 마음 안에 있기는 있는데 못올렸어요~~~’
아니예요~~
그 정도의 간증이 아닌 거예요~~
간증을 올리는 사람들은 이 안에서 뭐가 막 밀고 올라와 터져서 안쓸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간증~~~
안쓸수 없을 정도로 터져 나오는 간증들이 있다니까요~~~
그런 열매를 보는 거예요.
아 다들 마음에는 뭐가 있지~~~
다들 있어요~~
그런데 그게 밖으로 터져 나오는 열매~~
그 열매를 보는 거예요.
마침 우리집으로 왔길래,
아, 하나님 잘 보내셨어요~하며 맴매를 했어요.
정신차려야 해요~~~
우리 생각에~~~
와이프 생각에~~~
저렇게 빨리 갈줄 몰랐어요~~~
그런데 동작그만!하니까 올 스탑!
댓글에 보니까 재밌는게 있어~
예수님이 부르니까
그레이스(온전한은혜)는 뒤도 안돌아보고 잽싸게 냅다 쫓아가뻐렷다고~~~~ㅎ
왜냐하면 확실하니까, 내가 섭섭할 정도로‘나 DK(여호수아) 몰라~’하며 냅다 쫓아가지~~~
와이프쪽 친척들은 따로라도 장례식을 하겠다고 난리잖아요~
나는 이미 할렐루야를 외치고 다 끝났는데,
아직도 저기는 뭐도 하고 뭐도 하고 그래요~
그 사람들은 왜 그런걸 해야 돼요?
그들도 언니를 위해 기도했다고 하는데,
언니 낫게 해주세요~~하는 기도를 했겠죠~~~
언니 육신을 안아프게 해달라는 ‘육의 기도’를 한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와이프가 아플때 낫게 해달라고 했는데, 아니예요~~~~~~~
점점 더 나빠지는걸 보니까, 아~~하나님이 데려가시려고 하나보다 하는게 알아졌어요.
그러면 얼른 ‘영의 기도’를 해야 하는 거예요.
뭐 수술하고~~~~ 재활원가고~~또 고통 없애려 주사하고 어쩌고~~~~~
이제는 그냥 고통없이 확실하게 데리고 가시라고 기도해야 하는 거예요.
특히 저번에 태디형제님이 간증한것처럼
어느 할머니가 죽을때 사단이 와서 끌고 가려니까
할머니가 마지막까지 싸우다가 갔다잖아요~~
태디 형제님이 말하면 누가 뭐래도 확실해~~이건 백프로 맞는거거든~~~~ㅎ
그런 영적전쟁에서 자칫 잘못되지 않도록~~~
확실하게 데려가시라고~~~확실하게~~~
그랬더니 정말로 뒤도 안돌아보고 갔어~~~~ㅎ
그런데 와이프쪽은 죽은 시신을 가지고 뭘 하네 마네 하고 있으니...
그들은 낫게해달라는 ‘육신의 기도’를 한 거예요.
생명수강가 자매님이 보내주신것처럼,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롬8;6)
그러니까 나는 영을 위해서 기도하니까 이 마음에 생명과 평안이 들어왔어요.
왜냐하면 와이프를 확실히 데려가시라고 기도했더니,
잘 데리고 가셨어요.
그런걸 보면서 ‘아~저렇게 하면 나도 가겠네~~~’하는 것이 내한테 확 들어왔거든...
반면 저쪽은 고쳐달라고 기도했는데 죽었잖아요~~
그러자‘으흐흑 안고쳐주시고 죽었어요~~’하며 서러워 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를 하기는 하는데 육의 기도를 했던 거예요.
주님을뵌자 자매님이 공부한 것은 내가 전혀 몰라요~
반대로 자매님은 내가 공부한것은 전혀 몰라요~
그러면 제일 중요한 ‘영’은 어떡할 거예요~?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는 뭘 막 얘기하는데,
들으면서 ‘아니 아직 저것밖에 안돼~’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거의 나랑 20여년을 함께 했는데...
그런데 본인은 그걸 모를수가 있어요~
본인은 하나님과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이 물으시면 어떡하실래요?
“너가 나를 사랑해? 그러면 증거를 보여줘.”
