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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재인 변호사님을 사랑하는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HotCool(부산 해운대)
많은 분이 관심있게 보았던 ‘힐링캠프 – 문재인편’에서 미처 방송되지 못했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했던 사건을 재조명했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 오늘의 대화 주제 ‘고위 공직자 병역 면제’
"공수부대에서 군복무를 했다는 게 특별히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다. 누구나 가는 군대 아닌가"라면서도
"이 정부 고위 공직자들은 너무 군대를 안갔고, 그러면서 남북관계도 험악해졌다"고 지적했다.
▶대북위기 논하고 우익보수 자랑하는 군면제자가 세계유일분단국가 수장인 안타까운 현실
▶
- 폭파 주특기(폭파 과정 최우수 표창: 특전사령관)
; 친일과 재벌의 이익에 앞장선 언론사를 폭파해 주길 기대합니다.
- 고급 인명구조원 자격 취득(수중침투훈련)
; 노무현대통령님이랑 바닷가서 얘기하다 맨몸으로 물속에 들어가더니 낙지와 전복을 들고 왔다는 일화
- 해상 척후조(해척조) 훈련 수료
; 1주일간 공식 취침시간도 없이 보트 메고 지옥훈련 받으면서 픽픽 쓰러진다는 훈련
- 미루나무 결사대(제거조) 64명중 1인
;
▶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알고 계시나요?
이 사건은
1976년은 남과 북의 국력이 역전되기 시작할 무렵이지만 군사력은 여전히 북한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UN군측인 미군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의 제5관측소에서 제3초소와 비무장지대를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북한군 3개 초소에 둘러싸인 제3초소 부근에 약 12m에 이르는 미루나무 가지가 무성하여 이를 제대로 관측할 수 없었습니다. 이 미루나무는 공동경비구역에서 오래전부터 자라온 나무로 남과 북 양측이 상대방을 감시하는 데에 지장을 주고 있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이 된 미루나무]
이때 북한군 장교 2명과 수십 명의 사병이 나타나 작업중지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측 경비병이 이를 무시하고 작업을 계속하자 인근 초소에 있던 경비 병력을 요청하여 수십 명의 북한군 사병들이 트럭을 타고 달려왔습니다.
인민군 사병들은 가지고 온 몽둥이와 UN군측 노무자들이 나무 밑에 두었던 도끼 등을 빼앗아 휘두르며 기습 공격하였습니다. 이들은 UN군측 지휘관과 장병들에게 집중 공격을 가해 미군 장교 2명(경비중대장 아서 보니파스 미군 대위와 소대장 마크 배럿 미군 중위)이 피살되었으며, 나머지 9명이 중 ·경상을 입었고, UN군측 트럭 3대가 파손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현장에서 보니파스 대위와 바레트 중위는 도끼에 찍혀 사망하였고 얼굴의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었다.
도끼살인이 걸린시간은 단 3-4분사이였다
[도끼 만행사건 당시 모습]
▶ 한국 특수부대 보복작전 // 미루나무 결사대(보복조) 알고 계시나요?
남북 모두 비상사태 돌입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일어난 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미국은 분노하였고 그 다음날인 8월19일 판문점에서 군사정전협의회 열려 UN과 미국측은 북한에 다른 초소에서 찍은 증거사진을 보이며 항의 하였으나 북측은 발뺌하려 하였다. 오히려 미군이 먼저 시비를 걸어와 자위권에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이 사건은 UN사 고위직이 가담해 조작된 사진을 찍는 등 계획적인 사건임으로 유엔사 주동자들을 처벌하라고 적반하장식 요구를 하였다. 그 당시 한미연합사령관은 일본에 휴가중이였는데 전투기를 타고 복귀하였다.
사건을 접한
미국은 워싱턴대책반을 결성하였고 스틸웰의 제안으로 문제가 된 미루나무를 절단하기로 계획하였다. 결국 미군과 한국군은 "폴 버니안"(미국의 유명한 벌목꾼이름)이라는 작전명으로 확전을 피하기 위해 미루나무만을 제거하기로 결정하였고 미루나무 절단시 혹시 모를 북한의 또다른 도발을 막기 위해 함재기65대를 포함한 미드웨이 함공모함전단과 F-111전폭기 20대, B-52폭격기3대, F-4전투기 24대, 그리고 주한 연합군전력 등 사상최대의 전력을 동해에 급파하여 대기토록 하였다.
