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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한국의 분야별 국방력 순위 →
▷인구는 조사 대상 145개국 중 28위
▷현역 군인 수 60만명으로 9위
▷예비군은 310만명으로 2위
▷군용기는 1592대로 5위,
▷헬리콥터는 807대로 5위
▷전차는 2236대로 9위
▷자주포는 3270대로 3위
▷구축함은 13대로 4위
▷호위함은 17대로 3위
▷잠수함은 22대로 6위
▷국방 예산은 463억 달러(66조 4000여억원)로 14위... 글로벌 파이어파워(GFP) 평가.(매경)
2. ‘가짜’ 해외쇼핑몰 주의
→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공식몰을 사칭한 가짜 해외쇼핑몰 기승.
99만원 짜리가 9만9천원...
결제해도 배송안해.
인터넷 주소, 화면 구성 등 진짜 흉내.
지난해 12월부터 106건 피해 소비자보호원 접수,
노스페이스 53건, 데상트 20건, 디스커버리 17건, 코오롱스포츠 16건 등.(매경)▼
3. 중국행 한국 여행객 60% 급증
→ 반중 정서도 뚫은 ‘무비자 효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중국으로 나간 내국인은 64만여명,
1년전보다 60.6% 늘어.
중국의 무비자 정책이 한 몫한 것으로 분석.(문화)
◇최근 3개월간 64.7만명 중국 출국
4. 상습적으로 기차표 대량 샀다가 환불 반복한 고객 5명, 코레일 고소
→ 환불 최고 많은 40대 A씨의 경우 2019년 5월부터 5년간 총 3만여장,
16억원어치 승차권을 샀다가 거의 전부 반환,
반환하지 않은 표는 240여장에 불과했다고.(국민)
*기사엔 이유에 대한 내용은 없음
감사원의 조사 결과, 최근 5년 동안 단 5명이 무려 4만9552매(약 29억 3천만 원) 상당의 승차권을 예매했다가
그중 4만8762매(약 29억 800만 원) 를 취소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의 취소율은 무려 99.2%였는데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일반 승객들은 예약 가능한 좌석이 없다고 느낄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더 충격적인 건 코레일이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5. 통계청 ‘국민 삶의 질 2024’ 보고서
→ 코로나 이후 계속 상승해온 ‘삶의 만족도’ 4년 만에 하락.
OECD 38개국 중 33위로 여전히 하위권...
인구 10만명당 자살률도 27.3명으로 9년 만에 가장 높은 기록.(서울 외)▼
■ 통계청 '국민 삶의 질 2024 보고서' 살펴보니
◇1년만에 가구순자산 증가에도...1~2분위 저소득층 되레 감소
◇최상위층은 6천만원 넘게 늘어
◇부동산·금융자산 격차 커지며...재산 부익부빈익빈 현상 심화
◇월소득 100만원 이하 가구 등...소득 적을수록 삶의 만족도 뚝
◇OECD 38개국중 고작 33위
6. 우리니라 최대 참사 →
▶삼풍백화점 붕괴 1995년, 희생자 507명
▶2014년 세월호 304명,
▶2003년 대구지화철 방화 192명
▶2024 무안공항 제주항공기
▶2022년 이태원 압사 159 명...(헤럴드경제)▼
7. 나무 벌목 주의... 어머니 묘역 벌목하던 60대 아들 참변
→ 해남에서 어머니 묘지에 그늘 드리우던 15m 참나무 베다가 스러진 나무에 깔려 숨져.(중앙 외)
8. 손흥민, 70골-70도움 달성
→ 배컴도 못가진 기록.
23일 EPL ‘입스위치 타운’전에 선발 출장 74분간 뛰며 2도움 올려 4-1 대승.
70-70은 1992년 EPL 출범 이후 10명 만이 보유한 대기록,
베컴도 도움 80개를 기록했지만 득점은 손흥민보다 적은 62골...(중앙)
9. 미 원정출산, 이중국적 불허
→ 국적법엔 병역이나 세금, 범죄 처벌, 외국학교 입학에서 외국 국적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면 예외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토록 하고 있지만 최근 한 신청인에 대해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어머니가 국적 취득 목적 원정출산이 명백한 경우에 해당, 미국국적 포기해야만 한국국적 취득 허용하겠다며 신청 반려.(경향)
법원 “미국국적 포기해야 … 이중국적 당연유지 안돼”
10. ‘개’와 ‘강아지’
→ 개를 개라고 부르지 못하는 시대...