다른 분들도 간증을 전혀 안쓰시는 분들을 보면
그 속을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냥 여기 왔다가 ‘I love you~’하고 헤어지잖아요~
그런데 이번 주일에 잠깐 우리집에 와서 쇼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속의 것이 나오면서 아 이건 고쳐야겠다 하는게 보여서 얘기해 줬어요.
이게 아주 심각하거든~~
왜냐하면 돕는 베필이니까 영적으로 저렇게 다운되어 있으면
그 남편은 어떻게 해~~~ 남편도 같이 흔들리고~~
애들도 마찬가지 흔들린다고~~뱃속 아이는 말할것도 없지~~~
20년을 함께 했는데 그 정도로는 안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는데
저만치 떨어져서 ‘알아요 알아요~~~’할게 아니라,
예수님 발 앞의 마리아처럼 바~~~짝 붙어서 가셔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되면 ‘하나님 나는 왜 그것밖에 안줘요~~~’라고 부르짖으셔야 해요.
제가 주일 새벽에 교로 갈때면, 늘 물어보잖아요~
“하나님 제가 잘 가고 있어요~? 깨어 있어요~?”
기도하는자 자매님은 자기한테 뭐가 있으면 찔러달라고 하는데, 뭐 별로 없어요.
회사에서 먼데이 도넛이나 잘하고, 볼륨댄스 배우라고~~~
볼륨댄스 배우라고 하면 이상하다고 하겠지만,
다른 사람하고 발맞추다 보면 좀 부드러워지거든 유들유들해 져요~~
나는 성령받고 끊었지만 내가 해본게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걸 추천하는 것이고~~~
본인의 마음은 아닐지라도 밖에서 보면 보이는게 있어요.
그걸 위해 추천한다는 거지, 그렇다고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말고~~~
내가 손가락질하던 자리에 내가 가 있으니까 참 이상하지~~
대학교 들어가서 ROTC할때 동기들이 춤추고 노래하면
내가 창피해서 얼굴을 피하고 하던 사람이었는데,
아니 내가 춤추러 다닐줄이야~~~~~
그러니까 친구들이 다 놀라지~~~
귀신이 하게 한거예요~~
지금보면 하나님께서 그걸 다 체험하게 하신것 같아요.
***이건 구원과 관계는 없지만 상식적으로 아시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노아의 아들들에 누가 있어요?
(형제자매들; 셈 함 야벳)
그 중에 누가 장자예요?
(형제자매들; 셈~)
그 다음 차자?
(형제자매들; 함~)
그러면 막내?
(형제자매들; 야벳)
진짜 그래요~?
제가 잠깐 읽어드릴게요~
창세기5장32절에 보면, 노아가 500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500세 되던때에 낳았으면 세쌍둥이인가??
(형제자매들; 500세 된 후에~~ 각각~~)
500세에 낳았다고 했잖아요~~501세라고도 안했고~~~
(이사야; 쌍둥이라는 말은 없어.)
창세기10장21절에 보면,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리고 9장24절에 보면,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일을 알고서
(디모데; 번역이 잘못돼서 순서가..야벳, 셈, 함..)
네, 누가 썼는데, 번역이 잘못됐대요~~
원래 순서는 야벳, 셈, 함인데,
함은 막내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뭐가 잘못되어서 셈 함 야벳으로 나와 있대요.
그러면 왜 셈을 앞에 내세웠을까요?
……………
셈이 야벳 밑인데,
셈밑으로 이스라엘이 나오고 예수님이 나와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것도 보았어요.
여러분은 무슨 족이에요?
……………
여러분은 셈족이에요.
여러분 간증을 쓰셔야 해요.
에구~~먹고 사느라 바빠요~~~~
알아요 정신없지~~~
그런데 이 속에서 막 끓어오르는 뭔가가 있지 않아요?
아니면 차분히 앉아서 댓글이라도 달던가~~
저 생명수강가 자매님처럼 댓글도 달고~~~
그런데 안쓰는게 아니라 못써요~~
다른 사람이 보면 붜라고 할까 내 안의 ‘자존심의 영’과 싸우느라 못쓴다니까요~~
라이언(미스터 쨩, 홀리보이) 형제도 썅하고 간증올렸더니 얼마나 좋아~~
(형제자매들; 맞아요~~너무 신선했어요~~)
너무 잘썼죠~~~
난 4대째인데도 제대로 못하는걸
교회 나온지도 얼마 안된 사람이 간증을 올려놨어~~ㅎ
(형제자매들; ㅎ~~~, 신참의 아주 따끈따끈한 간증이어요~~)
와이프(쭈희)보다 훨씬 나아~~
넌, 간증쓴지 몇년 됐어?