그렇게 사건발생 일주일내에 미국항공모함전단의 해상시위속에 한미연합군에서는 데프콘3(예비경계태세)에서 데프콘2(공격준비태세)가 발령된 상태. 북한군에서는 북풍1호(준전시상태)가 발령된 일촉즉발의 상태속에서 판문점 미루나무 벌목이 시작되었다.
美 공병 - 韓 특전사 연합작전
8월20일
“합참에서 작전을 승인했네.”
합참의장 서리 할러웨이 제독의 작전승인은 리스닝 사일런스(Listening Silence) 시스템에 의해 주한미군사령부의 상급부대인 태평양사령부의 게일러 제독과 예하부대인 한미 1군단 쿠시먼 중장, 미 육군 2사단 브래드 소장에게도 동시에 전달됐다. ‘폴 번연 작전(Operation Paul Bunyan)’이라고 명명된 작전은 병력을 투입해서 문제의 미루나무를 절단하는 것. 그나마도 사전에 군사정전위를 통해 통보하는 형식으로, 여태껏 검토된 보복조치 중에서 가장 강도가 약한 것이다. 처음에는 미루나무를 폭격하는 것도 고려됐지만 군사분계선에 인접한 지점을 폭격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공병을 투입해 절단키로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북한의 벼랑끝 전술에 또 한번 뜨뜻미지근하게 대응키로 한 것이다.
구체적인 작전 계획은 주한미군사령부의 몫. 스틸웰 사령관은 현장 지휘를 판문점 경비대대장 비에라 중령에게 맡겼다. 그런데 폴 번연 작전이 수행되는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그것은 북한의 벼랑끝 전술에 어떻게 대응하는 게 효율적인지를 똑똑히 보여줬다. 8월21일
탑승에 앞서 중대장이 비감한 얼굴로 중대원들에게 “인식표를 확인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군번과 이름이 적힌 인식표는 전사한 병사의 신원을 확인하는 표지다. 인식표를 확인하라는 지시는 전투가 벌어질 가능성이 농후함을 의미한다. 헬기에 탑승한 미군들은 비감한 심정으로 멀어져 가는 기지를 내려다봤다. 사단장은 이미 헬기를 타고 현장으로 향했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21일을 기해서 데프콘 3를 다시 데프콘 2로 격상했다.
같은 시각 캠프 키티호크. 공동경비구역 경비대의 후방기지인 캠프 키티호크에 110여 명의 무장 군인이 잔뜩 굳은 얼굴로 집결해 있었다. 미루나무 절단 작업을 담당할 제2공병대대 브라보 중대 소속 공병 16명과 보병 2사단 9연대 알파 중대에서 차출된 경비병 30명. 그리고 그들을 특별 경비하기로 한 한국군 특전사 대원 64명이었다.
당시는 평시 작전권도 주한미군사령관이 가진 데다 피살자도 미군 장교들이어서 한국군은 폴 번연 작전에서 한발 물러서 있었다. 그런데 스틸웰 장군이 폴 번연 작전을 수행하는 미군 공병대의 경비를 한국군에게 맡기면서 한국군이 드디어 상황의 전면에 등장하게 된 것.
한국군 지휘부는 미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 투입되는 64인의 결사대를 특전사에서 선발했다. 그런데 미군은 특전사가 휴대하는 무기를 몽둥이로 한정했다. 한국군은 태권도를 잘하니까 상황이 발생하면 육탄으로 저지하라는 말이었다. 죽음을 각오하고 적지로 들어가는 부하들에게 곡괭이 자루만 들려 보내라는 게 말이 되는가. 한국군 지휘부는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스틸웰 장군은 요지부동이었다. 사소한 충돌도 전쟁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명령이라도 부하들을 맨몸으로 사지로 내몰 수는 없다. 한국군 지휘부는 미군 몰래 무장키로 했다. 64인의 결사대는 권총, 그리고 분해해서 감춘 M16 소총을 지니고 출발했다. 선제공격은 하지 않지만 안전이 위협을 받으면 교전도 불사할 각오였다. 지휘부는 그 판단을 현장 지휘관
64인 결사대의 비밀 임무
점검을 마친 비에라 중령이 출발명령을 내리자 트럭 23대가 전쟁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상황 속으로 나아갔다. 미군은 한국군들의 배낭 속에 분해된 M16 소총이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시계바늘은
트럭은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북한 측 초소는 모두 비어 있었다. 공병들은 즉시 절단 작업에 들어갔고 특전사 대원들은 사주경계에 나섰다. 신속하게 절단을 마치고 북한군이 몰려오기 전에 빨리 빠져나가야 한다. 정말 공병 대대장의 호언대로 미루나무를 5분 만에 절단할 수 있을까. 시간이 얼마나 걸리겠느냐는 스틸웰 대장의 질문에 공병 대대장은 “단 5분”이라고 자신 있게 보고했다. 공병들은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엔진톱을 서둘러 가동시키며 절단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장마철에 물기를 잔뜩 머금은 미루나무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단단했다. 톱날이 자꾸만 부러지면서 공병들이 허둥대기 시작했다. 5분은 커녕 30분이 걸려도 일을 끝내지 못할 것 같았다. 미군들의 얼굴에 불안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다.
