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차 도움주신분
(토/일) 전언식 김선용 이정수 백창호 이지훈 윤영남 허종 박찬호 하재국
(토) 조대봉 김병삼
(일) 최장희 최형욱 현은숙 진형규 천광호 박상돈 구일숙
충남구조대 윤관식 김병훈
○ 5주차 작업내용
- 볼트추가 로프고정
- 수중모터 설치
- 운영본부 정리
☆ 찬조
- 전언식: 아침식사용동태국
- 구일숙: 점식식사(제육 미역국 약밥)
- 이옥련: 고기,어묵,김치
- 허종: 주류
- 하재국: 주류
- 김병삼: 생수
- 최장희: 서천김
- 현은숙: 파김치,밑반찬
(전체 내용중 빠트린것이나 수정할것 있음 꼭 알려주세요!)
● 토요일 : (사진)이지훈
일요일모터설치작업 준비와 함께
전주에 이어 볼팅과 로프 고정작업이 계속되었습니다
수중모터는 작년의 경험으로 위치를 벽쪽으로 옮기고 더 깊게 설치할 예정입니다
일마치고 아늑해진 본부사이트안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옥련언니 감사합니다!)
● 일요일
부산4명 새벽4시반에 출발, 8시반에 도착해서
언식형님이 사오신 시원한 동태국으로 요기를 하고 작업합류합니다
서천의 장희형님, 충남구조대팀, 익산의 상돈이, 여수의 일숙언니까지 속속들이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나름 막내라인이 벽에 다 붙었습니다
라인코치중인 시선강탈 지훈이
아침에 저차림으로 맞이하고 밥차려주는데 왠지 고향집 할머니를 뵌듯 푸근~~
다음 있을 바닥 정비 작업을 위해 로프는 모두 위로 올려묶어둡니다
매의 눈으로 라인을 메꾸고 있는 언식형님과
선용형님
갈수록 촘촘하게 메꿔지는 직선으로 떨어지는 로프들
이쯤되니 과연 저벽에 선등이 가능하긴한가
후등이라도 등반할 수 있을 것인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아침 첫타임 본부 비품정비하느라
매해 하일라이트인 입수장면을 못남겼네요
올해는 수심을 깊게 해서 가슴장화가 아무 소용이 없었답니다
정수형님 형욱이 영남이가 제대로 입수해서
수중모터를 설치했습니다
작업마치고 몇주째 식사를 챙겨오시는 일숙언니덕에 작업자 모두 늦은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두리동문들이 개인사를 미루고 각자 최선을 다해 힘을 합쳐 작업중인 2025년 겨울의 호오스테이빙벽장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5주차 작업에 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와 격려의 으싸으싸를 외쳐봅니다!!
첫댓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찬호 느노노 박찬호 ㅎㅎ
어머 내가 언제??
(사실 여러 동문들의 성을 바꾸어온 유구한 역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