(쭈희; 작년에 썼잖아용~~)
쭈희한테 물어보니까 작년에 자기가 썼대~~~~
(ㅎ~~~~)
내가 여기서 뭘 봐요?
남편이 사역받기 전에는 내가 뭘 물어도 꿍~~하고 입다물고 있는데,
사역받고 나니까 살살 웃으면서 ‘작년에 썼잖아요~~~~’하며 바로 대답하잖아~~ㅎ
(ㅎ~~~)
남편이 사역받았는데 와이프가 변해뻐렷어~
그리고 지난번에 밖에서 보니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뻐렸어~~
허그하는것도 완전히 달라~~
참 세상에~~~그렇게 좋은가 보지~~~~그렇지~~~
(형제자매들; 맞아요~~ 너무 밝아지고 달라졌어요~~)
(옥합마리아를 보시며)
간증올리고 댓글도 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
(옥합마리아; 남편이 없어서 그렇지… -.-)
(ㅎ~~~~~~~~~~~~~~~~)
으허허~~~~~~~~~~~~~~~
그러면 주님의 얼굴을 뵌자는 왜그래? 남편이 있는데~~~
(옥합마리아; 엄마 때문에 그렇지... -.-)
ㅎ~~~~~
간증을 쓰면 남한테 영향을 미친다고~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뭐가 뭔지 몰라요.
다들 열씸히 간증들 쓰시고 댓글도 다시고~~~
***상식적으로 하나만 하고 넘어갈게요,
모세가 몇살까지 살았어요?
(형제자매들;120세~)
모세가 그랬잖아요,
보통은 70세인데, 강건하면 80세까지 산다고.
그러고 자기는120살까지 살았잖아요~~~~~
(형제자매들; 하나님을 대면했으니까~~만났으니까~~)
하나님을 만나면 다 오래사나?
그러면 여러분도 다 오래사시겠네~~
(디모데; 80세에 부름받고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나와서 40년 광야 생활을
마지막까지 갔었어야 되는데 바로 전에 죽었으니까 조금 못 산거죠. )
그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끌고 나오라고 했으니까 끌고 나와야 하는데,
남들처럼 80세에 죽었으면 끌고 나오자마자 죽었게~~~~
내가 하나님한테 그랬잖아요.
이거 하라고 하시니까 하는데, 대신 건강 책임지세요~
그래서 내가 여태까지 왔는데, 하나님이 끝!하시면 나는 이걸 못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하게 하시는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성령받고 하나님과 모세관계를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어요.
모세가 ‘그러하지 마옵소서~~~’하면 하나님이 금방 스탑을 하세요~!
건강하면 80세인데,
모세는 하나님이 내가 쓰겠다 하시니까 120세까지 쓰시고 데려가셨어요.
그런데 모세는 냅다 간게 아니라, ‘저 요단강 너머로 좀 들어가보고요~~’하니까
하나님은 ‘야, 임마 그냥 와!’하니까,
모세는 할 수 없이 갔지~
반면 우리 와이프는 뒤도 안돌아보고 나 DK(여호수아)몰라~~하며 가뻐렸고~~~~ㅎ
(ㅎ~~~~)
모세형 아론의 직책은 뭐였어요?
(형제자매; 1대 대제사장)
그럼 몇 살까지 살았어요?
…………
아론은 123세까지 살았대요.
민수기 33장에 나온다고..
아멜렉 전쟁에서 누가누가 모세의 손을 받치고 있었어요?
(형제자매들; 아론과 훌)
그럼 여호수아는 몇살까지 살았어요?
…………
내가 찾아보니까 110세까지 살았어.
그리고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할때가 85세인가 했던 모양이야.
그러니까 모세하고 같이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들은 다 장수를 했어요.
여러분도 오래 살고 싶으면 성령님과 동행하시라고~
그리고 동행하실때 항상 기뻐하시고 감사하시고 기도하시고~~
그 땅에 있을때 귀하게 오래 있다가 가셔야지,
이 땅에 있을때 구질구질하게 있다가 나중에 지옥가시면 어떡해~~
내가 아까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경기 중학교에 떨어졌다고 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어떻게 했다고 했어요?
