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토스클래식 주력으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게시물 등 보면 최신 제품군
포칼라나 로텔라, 아리스까지 자꾸 눈이 갑니다.
바토스클래식은 보다 합판스러운 느낌이 좋습니다.
허롱이나 합판류 등 울림이 많은것 좋아합니다^^
비스카리아는 먹먹해서..싫어하구요
최근 감사하게도 로텔라 시타를 해보았는데요
조금 낯선 느낌이더라구요
울림이 절제되어있는데 다소 선명한 클릭감이라고 해야하나..감각적인 부분 설명이 어렵네요ㅠ
해서..
바토스 클래식에서 포칼라나 아리스로 갈 경우
감각적으로 느낌이 다를까요?
굉장히 탐이 나서ㅎㅎ질문드립니다.
둘 다 사용해보신분 있으시면 의견 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로텔라가 잡았다가 묵직하게 쏴준다면 포칼라는 경쾌하게 튕겨줍니다.
감사합니다^^
아라스는 모르겠지만 바토스클래식에서 포칼라로 가시면 적응하기 어렵지 않으실겁니다. 그런데 퍼포먼스 관점에서는 득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바꾸시려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답변 감사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궁금해서?입니다ㅎㅎ욕심이지요ㅜ
워낙 다들 좋다는 평과 새로운 기술이 집약된 그런 마케팅에 혹하는거 같습니다^^;
다들 좋다고하니 괜시리 더 혹하는 듯 합니다.
FL그립 불편함으로 ST로 복귀할 예정이고 겸사겸사 바꾸면 새 블레이드로 가보려합니다.
이너 아우터 고민중이라 아리스가 궁금키도하고
현재 미출시다보니 포칼라도 자연스레 궁금하기도 하구요.
퍼포먼스 관점에서는 득과실이 있다고 말씀주셨는데요
체감이 될까요?
성능은 비슷하고 감각은 다르지않을까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위의 답변처럼 바토스클래식은 제게는 경쾌하다고 느끼고 플레이가 편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곤자 저도 궁금해서 한참때는 블레이드를 3개월 이상 쓴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용품 탐구는 참 즐겁지요 ^^ 제 기억으로는 포칼라가 바토스클래식보다는 약간 부드러운 느낌을 줄 것입니다. 바토스클래식이 조금 더 날카로운 느낌이었다고 기억이 드네요. 물론 정확치는 않고 플레이어마다 다르게 느끼기도 합니다. 그래서 재미가 더 있지요.
짐작하신대로 감각은 약간 다르고 성능은 비슷하나, 익숙함과 러버와 조합 때문에 퍼포먼스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즐거운 용품탐구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