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異端) 이란 어떤 상태, 어떤 상태의 누구를 지칭하는것일까요?
제가 답변하지는 않겠습니다.
님께서 직접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교회에서 부터 현재까지 이단 시비가 일어났던 이유와 배경,
그것은 교회의 분열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교회는 왜 분열 되었고, 누가 누구를 이단으로 말하고 있는지,
편견없이 조사를 해본다면 님의 의문은 해결 될것 같군요.
이런 조사도 해보지 않고 어떤 단체에 속해 그들의 말을 무조건 맹종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지요.
그 자체가 이단 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지요.
한 교회안에서 교리문제를 가지고 해석이 다른것은 논의의 대상이지 이의를 제기하는 그자체가 이단으로 취급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그치지 않고 파가 갈라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단으로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한 때에는 가톨릭에서 개신교를 이단으로 지목했던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근대에 와서는 이단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중세때 교리 해석과 정치적인 문제로 루터가 가톨릭 교회에서 파문됩니다.
그는 자신만의 교회를 만들었고, 유럽 여기저기서 자시들만의 교회를 만들어 루터파 교회라고 자칭 하였습니다.
이 교회들이 현 개신교의 모체가 되는 셈입니다.
여기 까지만 말하지요. 나머지는 본인이 직접 알아보세요.
누구에게 물어서 알려하지 마시고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공부를 하십시오.
첫댓글믿음이란 두려움때문에 생겼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믿기 이전에 탐구의 과정이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요즘 교회나 절에 가끔가면 이런생각이듭니다. 만약 하늘에서 부처님과 예수님이 이광경을보고 과연 어떤생각을 할까 하고요....! 호롱불님 의견에 적극동의 합니다...
한마디로 또 동문서답하신겁니다. 그고3님은 그런 시시콜콜한 이단의 의미를 말한건 아닐텐데요. 설사 단어 사용이 잘못 되었다하더라도 진의파악이 되었을텐데...이단의 사전적의미에 집중하여 옳은것처럼 보이는군요 결국. 정말이지 소름끼치도록 요리조리 잘비껴가시는군요 악마의능력 정말 놀랍습니다.
산행//예수님을 믿는것은 역사 그런 지식들은 크게 필요 없거든요? 역사? 그건 사람이 한짓입니다. 물론 그것을 통해 배울수는 있겠지만 믿음이 우선이라 이말입니다. 객관적으로 안다라...참 웃기네 예수님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알수 있지...설마 교인들끼리 싸우고 그런 교인이 부족한점과 연관을 짓는건 아니겠죠..
첫댓글 믿음이란 두려움때문에 생겼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믿기 이전에 탐구의 과정이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요즘 교회나 절에 가끔가면 이런생각이듭니다. 만약 하늘에서 부처님과 예수님이 이광경을보고 과연 어떤생각을 할까 하고요....! 호롱불님 의견에 적극동의 합니다...
맹신자들중에 객관적으로 기독교의 역사를 아는사람이 과연 몇이나될까요. 무조건 믿으면 된다는식의 믿음은 위선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호롱불님은 이단의 협소한 범위로 해석하셧군요... 그님이 말한 이단은 예수이외의것이 다 이단이란 말입니다. 그런 시시콜콜한 교리갈등이나 역사적 이야기가 아니구요...
한마디로 또 동문서답하신겁니다. 그고3님은 그런 시시콜콜한 이단의 의미를 말한건 아닐텐데요. 설사 단어 사용이 잘못 되었다하더라도 진의파악이 되었을텐데...이단의 사전적의미에 집중하여 옳은것처럼 보이는군요 결국. 정말이지 소름끼치도록 요리조리 잘비껴가시는군요 악마의능력 정말 놀랍습니다.
산행//예수님을 믿는것은 역사 그런 지식들은 크게 필요 없거든요? 역사? 그건 사람이 한짓입니다. 물론 그것을 통해 배울수는 있겠지만 믿음이 우선이라 이말입니다. 객관적으로 안다라...참 웃기네 예수님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알수 있지...설마 교인들끼리 싸우고 그런 교인이 부족한점과 연관을 짓는건 아니겠죠..
산행// 탐구의 과정이 필요한건 맞습니다만.. 사람에관한 탐구쪽으로 빠지지 않길.. 그런 지식쪽에 집착하면 사람을 믿게됩니다. 예수님이아닌
이제와서 부활의 님이 안계시고 나서 글을 읽게되는데요 처음엔 화가 많이 나는 느낌이였지만 이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지나고나서 다시 뵙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