아버지는 놀라서 부르르 떠셨고,
어머니는 어떻게 하셨다고 했어요?
아이고 잘됐다 미션스쿨에나 가자..
어머니는 어땠냐면,
바로 위의 형이 선생님이 집에서 가까운 서울중하교 시험을 1차로 치라고 했는데,
원서받는날이 하필 주일날이야.
그래서 엄마가 No!해서 1차도 못보고 2차로 간 거예요.
그래서 형은 항상 뿔이 나있었어요.
나는 고등하교 시험칠때는 아예 어머니 몰래 가서 원서를 받아다가 시험을 쳤어요.
그냥 그런 어머니이기 때문에 물어보지도 않았거든~
그런 어머니였어요.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그렇게 달라요.
세상쪽에서 보면 아버지가 맞지~ 그냥 원서 받아서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그냥 단호하셨어요.
우리 형은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아 씩씩 거리다가 몸에 병이 나서
나보다 십몇년 전에 먼저 갔어요.
내 이 ‘교만귀신’은 언제 들어왔냐면,
그때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어요.
아이들이 과외공부를 하는데 사람들이 저 원주도 끼워달라고 해서 엄마들이 나를 끼워줬어요.
방과후에 했는데 벌써 중학교 수학을 가르치더라고.
부모들이 나를 보고 ‘너는 지금 그 실력으로 경기중학교 시험쳐도 들어가겠다’라고 했어요.
경기중학교가 뭔지 아세요?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제일 좋은 학교인데,
너는 지금 쳐도 들어가겠다 해서
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 문을 다 걸어 잠그고 공부를 했어요.
그때 교만귀신이 들어온 거지..
국민학교 6학년때도 마찬가지로..
그랬었는데 중학교에 떨어지자 아버지는 부르르 떠실수 밖에~~~
저번에 교회에서 자매님들이 나를 아주자 뭐라고 했던 장로님, 목사님들은
육의 것을 보는 거예요.
우리는 감사해서 사랑으로 하는데 그걸 육의 눈으로 보고..
이번에 와이프 장례식도 하나같이 육의 눈으로 보고..
여러분도 가만히 보세요,
육의 것으로 익스큐즈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는데~~
나는 NO~!
영적인 이것으로만 하고가면 하나님께서 다 도와주신다고 그랬어요.
익스큐즈가 나오는게 육의 것을 생각하나 영의것을 생각하나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항상 예수님께 여쭤보세요, 어떤 마음을 주시는지..
“예수님, 이게 예수님 마음이에요? 내 생각이에요?”
.
.
.
다솜이가 동생 보미나에 대한 귀한 얘기가 있어서 쉐어하라고 했어요.
자 들어보시죠..
You are my angel Dasom
요즘 여호수아 형제님이 돌아온 둘째 아들에 대해 많이 얘기하셨잖아요.
자기 몫을 갖고 집을 떠난 둘째아들이 쥐엄열매 먹는 자리까지 가서
그것도 못얻어먹게 되자 다시 집으로 돌아와요.
그러자 아버지는 돌아온 둘째아들을 껴으며 거대한 파티를 열어주고,
늘 집에 있던 첫째아들은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이 스토리가 저와 여동생의 스토리와 같은데..
저의 질문은 둘째아들이 아버지 집에 돌아오고 나서 어떻게 되었냐는 거예요.
저는 집으로 돌아온 둘째아들은 새로운 변화와 완벽한 아들로 변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 여동생의 경우를 보면,
약 한달은 감사해 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그 이후로는 예전의 습관과 경향으로 다시 돌아갔어요.
엉망이 된 여동생을 사랑으로 감싸안았는데, 어떻게 변할수가 없는건지..
저는 그런 여동생이 자랑스럽지도 예뻐보이지도 않았어요.
이것은 바이블에 나와 있진 않지만,
어쩌면 그 둘째아들 역시 나쁜 습관이 계속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처음에는 집을 좋아하다가 다시 나쁜습관이 나오게 되고..
그러면 아버지는 그럴때마다 환영해주고..
끊임없이 그렇게 됐을것 같아요.
