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장소: 그레이터 노이다(Greater Noida)의 단카우르(Dankaur) 지역 가지아바드(Ghaziabad) 기차역
3) 상황: (1) 피해자인 '마지드(Majid)'는 개인적인 용무로 가지아바드에 방문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음. (2) 약 한 달 전에 구입한 새 스마트폰(갤럭시 S26)이 들어있는 주머니에서 갑자기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봄. (3) 주머니에 손을 넣어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순간 폭발했음. (4) 양손과 중요 부위에 화상을 입음. (5) 현재 병원에 입원하여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함.
2. 피해자 주장: 1) 그랜드 베니스 몰 안에 있는 전자제품 판매점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서 구입했음 2) 그랜드 베니스 몰은 델리 지역에서 매우 유명하고 합법적인 쇼핑센터고,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웹사이트 DG.com을 통해 운영)은 인도에서 소비자 전자제품의 정식 판매점임. 3) 삼성과 같은 주요 브랜드와 직접 거래하기 때문에 위조품이나 불법 제품을 구매할 위험은 매우 낮다고 함.
3. 이후 상황 1) 공식 채널인 삼성모바일을 통해 제조사에 직접 항의가 접수됨. 2) 배터리 폭발의 정확한 기술적 원인은 현재 조사 중. 3) 그가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후 바지 주머니에 다시 넣는 과정에서 배터리가 손상되었을 가능성도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