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도공인중개사 대표 남영만
1. 매매 시장 : '신축·브랜드' 중심의 양극화 심화
◉ 전망 : 7월 안동의 매매 시장은 전반적인 관망세 속에서 ‘신축 및 입지적 강점’을 가진 단지 위주로만 국지적 상승세를 보일 전망.
◉ 배경 : 현재 안동시는 준공 20년을 초과한 노후주택 비율이 약60%를 상회하여 경북 평균보다 매우 높은 수준임. 반면, 최근 수년간 일반분양 및 입주물량이 극도로 적어 새 아파트에 대한 잠재적 수요가 누적되어 있음.
◉ 특징 : 구축 아파트는 거래침체와 약보합세가 지속되는 반면, 용상동 등 비교적 최근에 입주한 신축단지와 옥동 등 선호 주거지의 브랜드 단지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가격 격차가 벌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질 것임
2. 분양 시장 : 공급 가뭄에 따른 희소성 부각
◉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건설사들이 분양을 보수적으로 진행하면서 당분간 '공급 가뭄'이 이어지겠음
◉ 다만 최근 공급된 일부 브랜드 단지의 계약 흐름에 따라 시장 분위기가 좌우될 것이며, 신축 희소성 덕분에 우수 입지 단지의 방어력은 비교적 탄탄할 것으로 예상됨
3. 종합 의견 및 투자·실수요자 유의사항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매수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시기임. 대세 상승을 기대하기보다는 실거주 중심의 '똘똘한 한 채' 전략으로 보수적으로 접근 유리
예도공인중개사사무소경북 안동시 영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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