저의 결론은,
둘째아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않는다면, 축사를 받지 않는다면
끊임없이 끊임없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거예요.
저의 여동생 역시 그래요.
축사를 받지 않는다면, 우리가 사랑으로 품었다 할지라도
결국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고 돌아가고 말 거예요.
올해인지 작년인지 여호수아 형제님이 동생에게
‘I love you my darling Bomina’라는 닉네임을 주셨어요.
호다식구도 아닌데 닉네임을 주시기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나님이 주신 이름이래요~~^^;
그 후로부터 호다식구들이 보미나를 보게 되면
‘I love you my darling Bomina’로 불렀어요.
처음에 제가 그 이름으로 부르려니까 얼마나 어색하던지..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 닉네임으로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여동생이 진짜 나의 Darling이 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여동생이랑 오피스에서 일하는게 어려움이 많았어요.
여동생으로써는 사랑하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로써는 영 아니거든요~~~ ^^;
그래서 그 이유가 제가 동생을 예뻐하는걸 가로막고 있었어요.
그런데 몇주를 I love my darling Bomina를 부르고 난 어느날,
갑자기 동생이 귀엽고 예뻐보이는 거예요~~~
동생이 아무리 늦게 일하러 나와도~~~~~~~~
아예 나타나지 않아도~~~~~~~~~
설령 실수를 해도~~~~~~~~
그냥 갑자기 예뻐보이기 시작했어요~!
“언니, 내가 오늘 일할 무드가 아니거든~~~”
“언니, 어제 내가 마신 물이 이상한것 같애. 오늘은 그냥 집에 있는게 낫겠어~~”
이런저런 믿기힘들 이유들이 있어도 갑자기 귀엽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그래 쉬어~~”
여러분은 혹시 정신건강 데이 (a mental health day)를 아시나요?
여러분이 정신건강 데이가 필요하다면 합법적으로 오피스에 요청할 수가 있대요.
“언니, 나 정신건강 데이가 필요해.”
“헤이, 뭘 일을 해야 정신건강이 필요하지 일도 안하고서 정신건강 데이가 필요해??”
“음..언니! 켈리포니아 주에서 정신건강 데이를 요청하도록 허락되어져 있거든~!
그러니까 나는 요청하는게 아니라 언니한테 알리는거야~!
”
“오, Ok~~^^;”
그래도 너무 귀여웠어요...
동생이 올해부터 다시 교회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S교회에도 몇번 나오고~~
호다에도 몇번 나오고~~
점점 더 예뻐지기 시작했어요~~
내가 이렇게 동생이 예뻐지기 시작하는데, 하나님은 동생을 얼마나 예뻐하실까~~싶었어요.
얼마전에 동생이 저에게 텍스트를 보냈어요,,,
동생이 비록 술마시는걸 끊었지만 술충동이 일어난다고.
그래서 아마도 마켓에 가서 독한 술을 산것 같아요.
그래서 한잔 정도는 괜찮겠지~~~하는 마음이 있었나봐요.
예전에 마시던 양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양이니까..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빨강 뚜껑이 달린 Fireball이라는 술 브랜드가 있어요.
하루는 동생이 그걸 오픈하고,
‘아~~나 지금 기분이 영 아니야~~~
오늘 딱 한모금만 마셔야지~~~그렇다고 취하는건 아니잖아~~~~’
동생은 그 술병을 입술에 갖다 대었어요.
순간
병에 붙어 있는 Fireball 로고를 보게 되었는데...
어떻게 생겼냐면요,
보세요,
쬐끄만 빨간색의 악한영(demon)이 한쪽팔을 들고 한쪽 다리도 들고~~
요렇게 포즈를 취하고 있잖아요~~
평소에 이 그림을 얼마나 많이 보았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말하기를
그날 눈이 마주친 그 로고의 데몬이 자기에게 말을 걸더래요,
“(데몬) 헤이, let’s go~ let’s go~~(헤이, 마시자~마시자~~)”
“(동생) 아니~! 오늘은 아니거든~~!!!!!”
그러면서 그 술병을 멀리 치워뻐렷대요.
그리고 어느날 제가 깜빡한게 있어서 동생네에 잠깐 가야 했어요.
거기서 동생이 “언니, 냉장고에 popsicle(하드) 하나 갖다줄래?”