그래서 최근엔 다 큰 개도 강아지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강아지가 개를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
돼지도 원래 새끼 돼지를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지금은 다 큰 돼지를 말한다.
원래 돼지는 ‘돝’으로 여기에 새끼를 뜻하는 ‘-아지’가 붙어 ‘도야지’가 되었고 최종적으로 ‘돼지’가 되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을 하루 앞둔 24일 경찰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삼엄한 경계를 서고 있다.
25일 마지막 변론기일에서는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이 각각 2시간씩 종합 변론을 진행한 뒤 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윤 대통령의 최종 의견 진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주형 기자]
1. 데이터센터가 인공지능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면서 세계 각국이 시설구축과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른바 ‘님비’ 현상으로 주요 데이터센터 건설이 발목 잡히는 모습입니다.
2023년 한국에 7조8500억원 규모의 ‘통큰’ 투자를 발표한 아마존웹서비스의 인천 서구 데이터센터도 지역사회 반발 등으로 착공이 지연돼 여전히 공사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AI發 수요 넘쳐나는데 …'전자파 괴담'에 공사중단
◇혐오시설 된 데이터센터
◇밥솥수준 전자파에 결사 반대
◇지역구 의원 삭발시위로 동참
◇유치 반색하던 市는 착공반려
◇수도권 인가 33건중 과반 지연
◇사업자 공사비용 부담 '눈덩이'
◇네이버 용인센터, 반발에 취소
24일 고양시 덕이동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 주민 반대와 행정제재 등 끝에 작년 말 착공했지만 공사 진척이 저조한 상황이다.
현장 뒤편으로 착공을 취소하라는 항의 현수막이 아파트에 걸려 있다. 이충우 기자
2. 가업승계를 하지 못해 경쟁력이 약화하고, 폐업까지 내몰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997년부터 작년 9월까지 주식 물납으로 상속세를 낸 기업 311곳 중 휴·폐업한 회사는 126곳으로 40.5%에 달합니다.
대부분 상속세를 내고 수년 안에 문을 닫았고, 서너 달 만에 파산한 회사도 있었습니다.
◇상속세 낼 자금 마련하려고...은행대출 받고 공장설비 팔고
◇주식물납한 10곳 중 4곳 폐업
◇세계 최고수준 상속세율
◇기업투자 막고 일자리 날려
◇OECD 수준으로 세율 낮추고...회사 팔때까지 과세 보류해야
3. LG디스플레이가 운전석에서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40인치 필러투필러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로 양산합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일본 소니와 혼다가 함께 만드는 전기차 ‘아필라’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기준이 까다롭기로 알려진 일본 완성차 업체가 LG디스플레이를 선택하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분석입니다.
◇소니·혼다 '아필라'에 첫 탑재
◇운전석과 조수석을 통연결해...내비부터 영화·게임 한 눈에
◇운전석 전방주시 방해도 없어
4.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2010년 설립이래 처음으로 부분 직장폐쇄를 결정했습니다.
임금인상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파업을 반복하자 정상적인 생산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세계 경기침체와 중국산 저가공세로 한국 철강업체 실적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경영난이 한층 확산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집니다.
■"현대차만큼 성과급 달라"는 노조에…현대제철 '초강수'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올스톱
◇지난달부터 게릴라 파업 반복
◇생산 차질로 손실만 254억원
◇사측, 수백억 적자 감수하고...'1인당 2650만원' 제안했지만노조 "4500만원 달라" 맞서
◇사면초가 현대제철 경영악화 비상
◇폐쇄 길어지면 車·가전도 차질
5. 주주에도 이사 충실의무…재계"줄소송 우려"
◇野, 상법개정안 단독 처리
◇자산총액 2조 이상 상장사...전자주주총회 개최 의무화
◇與 "기업 발목, 주주이익 침해"
◇국회 본회의서 27일 최종의결
6. 주담대 문턱 높이자 사내대출로 몰렸다…역대 최대 수준
국내 정보기술(IT) 대기업에 근무하는 조모(33)씨는 지난해 9월 회사로부터 주택 자금 1억원을 대출받았다.
조씨는 “신혼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당초 예상보다 대출 금리가 올라가고 한도까지 줄었다”며 “금융권 대출로만은 부족해 결국 회사 대출로 메웠다”고 말했다.
