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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샴 가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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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부들과의 나눔 2011.07.13 군산 열린문 가정교회를 다녀왔습니다.
로씨야 추천 0 조회 204 11.07.16 02:0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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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16 07:59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주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11.07.16 09:05

    아멘! 할렐루야! 아~~ 수산나 선생님! 너무 보고싶어요 ~~~ ^^~
    "주님과 함께 하시니 어느곳에서든 밝은 빛이 나시네요" 라고 로씨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저도 정말 그것을 더 느끼고 배우고 싶어요~ 제가 가정교회 안에서는 너무 편하고 좋은데 그 밖으로 나오면 세상이라고 생각해서 힘들어 했는데, 어느날 아빠께서 제게 너의 몸이 교회라는 것을 더 깨닫게 되면 어느 곳을 가던지 그것이 어렵지 않을 거라고 하셨어요.지금까지 이것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사진들을 보며 제 안에 깨달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7.16 12:14

    아멘!!^^

  • 11.07.18 08:29

    열린문가정 교회에 오늘 아침에 저도 함께 있는 거 같네요.
    수산나 자매님 식구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 오네요~~

  • 11.07.16 09:56

    가정교회의 간증이 아름답습니다....

  • 11.07.16 10:36

    아멘! 할렐루야! 이곳 먼 곳 까지 동역자 분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기억 속에 제가 중심이 되어 스포트 라이트를 받아 본 적이 없었는데 제가 문을 열자마자 자매님께서 사진을 촬영하여 당황스러웠는데 사진에 그 모습이 역력히 나타나네요.^^ 세실리아 자매님의 환히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 11.07.16 11:47

    아멘! 할렐루야!! 늘 섬김의 본을 보이고 계신, 로씨야 자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심방의 은혜를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아, 그 날의 기쁨과 은혜가 충만히 전해짐을 느낌니다. 늘 동역자분들의 맛나를 기쁨으로 넉넉히 챙기시고, 또 나누어 주시는 삶이 일상이 되어계신 자매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삼각김밥" 정~말로 맛있었어요. ^^~~

  • 11.07.16 12:23

    토마스 형제님께서 저희 네비게이션을 새로이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군산까지 시원스럽게 잘 달려갈 수 있었답니다. 형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 11.07.16 12:27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 11.07.16 14:53

    아멘! 할렐루야! 토마스 형제님 그리고 로씨야 자매님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 11.07.16 12:15

    귀한 사진을 기록으로 남겨주시기 위하여, 정작 본인은 한컷도 남기지 못한 로씨야 자매님의 섬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늘 자기가 초점이 되지 아니하고, 형제에게 초점을 맞추어 주기 위하여 애쓰시는 자매님의 마음은, 형제를 주님의 몸처럼 섬기며 사랑하고자 하는 자매님의 믿음 때문이라 믿습니다. 귀한 믿음의 본을 늘 저희 동역자들에게 행함을 통하여 몸소 보여주시는 로씨야 자매님께, 주님 안에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이제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교회로 세움을 입으시게 된 "그리샴 열린문 가정교회"의 모든 지체들에게도, 주님의 이름으로 형제의 사랑을 전하기 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 11.07.16 12:36

    정말너무나아름다운, 너무나 기쁜심방이었어요...
    빛이나는수산나자매님,빛이나던열린문가정교회....
    열린문가정교회에서느꼈던그충만함은생각만으로도 가슴벅찬향기입니다
    아멘!할렐루야!!
    너무나귀한심방허락해주신
    주님....감사합니다 ♡

  • 11.07.16 20:08

    수산나 자매님의 웃는 얼굴이 활짝 핀 꽃 같습니다. 참 보기에 좋아요 ^^
    심방을 다녀 오신 동역자분들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감사해 하시는지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 늘 주님의 기쁨이 되시는 열린 문 가정 교회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귀한 교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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