그래서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엇,
Fireball술병이 있는 거예요~~
“(다솜) 보미나, 이게 뭐니?”
“(보미나) 오오.. 없애야지~~~”
우리는 그걸 빼서 버리고, 제가 동생에게 물어보았어요.
“너 저번에 그게 마지막 술이라고 하지 않았니? 정말로 확실해?”
“응,”
“정말 확실해? 어딘가 비밀한 곳에 숨겨놓았을텐데~~~~~잘 생각해봐. 그
리고 예수님한테 어디에 있는지 너에게 얘기 해달라고 해봐.”
“음......아~!
다락방~~~~~~”
비싸고 독한술 한박스를 다락에 숨겨 놓은걸 기억해 냈어요.
“왜 여기다 숨겨놨니?”
“여기가 제일 안전한곳일것 같아서..”
우리는 다락에서 박스채로 내려서 열어보았는데,
우~~~와~~~~
영어도 아닌 서로 다른 언어의 술병들이 즐비한 거예요~~
“너 이거 켈리포니아에서 합법적으로 산거 맞니?”
“언니, 걱정하지마~~~~!”
“헤이, 내 앞에 있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하니~~ 그래서 어떻게 할 건대~??”
“언니, 이 중에 아직 뜯지도 않은것들이 있어.
그런 것들을 싹~팔아서 호다식구들 뷔페값을 하면 좋을 것 같애.
나한테 한달만 시간을 줘~ 내가 싹~~~다 팔아버릴테니까~!
아니면 청소할때 사용해도 좋을것 같애~ 어디에 좋은지 구글링 해볼께..”
(ㅎ~~~~~~~~~~~)
“오... 이 술을 어떻게 해야할지 예수님한테 물어보는건 어떨까?”
“ok~ 잠깐만..”
분명 동생은 이러겠죠,
예수님이 팔아서 돈을 갖고 있으라고 한다든지~~
아니면 클리닝용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언니, 예수님이 갖다다버리래..”
헛~~!!
저는 동생 안의 예수님에 대해 믿음이 그리 많 않았어요~
그리고 동생 안의 예수님은 ‘졸(pawn)’로 생각했었기 때문에
여차하면 동생에게 큰소리 칠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동생은 내다버리겠다고 하니~~
우리는 술병들을 하나하나 개봉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술병들을 개봉하는데도 7스텝을 거쳐야 가능했고~~휴~~~
상자에~~플라스틱에~~코르크에~~
여는데만 20분이 걸린 거예요~~
저는 동생을 도와주려고 하자,
동생이 하는말이, 예수님이 내가 직접 각각의 병을 처리 해야한다고 하셨대요~~~^^
그래서 저는 그 옆에서 동생이 술병과의 사투를 가만히 지켜만 보았어요.
동생은 하나하나 다 오픈해서 싱크대에 붓기 시작하는데,
격한 냄새로 인해 분명 동생이 토할거라고 생각했어요.
“언니, 읔읔 아파~~~”
“뭐가 아파?”
“온몸이 아파~~읔 읔 아파다고~~~읔”
온몸이 아프다며 숨을 몰아쉬기 시작하는데~~~
“헤이, 엄살 그만 부려~~ 차분하게 버리면 되잖아~”
“흑 엌 헥헥헥~~”
“너 진짜니??”
“언니, 아무래도 나 그만해야할것 같애. 너무 아파”
“썅, 계속해~! 토하면 내가 받아줄테니까~~~”
결국 동생이 fireball을 합해서 술10병을 몽땅 다 버리고
몸서리 치며 바닥에 주저앉아버렸어요.
마치 철인삼종경기라도 뛴 마냥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을 비오듯이 하고
숨을 헐떡이며
“언니~~나 기절할것 같애~~~~”
“좋니?”
“언니, 오늘 나, 하나님을 기쁘게 한것 같애~~”
동생이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어 보였지만,
모르겠어요, 제 눈에 너무 예뻐보인걸요~~^^
“You are my darling, I love you my darling 보미나~”
그리고 며칠이 흘러 전화가 왔어요.
“언니, 나 말게 있는데~~~”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또 동생이 일하러 나타나지 안았거든요~~~
또 어떤 새로운 이유가 생겼는지 들어보자구요~~~^^;
“언니, 나 오늘 일하러갈 수 없어~”
“음, 그래, why~?”