“북한군이 나타났습니다!”
전방을 경계하던 특전사 대원이 다급한 목소리로 현장 지휘관에게 보고했다. 어림잡아 200명은 될 것 같은 북한군이 돌아오지 않는 다리 쪽에 집결하고 있었다. 저들이 다리를 건너오면 몽둥이는 말할 것도 없고 미군이 휴대한 권총으로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 “옵니다!”
과연 그들 중 한 명이 천천히 다리 위를 건너오고 있었다. 미군들은 사색이 되어 벌벌 떨었다.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발포 여부는 현장 지휘관이 결정하기로 돼 있다. 이미 소총을 결합해 놓은 64인의 결사대원은 지휘관의 명령을 기다렸다.
다리를 건너오던 북한군이 중간쯤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그리고 잠시 이쪽을 노려보더니 돌아섰다. 기싸움에서 특전사가 이긴 것이다. 미군들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고 공병들은 다시 엔진톱을 작동시켰다. 톱날이 또 부러지기를 몇 번. 마침내
그러나 64인의 결사대에겐 은밀히 부여된 임무가 하나 더 있었다. 북한군이 유엔군 지역에 불법으로 설치한 초소를 때려 부수는 것. 물론 미군 지휘부는 전혀 모르는 내용이었다. 64인의 결사대는 평소 유엔 측 제3초소를 배후에서 위협하던 북한 측 제5초소와 제8초소를 때려 부수기 시작했다.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서 소총은 이미 결합해놓은 상태였다.
한국군 보복에 北 침묵
“한국군이 총을 갖고 있다!”
“한국군이 미쳤다! 다 때려 부순다.”
긴급 무전이 날아들면서 폴 번연 작전의 성공을 기뻐하던 캠프 키티호크 상황실은 일시에 공포 분위기로 변했다. 한국군이 일을 저지른 것이다. 그것은 전쟁을 일으킬지도 모를 매우 위험한 행동이었다. 더구나 초소 파괴를 거부하는 미군 운전병의 머리에 권총을 겨누는 일도 있었다. 미군 지휘부는 화가 폭발했다. 강경 보복을 자제하기로 한 워싱턴의 결정이 한국군의 일개 현장 지휘관에 의해 수포로 돌아갈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이러다 전쟁이 벌어지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상황은 미군 수뇌부의 우려와는 달리 별 탈 없이 종결됐다. 북한군은 일절 반격을 하지 않았고 현장에 진입했던 병력 110명은 무사히 철수했다. 그리고 작전이 종결된 지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서 북한은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회의에서 대표
이어 8월25일, 북한은 사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공동경비구역도 분할할 것을 제의했다. 원래는 유엔 측에서 제의한 것인데 이로써 판문점에도 분계선이 그어지게 됐다.
군사적으로는 데프콘2부터 전쟁으로 간주한다. 그렇다면 한반도는
참고로 현재 미군전쟁사 기록에 보관된 내용을 보면 작전에 참가한 공식적인 부대는 다음과 같다.
