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요오드 치료제라 불리는
미역 .톳 .이러한 천연재료들을 이미 난 매일 사용하고 있다.
그 깊은 바다의 속내를 잘아는 이유는
시인님이 섬출신이기에 유년시절부터 김.미역 .다시마등 각가지 천연재료를 먹고 자랐고 .
그리고 결혼 후에도 매일 식탁에서 떨어지지 않는 자연밥상으로 건강한 편이다.
미역은 인공으로 기른 미역이 아니라
미역 머리 귀가 달려 있는
자연산을 선호하여 완도에 주문하여 먹고있고 손님들도 같이 대접한다.
어제 점심지나 여수에서 반가운 택배가 도착했다.
그것은 바로 눈에 익은 맛돌이님 !^^ 웃음부터 쿡 ~ 나왔다.
홍합 .보낸지 며칠되었다고 또 보내셨는가 ...
연일 단체 손님들로 몸이 파김치가되어 축 늘어진 상태인데
감기까지 들어 식사를 잘못하고
우근님 추천으로 자연한끼로 요새 때우고 있는데
아마 멀리서 나의 일하는 모습을 망원경을 통하여 보는가 보다.
어머니의 손맛 .자연재료로 만들어 그 맛이 담백하고 톡쏘는 그 돌산갓
엄마 또 그립다.
맛있고 좋은 것만 있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맛돌이님 . 고향의 정겨운그 손맛을 어이 잊으리까.
맛으로도 그 사람의 됨됨이와 교양과 덕목을 평가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음식을 만드는 이들은 피곤하면 안되는 그 이유는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바쁘고 서둘다 보면 재료를 빠뜨릴 수 있고
간이 잘 안맞을 수 있다.
난 100% 예약제를 고집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나만의 철학으로 일관하며 미리 예약하신 분들에게는 최대한 봉사를 하며
식사 후 댁으로 가신 후에
늘 밥상에서 나의 밥상을 잊지 못하도록 자연을 선호한다.
그곳은 바로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골격이다.
이렇듯 나역시도 맛돌이님 주신 돌산 갓이 입에 착착 붙어
밥 한공기를 다 비웠다.
그리고 조릿대차와 쑥을 넣어 달여 한 주전자를 하루에 다 마신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은 몸이 한결 가볍다.
여수의 잊지 못할 사람은 오지고 푸진맛 바로 맛돌이님이시기도하다.
힘들고 어려울때 나를 위하여 무엇을 위해 전해주는 사람 .
시인님과 고마움을 기도하리라.
하시는 그 일마다 만나는 분들마다
그 고운 남도의 精을 사업적으로도 빛내주시길 빈다.






음식은 너무 자극적이기보다
자연적인 음식이 가장좋다.
자연을 그대로 옮긴듯한 여수 웰빙 돌산갓 김치

blog.daum.net/choch1004
오지고 푸진맛 .
멋있는사람 .맛돌이님방 구경가기

얼음 얼린 아이스 팩과 곱게 가지런히 담겨온 돌산갓김치
비내리는 날이다.
수제비와 .칼국수나 곁들이며 더욱 좋겠다.
시큼 털털한 음식보다
톡쏘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느껴보자 .






보라빛 영롱한 무를 바라보면 희망이 솟구친다.
식초에 신맛과 감칠맛 을 내려면 매실 액기스를 한방울 넣어보자 ..
그리고 레몬즙을 첨가하면 상큼하다.
단맛을 내려면 설탕보다 배즙이 좋다.
배즙은 배의 뼈의 신맛을 잘라내어
압력솥에 삶아낸다음 국물을 소독된 용기에 담아 보관하여 즉시 즉시 사용하면 좋다.








배앓이를 할때에는 참기름을 생략해야 하듯
무국을 끓일때 소고기가 좋다.
거기에 톳을 삶아 무친다음 같이 곁들였다.
담백하고 고소하게 씹히는 바다 맛이 일품이다.




국물을 좋아하지 않은 시인님 .
무. 미역. 통마늘을 넣어 국물이 깔끔하게 했다.



여수의 돌산갓은 바라보기만해도 군침이 입안에서 잘잘 사륵 사륵 돈다. ~~


천연 재료로 조미료 없이
담그어 갓 담아 보냈기때문에
익을 수록 깊은 맛이 있다.
난 톡쏘는 그 맛에 반하여 한공기 밥을 다 비웠다.
피로에 찌들때에는 쉬어도 피곤이 잘 풀리지 않는다.
이럴때에는 마음에 맞는 음식을 더 맛있게
잘먹어야 지방간이 치유가되고 피로가풀린다.
음식하는 이의 이심전심이다.
나이가 들면 음식맛이 떨어지는 이유가 몸이 피곤하기때문이다.
평소 잘먹고 건강을 지켜 100세를 누려보자.

톳은 .잘씻어 소금물에 살짝 삶아 건진다음
홈메이드 간장. 고운 들깨와 .들기름을 넣고 잣. 대추를 넣어 심심하게 무쳤다.


미역이나.
톳 .·파래·다시마 .전복 등 해조류!
특히 갑상선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그리고 고소하게 짠 참기름과 함께 이러한 해조류를 조리해 먹으면
뛰어난 담백함과 그 맛은 방사능 요오드 성분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매일 먹는 음식 무엇으로 해먹을까 고민하기보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어 온 가족 건강을 지키자.
무짠지 하나라도
매실 액기스 넣고 들깨소금 넣고 조물조물 간만 해 내놓아도 인기이다.


↗
톳 .들깨.잣무침 소고기. 톳 무국 .↗
항상 컨디션에 따라 음식 맛이 변하기때문에
주부들은 음식만들때 피곤하지 않게 해야 한다.
몸이 아프다거나 할때에는 식탁 음식부터 바꾸어야 한다.
몸의 기를 살리고
혹시 과식 했다하면
심심하게 끓인 파래죽이 가장 좋다.
노패물을 배출해주고 피곤을 사그라 들게하는 효과가 있다.
보약밥상이되는 것이다.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건강하려면 먼저 장이 좋아야 한다.
집중력이잘 안되고 판단력이 흐려진다면 장이 좋지 않은 것이다.
그 해결책이 바로 바다의 톳이다. 미끈하고끈적거림이 있는 이 성분!
도토리의 성분처럼.
톳에도 그 중금석을 재거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인 완전 철분 덩어리라 말할 수 있다.
톳으로 밥을 짓기도하고
매생이국.미역국도 끓이면
장운동은 자연적으로 원활하게 치료된다.


굳이 밥을 먹지 않아도 이렇게 떡과 자연 한끼 같이 먹는 것도 괜찮다. 싶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맛돌이님 마음에서 우러나와
제주도까지 보내온 돌산갓 .홍합이다. 고마움으로 담는다.
호박이 좋다고 하여 과다하게 먹으면 신장과 심장에 무리가가듯
무엇이든지 적당히 골고루 섭취하여
자신의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분석하여
음식 문화를 만들어 모두 건강을 지키어 노년을 기쁘게 하자.
우리 엄마는 딸인 나에게
때론 남편으로 의지하고 때론 연인이자.
친구이자. 딸이였다.
지나고보니 이렇게 돌산갓 김치를 보니 더욱 엄마가 생각이 난다.
내가 더욱 잘 지켜 드렸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과 ....
스타 자연식 섬김밥상
http://blog.daum.net/hansrmoney/1374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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