“왜냐하면..”
동생은 게임 팀플레이(Teample)를 하는데,
그 팀은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한팀으로 구성되어
일정 시간이 되면 다같이 로그인을 해서 게임을 하게 되어 있어요.
독일사람, 일본사람 등등.
일하러 오피스에 왔을때도 게임하는 타임과 겹치면
몸은 일터에 있는데 정신은 이미 거기에 가 있는 상태였어요.
왜냐하면 Teample을 끝내야 하니까요.
“언니, 내가 오늘 켈리포니아 시간으로 10시45분에 로그인을 했는데
너무나도 중요한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인거야~~
다같이 집단공격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엄청 촉박한 상황이었거든~~”
그런데 그때 갑자기 지금 그 게임을 지우라는 소리가 들렸대요.
그 소리는 나이스했지만 아주 단호한 소리였다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그런 소리였대요~!
그래서 Teample하는 중에 그 앱을 꺼버리고 지워버렸다고 해요.
그러자 팀원들로부터 문자메세지가 날라오는데,
무슨일 있냐~~~~~끊어진거냐~~~~~
빨리 들어와 서포트 해야지~~~~~~~~~~
2분 남았어~~빨리 빨리~~~~~~~
그래서 동생이 답장의 메세지를 보냈대요,
[게임을 지웠어. 바이.]
그리고 그들의 전화번호도 지웠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혹시 몰라 다른 게임들도 지워버렸대요.
그 게임에 중독된건 아니지만 혹시나 해서 다른것도 지운거래요.
“오~~그래 그렇게 다 지웠으니 이제 일하러 오면 되겠다~~”
“아우 언니~~내가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그리고 그것들 다 지우느라
나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버렸거든~~~~~
그렇지만 하나님은 해피하시고~~ 그러면 언니도 해피해야지~~~?! Okay bye~~!!!”
“어? 어. Ok, bye..”
(ㅎ~~~~~~~~~)
게임을 지우느라 무지 지쳐버린 동생은 결국 일하러 나오지 않았어요~~ㅎ
(ㅎ~~)
그런데 동생이 예뻐보였어요~~~^^
여호수아; 보미나가 술을 버릴때 땀을 뻘뻘흘리면서 몸이 힘들다고 했잖아요.
이게 뭐예요?
……………
지금 악한영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안의 술귀신이 술을 못버리게 몸으로 막 튀어나와 힘들게 하는 거예요.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 해요?
………………
여러분은 그냥 지켜보면서 잘한다 잘한다 하겠지만,
저는 그러지 않을 거예요.
보미나가 지금 악한영과 막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덜덜덜 떨고 어그러지면서 하는데,
그래도 성령님이 세니까 계속 버린 거예요.
그때 나같으면 단호하게 명령했겠죠,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걸 방해하는 술귀신은 당장 나갈지어닷!’
그러면 보미나가 훨씬 수월했을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파워를 사용하셔야 된다니까요~~~~!
옛날에 술 근처에 있었던 사람은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해요.
잘 안나가요~~~
언제든지 다시 들어올수 있어요.
제일 잘 안나가는게 뭐라고 했어요?
………………
도박귀신.
그건 집안을 패망시키고
술귀신은 본인의 몸을 망치고.
그래서 과거에 좀 관계가 있었던 사람은 조금이라도 생각나면
바로 예수이름으로 내쫓으셔야 해요~!
보미나도 지금은 옆에서 부모님과 언니가 딱 지켜주고 있으니까
지금은 그게 가능하지만, 나중에 언젠가 또 나올수 있다고~~~
세상의 낙심이 오거나 어떤 일이 벌어졌을때 그 놈이 불쑥 튀어나오게 되어요.
아주~~아주~~~조심하셔야 해요~~~!
특히 술귀신, 도박귀신, 마약귀신도 마찬가지예요.
전에 우리 교회에 있던 사람이 마약을 하다가 끊고 돌아왔는데,
자꾸 그게 다시 생각이 난다는 거죠~
누가 그걸 얘기해 주는데, 그게 무지무지하게 힘들어요~~!
그래서 만약 그런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오면 바로 기도해 주시면 되어요~!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마약귀신은 이몸에 얼씬도 못할지어닷~!’
