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갑작스러운 신입생 모집 중지로 많이 실망하셨죠?
올해 청강생,재학생 모두 열심히 활동해 주신 덕분에 드디어 6기를 모집합니다!! ^^
모집일은 12월 10일 단 하루 ...
선발 기준은 댓글수와 진행기수...두가지
인원은 15명 내외입니다...
5기까지는 아이들 학년을 고려해서 골고루 분포될수 있게 안배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오로지 댓글수와 진행기수만 가지고 뽑도록 하겠습니다.
단,고학년중에서 도움이 필요하다 싶은 분은 추가로 특별 입학 자격을 드리겠습니다 ^^
재학생은 청강생에 비해 책임이 뒤따릅니다..
때로는 그 책임이 귀찮고 무겁기도 하지만 주저앉고 싶을때 다시 일어날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재학생으로의 의무를 다 할수 있는 분들은 용기내서 도전해 보세요 ^^
12월 10일 아침...모집 공지 올라오면 댓글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양식은 그때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2월 10 일 ..잊지마세요!!!
에그 진행기 폭풍으로 올릴수도 없구~
댓글이라도 폭풍으로 다세요. ㅋㅋ
댓글 수와 진행기 수... 청강생 방에 보면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손에 꼽히더라구요.. 그런 분들 이번에 재학생 뱃지 다실 것 같아요.. 넘 부럽구요.. 모두 열심히 잘 하셔서 나중에 가는 저희들 선배님으로 당당히 앞서 가셨음 좋겠어요.. 저는 내년 입학을 목표로 올 한 해 열심히 해 볼께요~~ 모두 홧팅!!
아구...방황의 숲을 헤매고 다니니라..진행기 많이 못 올렸는데..후회가 갑자기 확 밀려오네요..갈 길은 모르는 것도 많고 자꾸만 흔들려서 확 끌어 당겨주는 뭔가가 필요한데...ㅠ ㅠ
신입생 공지에 학교가 들썩이네요..
매일 눈팅만 하고 진행기도 몇개 없고... 댓글도 없으니...
이제5학년 되니 재학생이 안 되도 열심히 할랍니다~~
같은 학년이라서 급 반가움에
크게 외쳐드립니다


^^
어떤 분들이 6기로 들어오실지 기대 됩니다




입니다


^^
예전에 4기분들의 맘을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전하는 분들 모두 합격하시기를 화이팅^^
새미네 영어학교


참 꼭 신청하세요.
이 모든것이 기적이고 감사입니다. 신입생 모집 1차 공지 뜨고 재학생방에 빨간불이 또 들어오길래,혹시 번복되는거 아닌가 얼마나 맘 졸였는지 모릅니다.
12월10일...
저한텐 수능이나 다름없는 날이네요. 부끄러븐 삼수생..아이고~눈물이 납니다.주책바가지 아지매.ㅜㅜ
수시로 거의
그리니님

안그래도 신입생 공고보고 그리니님 생각했더랬습니당....
에잉~ 그리니님 댓글 보고 눈물 핑 도는 전 뭘까요?
왕 주책바가지 아줌씨....
그리니님..에구구..삼수생,,,아이스님 말씀처럼 수시합격이 아닐런지요..꾸준히 하시다보니..
기회 왔을때 확 잡으실수 있길..^^지금의 눈물이 합격 기쁨의 눈물이 되시길^^
그리니님....글게 ....


수생...
.
사연이 정말 구구절절한디요.....
그리니님 우선입학 대상자로


인데 미역국 먹지 말아야 할까요

그나저나 그 날 제
그래도 한번은 진학포기하고 야학에 힘쓰셨잖아요. ㅎㅎ 수석입학확신해요!
셤도 안보시고 삼수생 이라 하시는거에요??
제 기억으론 원서접수를 안하신거 같은디요..
이번엔 원서접수 지대로 하실꺼란 말씀이지요?
ㅋㅋ
그리니님의 맘고생이 끝나는건가요? 저는 축하부터 드려요~
내공만으로 그리니님이 재학생인줄 알았던 1인이네요^^
에구.. 송구스럽네요. 얼굴을 못 들겠어요.;;
그리니님.. 우리 청강생 동기 맞나요.. 묻어가려구요..




모니카 자꾸 딴 소리 해서 제가 다 죽을 맛 입니다.. 
어쩌죠..
진행기를 일주일에 한 번씩 쓸 걸 그랬나봐요ㅎㅎ
그래도 청강생되고 매달 올리긴했는데 청강생된지 오래되지않아 쫌 슬퍼요~꺼이꺼이 만약 이번에 재학생이 안 되더라도 지금처럼 꾸준히하면 기회가 오겠죠? 그리고 새미네 첨 알았을 때 아침에 세수도 안하고 머리 붕~떠서 무슨 입시공부하는 양 매일 들락거리며 이름도 들어본 적 없는 책제목들 적고, 서점가서 책 확인하며 방향잡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이젠 불안해하지 않고 새미네 선배님들따라 앞으로 가기만하면 되니 얼마나 큰 소득인가 싶어요.이것만으로도 제겐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도...속보여도 이번 달 진행기는 2번 써 볼까봐요ㅋㅋㅋㅋㅋ
제가 가끔 서점가면....풍기는 아우라가 혹시 새미네회원 아닐까...의심가는 몇몇분들을 뵌적이 있어요.
혹시 그중의 한분???ㅋ
오래된 눈팅족, 카페가 북적북적하니 절로 흥이 나네요. 5학년,중1사춘기 아들들 꼬셔서청강생진행기라도 시작해야겠어요.
닉넴이 넘 예뻐요

내년한해 꾸준히 하셔서 7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저도 응원합니다. 홧팅~!!
다시 들어와 봅니다 ~ 넘 좋아요~ 새미네 만만세에요~
신입생 어느분들이 되실지 기대 만땅이네요. 열심히 해주신분들이 되실거같은데요. 활동 기대됩니다~
염치없지만 접수는 꼭 해 보아야겠습니다.
드디어...학던 학원그만두고 7세 4세 아들만 보고 있습니다.열심히 또 달려봐야겠네요.
역시 우리나라는 엄마의 자리가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