◇규제 벗어난 ‘그림자 부채’
♧간략 뉴스♧
1. 與, 소상공인에 '100만원 바우처' 지급 추진안…"추경에 반영"
2. '소득대체율 이견' 좁혀질까…여야정, 연금개혁 실무회동
3. 마다가스카르서 한국인 선교사 2명 강도 공격으로 사망
4. 삼프로TV 등장 이재명 "민주당 집권시 아무것도 안해도 코스피 3,000 넘을것"
5. 라면 1개 외상 달라던 청년…취업 후 슈퍼 사장에 20만원 봉투
6. '尹대통령 탄핵심판' 최후 변론 방청 경쟁률 93 대1 1천868명 신청
7. 한국인 삶의 만족도 4년 만에 하락…OECD 38개국 중 33위
8. "교황, 밤새 잘 주무셨다"…교황청, 이틀 연속 한줄 공지
9. 이주호-의대학장 '의대교육 정상화' 논의…"학생 복귀에 최선“
10. 경기 남부서 또 수십억원대 전세사기 고소…"피해 규모 커질 듯“
11. 방역당국 "中서 발견된 '박쥐 코로나', 위험 과장돼선 안 돼“
12. 북한, 대북제재 감시기구에 "불법적"…정부 "어불성설“
13. 삼성전자 노사, 임금 5.1% 인상 잠정합의…자사주 30주 지급
14. 경찰, '전광훈 내란선동 고발' 관련 피의자 10명 소환조사
15. 방심위, 탄핵 찬반집회 영상 바꿔 내보낸 KBS 행정지도
16. 우크라, 트럼프 720조원 요구에 굴복하나…광물협정 타결 임박
17. 英단체 "中원양어선서 北선원 노예노동"…中 "국제법 지킨 협력“
18. 끝까지 싸운다…시민들, 전투사격·드론 훈련으로 무장
19. 하마스 "석방 합의 이행돼야 대화 가능"…가자휴전 파기 '위기’
20. 美상무 "韓사절단과 면담 잡아라" 지시…재계 관계자 "생산적인 시간“
21. "야당 대표 노려본 게 탄핵사유 맞나?" 재판관 질문에...국회 측"국회 무시 정황"
22. 崔대행 "이상기후 민생에 큰 부담…에너지전환 중점 추진“
23. 유치원 특수학급에 성별 분리않은 성인용 화장실 설치 '논란’
24. 신원확인 제주4·3 유해 2구 추모식…유족들 "사랑합니다“
25. 한전·한수원 '1조대 UAE원전 추가비' 협의 공전…국제중재 가닥
26. 51년 만의 '지연된 정의'…피랍 어부 반공법 위반, 재심서 무죄
27. 코레일, 승차권 29억원 구매 뒤 99% 취소 '얌체회원' 5명 고소
28. AI 디지털 교과서 채택률 광주 12%·전남 11%
29. 전남대 의대 휴학생들 복학 신청 미미
30. 하나은행,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내달 17일까지 서류 접수
31. "헌재, 尹대통령 탄핵 기각해야".전국 각계 100인 시국선언
32. 수원 삼일공고, 올해도 삼일절에 입학식…보훈부 장관 참석 예정
33. 김병주, '尹대통령 참수' 모형칼 들고 활짝...논란되자 "인지 못했다" 해명. 제 정신 아닌듯.
34. GM '철수설'에 대구 협력사 화들짝
35. 대북전단 살포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36. 한전·한수원 '1조대 UAE원전 추가비' 협의 공전…국제중재 가닥
37. 헌재에 LP가스 배달했다가…'테러범' 좌표 찍힌 자영업자
38.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로 공사 3월 재개
39. '준공 후 대규모 공사' 부산 복합리조트 화재, 보험 문제 논란
40. [날씨] 추위 다소 풀려 기온 평년 수준…낮 최고 6∼12도
🪥암(癌)과 양치질🪥
암 원인 중 가장 기본적 이유가
구강^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 하십시오.
구강의 독소가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그 독소와 위산의 증가가 폐 안으로 들어가 폐암까지,
심장으로 들어가 온몸에 퍼져 몸 전체에 질병과 암을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됩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양치질^입니다.
밤새 입안에서 번식한 세균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대부분 대충 물로 헹구고 냉수를 마십니다.
많은 세균을 매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위암 발생률 세계 1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양치할 때 잘해야 하는 것은 혓바닥에 붙은 것들을 알뜰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빨갛게 혓바닥의 색이 변할 때까지,칫솔로 계속 문지르고 물로 헹구고를 4~6번 정도 하면
혓바닥 돌기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깨끗한 물 350cc 정도를 마셔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식도와 위장을 깨끗하게 씻어내립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위암을 비롯한 모든 암을 예방하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위장병 환자는 특효가 있습니다.