8th United States Army (주한 미 8군)
I Corps (ROKUS) Group (주한 미1군단)
51st Signal Battalion, I Corps (미 51 통신대대)
2nd Infantry Division (미 2사단)
Task Force Brady (당시 미 2사단장 Morris J. Brady 명칭을 딴 해당작전 지휘부)
Armored Task Force-1st Battalion, 31st Infantry 1st Battalion, 72nd Armor(미 31 보병연대 1대대, 미 72 기갑연대 1대대-응징대기 병력)
2nd Aviation Battalion (미 2 항공대대)
52nd Aviation Battalion (미 52 항공대대)
1st Battalion, 9th Infantry (미 보병 9연대 1대대 -무장 대기병력)
2nd Battalion, 9th Infantry (미 보병 9연대 2대대 -무장 대기병력)
4th Squadron, 7th Cavalry (제 7기병대 소속 항공강습 4분대-헬기탑승대기)
2nd Battalion, 17th Field Artillery (미 야포 17연대 2대대)
1st Battalion, 38th Field Artillery (미 야포 17연대 1대대)
6th Battalion, 37th Field Artillery (미 야포 37연대 6대대)
Task Force Vierra (당시 JSA 경비단장, 중령 Victor Vierra 의 이름을 딴 미루나무 절단팀)
JSA Security Force (UN군 공동경비구역 경비병력)
B Company, 2nd Engineer Battalion (미 공병 2대대 B중대)
D Company, 44th Engineer Battalion (미 공병 44대대 D중대)
1st ROK Division Reconnaissance Company (한국 보병 1사단 수색중대)
1st Battalion, 32nd Infantry (미 보병 32연대 1대대)
1st ROK Special Forces Brigade (한국 1공수특전여단) //
38th ADA Brigade
Various US Air Force units (F-4s, F-111s, B-52s)
US Navy 7th Fleet & the aircraft carrier USS Midway(미 7참대 미드웨이 항공모함 전단)
힐링캠프 미방송분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때는 저를 포함한 부대내 최정예 요원이 투입돼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죠"
일촉즉발의 순간! 총성이 울렸다면 이 영웅을 다시 못 봤을지 모릅니다.
다행스럽게 문재인 후보님이 그 당시 잘라온 미루나무조각을 가지고 있다는 군요.
실미도사건은 북파부대원들의 청와대로 향하던 중 자폭했던 가슴 아픈 일로 최근 영화로 제작되어 많은 국민이 알고 있다. 하지만 미루나무 결사대는 국민들의 인지가 미흡하다. 다음이나 네이버에 '문재인 미루나무'를 검색해도 판문점사건과 미루나물 결사대를 상세히 기술한 컨텐츠가 마니 부실합니다. 또한 아직도 연관검색어로 뜨지도 않습니다. 부디 '재야에서 풀처럼'님이 확보한 도메인사이트와 많은 능력자들이 폭풍간지나게 소개해 주었으면 합니다.
고작 나무 한그루를 베기 위해 양측이 전쟁에 돌입했던 상황. 주한 미군사령부가 실시한 워 게임 시뮬레이션 결과가 얼마나 비관적이었고 그래서 엄청난 주한미군 병력이 동원되고 45분간 북한군 초소 3~4개정도 박살내며 북한군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도발을 유도코자 했던 나름 성공적인 군사보복작전입니다.
천안함 침몰사건은 차기정권 국정조사가 실시되어야 하겠지만 침몰원인이 여하튼간에 기자회견장에 패잔병 장교들이 개선장군마냥 국민을 겁박하는 추태는 더이상 벌어져선 안된다. 또한 한미간 전시군사통제권을 다시금 생각해야 합니다.
정당한사유로 군대면제자를 폄하라려는 의도는 없지만 군인에 대한 대우(사병급여 인상 등)도 분명 달라져야 하고 가능하면 군필자가 군통수권자였으면 합니다. 다신 친일파 쿠데타 무리배
문후보님 손에 붕대를 두르고 있었죠.
문후보님이 "제가 악수를 세게 몬해 미안함니더"하시면서도
제손을 꼬옥 잡아주었습니다.
학생운동하다가 강제징집되어간 군대지만, 최선을 다해 군생활을 한
정말 진보적인(Progressive)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적도 사법연수원 차석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 생각하고 청렴한 삶을 살아오셨고
비겁한 짓 하지 않는 가장 義로운 분!!!
문재인 대통령 되었으면 바람으로 조공 드립니다.
출처
SBS 힐링캠프 – 문재인편
신동아 2010년 10월호 다큐멘터리 남북 현대사의 10대 비화 美, 또 소극적 보복… 한국군은 北 초소 박살 8·18 도끼만행 사건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2&docId=143749021&qb=66y47J6s7J247JWE65OkJuq1sOuMg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gzmW9c5Y7uKssZ0oJvGssc--259459&sid=TzhWDf9EOE8AAAWJCO4
http://zhukov.egloos.com/3924129
http://blog.daum.net/rain_storm22/8[출처]%20미주한인%20토론마당%20리엠비스펄닷컴%20-%20http://2mb18.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908
http://pann.nate.com/talk/311560765
첫댓글 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문재인미루나무.
이런 엄청난 이야기가...사나이 문재인님♥
미필이 주접떠는 꼴 더이상 못보게 특전사 대통령 가져봅시다
문재인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란 말씀이
세삼 느껴집니다..
18대 대통령에 당선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거 널리널리 퍼뜨려야 하는거 아님니콰~???
문후보님 대단하시네.....
문재인이란 사람은... 알면 알수록 매력있고 존경할만한 사람이란걸 알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