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피로는 풀리셨나요? 원본파일은 용량이 커서 필요하신분이 주문하시면 전해드립니다. 아래는 30~40%로 용량을 줄여서 아주 크게 보시면 흐려집니다. 신앙의 깊이를 한발자국 나아가는 계기가 된 성지순례를 함께해서 감사드립니다.
정든분 몇몇이 못오셔서 아쉬웠습니다. 안오신 교우 기억하며 성모님께 기도합니다. 모두가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세상에 우리를 내신것은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사랑 받기위해 세상에 태어 났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잊지 맙시다.
주님은 큰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주님께 맏기고 봉헌하기를 바라십니다.
주님께 의지하면서 힘든일을 이겨내며 시련에도 실망하지 않으면 주님이 무척 기뻐 하실 것입니다.
늘 주님을 생각하며 선조들의 신앙을 본받아 작은 애덕을 실천할수 있도록 은총을 청하도록 합니다.
아름다운 오월 성모성월에 배론성지 순례를 뜻깊게 경험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양업 토마스신부님, 부친 성 최경환 프란치스코와 모친 이성례 마리아등 순교자의 피로 세워진 이땅의 후손으로 자랑스러운 신앙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최양업 토마스는 1849년 사제품을 받고 11년 6개월동안 5개도를 방문하며 127개의 공소를 관리하며 전교하였습니다.
배론성지에 한국 두번째 사제인 최양업 신부님(1805~1861)은 굶주림과 과로와 장티푸스로 문경에서 쓰러졌습니다. 그해 1861년 이곳에 묻혔습니다.
봄날에 여럿이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 가깝게 지내요 ^^
※ 위의 글 일부는 배론 성지순례 원고를 인용하였습니다.
첫댓글 성지순례 여정이 즐거워 모든 교우분들이 천사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