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을 내려가기 위해
아침부터 로마리오형제님께서
각 가정교회로 셔틀을 운행하셨습니다.
뿌리 깊은 가정교회에 세라 하차 로씨야 자매 탑승^^
헵시바 가정교회에서 세실리아자매님 탑승
오리역에서 레이첼 자매님 탑승
그리고 군산을 향해 출발~
.
.
.


음.. 첫 사진부터 먹을 것이 올라왔습니다..
삼각 주먹밥과, 김치 동글 주먹밥^^
자매님들과의 심방이 이번이 처음인지라 많은 배려를 해주신 로마리오형제님 부부^^
워낙에는.. 논스톱으로 심방길을 향하셨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날 저흰 중간에 휴게소도 들려 도시락도 풀어 먹고, 음료로 목도 축이고~^^

세실리아 자매님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무엇 때문에 저리 환히 미소를 지었을까요?
어린아이 처럼..^^
사실 저희 자매님들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심방 길을 떠났답니다~ㅎ

드디어 도착..
문을 여는 순간을 포착하여 사진에 담았습니다.
수산나 자매님의 우아한 모습이 보이네요~

환한 미소와 함께 동역자 분들을 연신 맞이하고 계시는 수산나 자매님~ 곱다랗게 화장도 하시고^^
열린문 가정교회의 여종 답습니다!!

음.. 도착 하자마자 자리를 잡으시곤 바로 주님앞에 무릎으로 기도하시는 마리아 자매님..
저흰 수산나 자매님께서 집을 어떻게 꾸며 놓았을 지가 너무 궁굼하여 이리 저리 둘러보던 중이었습니다. ^^;..

다같이 모여 앉았습니다.
이시간 주님께선 어떤 말씀을 나누길 원하실까요?
가장 갈급한 자의 심령을 적시시는 사랑이 많으신 주님의 메세지가 풀어졌답니다.


나눔을 마치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나중에 집에 와 이 사진을 확인했을 때 티모시의 주님을 향한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가정교회를 세운 날 늘 함께하는 선물 증정식^^

이 가정은 작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수산나 자매님 그렇게 기쁘세요~? 센타에서만 환하신줄 알았는데~
주님과 함께하시니 어느곳에서든 밝은 빛이시네요~

일산에서 오리역까지 2시간이 넘는 길을 오셨을 텐데..
꽃까지 준비해오신 레이첼 자매님의 붉은 꽃 선물 증정식입니다.

든든한 주님의 종을 군산에 파송하고 저흰 다시 센타로 향합니다.

로마리로 형제님의 가벼운 얼굴 빛이 보이시나요?
형제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우리가 섬기러 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김을 받고 왔다고.^^
이런 심방이라면 매일 가고 싶다하신 형제님의 말씀을 지금 돌아보니..
맛난 먹거리 때문이 아니었네요~ 눈치 없이 그냥 곧이 들었으니~ㅎ
주님
한 동역자를 세우심으로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주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 수산나 선생님! 너무 보고싶어요 ~~~ ^^~
"주님과 함께 하시니 어느곳에서든 밝은 빛이 나시네요" 라고 로씨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저도 정말 그것을 더 느끼고 배우고 싶어요~ 제가 가정교회 안에서는 너무 편하고 좋은데 그 밖으로 나오면 세상이라고 생각해서 힘들어 했는데, 어느날 아빠께서 제게 너의 몸이 교회라는 것을 더 깨닫게 되면 어느 곳을 가던지 그것이 어렵지 않을 거라고 하셨어요.지금까지 이것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사진들을 보며 제 안에 깨달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멘!!^^
열린문가정 교회에 오늘 아침에 저도 함께 있는 거 같네요.
수산나 자매님 식구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 오네요~~
가정교회의 간증이 아름답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곳 먼 곳 까지 동역자 분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기억 속에 제가 중심이 되어 스포트 라이트를 받아 본 적이 없었는데 제가 문을 열자마자 자매님께서 사진을 촬영하여 당황스러웠는데 사진에 그 모습이 역력히 나타나네요.^^ 세실리아 자매님의 환히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아멘! 할렐루야!! 늘 섬김의 본을 보이고 계신, 로씨야 자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심방의 은혜를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아, 그 날의 기쁨과 은혜가 충만히 전해짐을 느낌니다. 늘 동역자분들의 맛나를 기쁨으로 넉넉히 챙기시고, 또 나누어 주시는 삶이 일상이 되어계신 자매님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삼각김밥" 정~말로 맛있었어요. ^^~~
토마스 형제님께서 저희 네비게이션을 새로이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군산까지 시원스럽게 잘 달려갈 수 있었답니다. 형제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토마스 형제님 그리고 로씨야 자매님 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귀한 사진을 기록으로 남겨주시기 위하여, 정작 본인은 한컷도 남기지 못한 로씨야 자매님의 섬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원합니다. 늘 자기가 초점이 되지 아니하고, 형제에게 초점을 맞추어 주기 위하여 애쓰시는 자매님의 마음은, 형제를 주님의 몸처럼 섬기며 사랑하고자 하는 자매님의 믿음 때문이라 믿습니다. 귀한 믿음의 본을 늘 저희 동역자들에게 행함을 통하여 몸소 보여주시는 로씨야 자매님께, 주님 안에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이제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교회로 세움을 입으시게 된 "그리샴 열린문 가정교회"의 모든 지체들에게도, 주님의 이름으로 형제의 사랑을 전하기 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정말너무나아름다운, 너무나 기쁜심방이었어요...
빛이나는수산나자매님,빛이나던열린문가정교회....
열린문가정교회에서느꼈던그충만함은생각만으로도 가슴벅찬향기입니다
아멘!할렐루야!!
너무나귀한심방허락해주신
주님....감사합니다 ♡
수산나 자매님의 웃는 얼굴이 활짝 핀 꽃 같습니다. 참 보기에 좋아요 ^^
심방을 다녀 오신 동역자분들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감사해 하시는지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 늘 주님의 기쁨이 되시는 열린 문 가정 교회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귀한 교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