그리고 이 몸은 하나님 성전이라고 선포하시고~~~!
하나님 아들이라는 아이덴티티도 넣어주시고~~!
그러면 나중에 이 사람이 그때 했던 기도를 기억해서,
자기가 ‘아 나는 이런 사람이지~’하며 점점 이겨낼 수 있게 되어요.
그러면서 점점 없어진다고..
그런데 참 쉽지가 않아요~~
한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어딘가 숨어 있다고~~
어떤 귀신은 “너 어디에 숨어 있었냐?”하니까,
필통속에 숨어 있었다고 했잖아요.
“너 어떻게 거기에 들어갔냐?”
“내가 날개가 있잖아~~”
날개를 싹 접고 들어갔다가 예배가 끝나면 나와서 돌다다닌데~
또 어떤것들은 성전에 딱 붙어 있으면 사람들이 모른대요~
그러다가 예배가 끝나면 쫙 나온대요~~
아휴~~이런것들하고 우리가 싸우고 있어요~~~
그리고 하나만 더 얘기하고 화장실 가도록 할게요.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고 했잖아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예를들어 보세요.
뵈뵈 자매님 얘기해 보세요~
(뵈뵈; 돌아오라고..)
지금까지 간증한것들이 얼마나 많아요~~예를들어 얘기해 보세요~
(디모데; 홈리스도 있고, 물한방울 아끼는 것도 있고, 종이 아끼는 것도 있고~수없이 많아요.)
네.
온 천하에 있는 모든게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면 다 회복이 된다고.
어느때로 돌아가요?
…………
사자가 풀을 먹는때로 돌아가는 거예요.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풍뎅이 얘기도하고~~ 뉴포트비치에서 만난 비둘기 얘기도 하고~~~~
그런데 하나 덧붙히고 싶은게 있어요.
바로 여러분이예요.
여러분도 하나님의 피조물이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무슨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여러분도 죄인됐을때, 어느 하나님 아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도 죄인됐을때,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니까요~~~!
우리는 그 동안 모든 피조물하면 인간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것을 얘기했는데,
우리 인간도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 예수님을 알게 되고 나서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여러분이 죄인된 사람들을 전도하셔야 하는 거예요.
전도 대상자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세상의 피조물이었다가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신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피조물에 우리 인간도 포함해서 보시는게 좋고,
그래서 우리도 피조물이었다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는것.
그래서 우리는 아직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못한 피조물,
죄인된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전하며
그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는 역할을 하셔야 하는 거예요.
그들도 또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자, 10분 휴식~~~~
|
|

첫댓글 " 그래서 모든 피조물에 우리 인간도 포함해서 보시는 게 좋고,
그래서 우리도 피조물이었다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 여러분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아직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못한 피조물,
죄인 된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전하며
그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는 역할을 하셔야 하는 거예요.
그들도 또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 아멘~~
그 피조물이 바로 나 자신 이었네요
선악과 먹고 에덴을 잃어버려 하나님 사랑을 잃었어요
혼인 문제로 그나마 영이 다 소멸되니
육체가 되어 홍수 심판이 왔고 타락해 왔으니
누군가 나타나 영을 살려주어야 하는데
그저 예수 믿고 구원받았으니
된 줄 알고 사역에 열심을 내었네요
사역반을 하며 이상한 것이 .... 복수로 된 거에요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8:19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라고
그러면 단지 예수가 아닌가??? 의문이었는데
호다에 오니 여호수아 형제님 회사에
하나님이 찾아오사
너는 내 아들이야~~
라고 선포해 주시며 우리도 정체성을 찾았으니
나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고
이 몸은 성전이고 예수님 신부라고~~
그렇게 축사로 성령 받아 영이 살아나야 하는데
오랜 세월 예수안에 거하지 못하니
영이 다 말라 비틀어졋어요~~^^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그래서 방언 기도하면 영이 열린다~~
갈릴리 호수 예수님을 만나고
내 차에도 큰 은대구와 물고기가 살아서 퍼득거리고
살아계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제야 4 복음서 예수님도 내 안에서 체험되었네요
제자를 부르시며
막 3: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성령을 받아야 하는 것을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일 중심이 되어 성령을 받을 길이 없었으니
오랜 세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기를 기다린 거네요~~
이제는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예수님, 성령님 통로가 되라하시니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