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18호
♣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
아버지의 삶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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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184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 가정이란?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 <조기의 바다소식>
손님이 고기 살 생각은 않고 조기 한 마리를 치켜든 채
이리저리 살피며 킁킁 냄새만 맡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불편해진 가게 주인이 짜증스레 말했습니다.
가게 주인: 살려면 빨리 살 일이지 사지도 않을 고기
냄새는 왜 맡고 그 야단이오?
손님: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오.
그냥 귓속말로 바다 소식을 물어본 것뿐이오.
재미있는 답에 주인이 목소리를
누그러뜨리고 물었습니다.
가게 주인: 조기가 뭐라고 합디까?
손님; 바다를 떠난 지가 하도 오래되어
최근 소식을 알 수 없답니다. ㅋ ㅋ
& 글 184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 가정이란?
미국의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퇴근 후 집 뒤뜰에 있는
낡은 창고에서 연구로 밤을 샐 때 모두들 미친 짓이라고 비웃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꿈이 이루어 질 것" 이라며 격려와 믿음을 심어 주었다.
겨울밤에는 추위에 떨면서도 남편을 위해 곁에서 등불을
비추어 주기도 했다.
그가 크게 성공했을 때 기자가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내 아내의 남편이 되고 싶다. 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다!'
그는 훗날 고향에 조그마한 집을 한 채 지었다.
대 부호가 살기에는 매우 작고 평범한 집이었다.
주위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하자 그가 말했다.
"가정은 건축물이 아니다".
비록 작고 초라해도
사랑이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가장 위대한 집이 된다.
디트로이트에 있는 헨리 포드의
기념관에 가면
《헨리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고 그의 아내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글이 있다.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는 아내가 있는 집보다 더 축복받고 아름다운 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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