더욱 몸속 독소인 요산은
잠자고 막 일어나 양치 후 마신 물 한 잔이 배출시킵니다.
몸에 좋다고 무엇을 먹을 것이 아니라,우선 청소부터 잘 해야 합니다.
위장 기능과 피부 혈색도 좋아지고, 보약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 서울대 치대 김태일 교수 -
#건강정보
[차 한잔도 혈액형에 맞게]
1. O형을 위한 차
소화기능과 면역 기능이 활발한 O형에게는 소화기를 진정시키고, 노폐물을 없애줄 수 있는 생강, 민들레, 오디차 등이 좋다.
<생강차 다이어트>
생강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맵다. 따라서 위장을 열어주고 노페물을 없애며 기운을 뻗어나가게 해주는 차라 할 수 있다. 단, 열이 많은 음료이므로 허약하고 몸이 뜨거운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강차 제대로 마시기>
1) 생강을 얇게 썰어 물과 함께 달인다 ⇒ 다이어트 차이므로 설탕은 넣지 않는다.
2) 하루 3번, 식후에 마신다. ⇒ 열이 많고 매운 맛이 강해 자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3) 특히, 겨울 추울 때 뜨겁게 마시면 몸이 금세 따뜻해진다.
4)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금물
2. A형을 위한 차
A형의 특징은 위산 분비가 적어 소화가 잘 안된다는 것. 따라서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커피가 살빼는데 효과적이다.
<커피 다이어트>
커피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카페인.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청 내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켜준다. 단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함께 제거하므로 동맥경화증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의할 것.
<커피 제대로 마시기>
1) 커피에 설탕이나 프림을 타지 않고 찻잔 바닥이 맑게 비칠 정도록 연하게 탄다.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잔 마신다 ⇒ 공복에 마시는 커피? 카페인 작용을 두 배로 증가 시킬 수 있다.
3) 점심식사 전 커피 2잔을 마신다 ⇒ 위산이 많이 분비돼 소화가 잘된다.
4) 일주일에 한번 사우나를 해주며, 시작 전 커피 한 잔도 잊지 않는다.⇒ 커피의 이뇨작용과 사우나로 물살을 없앨 수 있다.
3. B형을 위한 차
조심성 많고 미적 감각이 섬세한 B형에게 커피 홍차와 같은 카페인이 신경을 자극하는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후에 저혈당 현상을 보이기 쉬운 혈액형이므로 혈당치를 조절하는 인삼차나 감초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인삼차 다이어트>
인삼차는 신경계의 이로운 효과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B형에게 안성맞춤. 적은 양으로도 기운을 내게 하고 갈증을 해소해주어 다이어트 음료로는 더할 나위 없다.
<인삼차 제대로 마시기>
1) 공복 시 따뜻하게 데워 마신다 ⇒ 인삼은 몸에 열을 나게 해 칼로리가 소모된다.
2) 주전자에 인삼을 넣고 은근한 불에 끓여 두기 ⇒ 너무 센 불에 끓이면 인삼 성분이 제대로 우러나지 않는다.
3) 꿀이나 대추는 절대 금물 ⇒ 인삼차의 칼로리를 높여 다이어트에 역효과
4. AB형을 위한 차
AB형은 A형과 마찬가지로 위 산의 분비량이 적은 것이 특징. 카페인이 있는 적포도주나 레몬즙이 신진대사를 돕는다. 그러나 커피는 하루에 1~2잔 정도가 적당하며 AB형에게 가장 적당한 차는 녹차라 할 수 있다.
<녹차 다이어트>
녹차는 면역체계를 높여주는 차. 카페인은 위 산의 분비를 높여주고 철분을 제공해 빈혈을 예방해준다. 머리를 맑게 해주며, 카드늄, 크롬 등의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이뇨작용과 지방분해 효과로 살이 빠진다.
<녹차 제대로 마시기>
1)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차가운 녹차 한잔 마시기 ⇒ 밤새 축적된 점액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
2) 녹차 잎은 한번에 10g씩 그냥 씹어 먹는다 ⇒ 녹차 잎은 섬유질이 이뇨작용을 촉진한다.
3) 물 대신 수시로 녹차를 마신다 ⇒ 혈액 순환이 안돼 살찌는 사람에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