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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넬료로 본 경건의 비밀
(행 10:1-6)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이 시간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라는 제목으로 경건이 무엇인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우리 함께 공부하고자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꿈꿔야 할 가장 위대한 삶은 경건의 삶입니다.경건이 무엇이기에 딤전4:8에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했고, 딤전3:16에서는 그 비밀이 무엇이기에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라고 감탄했을까요?
오늘 본문에 그것을 보여주는 이방인이면서도 유대인들보다 더 경건했던 한 사람, 백부장 고넬료가 등장합니다. 그는 로마군의 장교였습니다. 그가 경건했는데, "경건"이란? 헬라어 원어로 ‘유세베이아’라 하는데, 이는 하나님을 바르게 공경하여 그분을 닮아가는 삶의 태도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고넬료가 그랬듯이 하나님을 날마다 예배하고 기도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가리킵니다. 얼마나 경건했으면 행10:22에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라” 했을까요?
고넬료를 통해서 본 경건의 큰 비밀은 무엇일까요?
1. 경건하면 강력한 전도자가 됩니다.
2절에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남에게는 전도해도 내 가족 구원하기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런데 그는 집안을 복음화시키고 자기가 소속한 군대도 복음화시켰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왜 어렵습니까? 가까이서 그의 삶을 알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귀를 막아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지자가 제 고향에서 높임을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넬료를 가족이 존경하고 하인들이 존경하고 군대가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존경이 사랑이지요? 믿음도 됩니다. 존경심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탄탄대로입니다. 총독도 그를 존경해주었을 것입니다. 유대는 로마 총독들이 부임을 꺼리는 곳일 만큼 폭발할 민심인데 그 민심을 이 진짜배기가 잘 다스려 주었기 때문입니다(행10:22). 이처럼 경건한 한 사람이 있는 곳은 어디든 하나님의 영토가 됩니다.
예수님 보세요. 구름 같은 인파가 따랐습니다. 빌립 집사가 가는 곳마다 귀신이 나가고 병고침이 있고 온 성에 기쁨이 있었고, 바울과 실라가 찬송만 해도 빌립보의 옥터가 흔들리고 간수와 그 가족이 예수를 믿었던 것과 같습니다. 막16:20에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 한 것처럼, 경건한 사람은 그 어떤 군대보다 강한 영적 점령군입니다.
2. 경건하면 경건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7절에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이처럼 고넬료 밑에는 '경건한 부하'들이 많았습니다. 부하들까지 몽땅 고넬료를 닮았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 이달리야대라는 특수부대가 전역하여 로마를 복음화시켰다고 합니다. 부대 전체가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걸 멱법칙(Power Law), 혹은 폭발적 성장이라고 합니다.
평생 수고해도 교인 같은 교인 한 사람 만들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이 어려운데 우리가 경건으로 무장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한 사람의 경건으로 성령의 불똥이 튀면 수많은 일군들이 생겨나고 대 부흥사들이 일어납니다. 이게 큰 경건의 비밀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3. 경건하면 하늘의 문이 열립니다.
2-4절에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천사였습니다. 이처럼 경건은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고넬료가 유대인의 관습처럼 제 구 시(오후 3시)에 기도했다는 것은 ,관습에 따라 하루 세 번 이상 기도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기도했더니 하늘의 문이 열렸습니다.
64년 동안 영국을 통치하면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만들었던 빅토리아 여왕의 주로 하는 일은 성경보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신하들은 왕의 마음이 상할까봐 나라의 중요사조차 왕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기도하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왕 한 사람의 경건이 그 나라에 하늘의 문을 열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데 우파들이 왜 힘이 약합니까? 야당이 워낙 강해서? 아닙니다. 박대통령, 나라를 사랑했지만 중동의 오일 딸라 끌어들이려고 이슬람을 가까이하니까 하나님이 안 도와 주셨습니다. 윤대통령도 나라를 사랑했으나 마누라 김여사가 무당을 버리지 못하니 하나님이 안 도와 주신 거예요. 이 나라에는 다윗과 같은 일군이 필요합니다.
4. 경건하면 성령의 부흥이 일어납니다.
44-46절에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 장면은 이방인들이 성령 받는 장면으로 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고넬료는 유대인들에게 배워 경건했지만 예수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를 초청해 예수의 복음을 듣자 성령이 임했습니다. 행10:47에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다”한 말씀을 보면 오순절의 재현이었습니다. 폭발적인 능력이었습니다. 그걸 본 베드로는 감짝 놀랐습니다.
이처럼 경건과 복음이 만나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경건하지만 예수를 믿지 않아서 문제이고, 예수 믿는 성도는 예수는 믿지만 몸과 마음 드려 하나님 섬김이 부족하니 문제입니다. 유대인이 예수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인이 그들의 경건을 받아들이면 세상은 바꾸어집니다. 그래서 부흥운동을 경건운동이라고 부릅니다.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도 경건으로 돌아가면 여렵지 않습니다.
5. 그런데 경건은 다름아닌 훈련으로 만들어집니다.
1절에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고넬료”(Cornelius, 코넬리우스)라는 뜻은 '뿔' 혹은 '강직함'입니다. 이름도 강직한데 그가 소속한 로마군도 강직합니다. 그가 소속한 "이달리야 부대"는 이탈리아 본토 출신 로마 시민권자들로 구성된 최정예 부대로, 가이사랴에 주둔하여 총독을 호위했고, 코르넬리우스 가문은 로마 5대 명문 중 하나로 로마 귀족이나 상류층이었습니다. 아주 고상해서 허튼 짓 할 사람이 아닙니다.
이처럼 경건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군인처럼 강직해야 합니다. 단6:10에 다니엘처럼 목숨 걸고 계속해야 합니다. 백부장의 경건은 믿음에 로마군대의 정신을 접목시킨 것입니다. 경건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그래서 딤전4:7에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스스로 훈련병이되고 조교가 되어서 믿음의 사람으로훈련하시기 바랍니다.
6. 경건은 현세와 내세에서도 영원히 유익합니다.
딤전4:8에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먼저 범사에 유익합니다. 이 범사에도 금생의 범사, 내생의 범사로 나눕니다. “범사”(凡事)는 헬라어 원문으로 '판타(panta, πάντα)로 중성 복수형인데 '모든 것(all things)', '모든 면에서(in every way)', '어느 경우에나'라는 뜻을 가집니다. 그러니까 범사라는 말씀은 어마어마한 복음입니다. 다 도와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내생의 범사 즉 천국처럼 금세에서도 그렇게 도와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경건하면 성령 안에서 천국 생활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생각만 해도 이루어지고 주기도문처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경건은 영적인 유익만이 아니라 육신의 건강, 정신적 평안, 인간관계, 경제 활동과 형통과 사명 등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유익이 있습니다.
창 5장의 경건했던 고대 장수시대를 보십시요. 그들이 900살이 넘게 무병장수하면서 자녀를 낳고 자기처럼 장수하는 자녀로 길렀던 그 비밀이 무엇일까요? 좋은 환경도 있겠지만 아무런 인프라(사회기반시설)도 없던 때,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장수하며 살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경건한 자들에게 삶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다들 체험해 보셨지요. 사30:21에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바른 길이니 너희는 이리로 가라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 노하우를 가진 조상들이 포진하고 있었으니 므두셀라가 최장수자가 될 수밖에 없죠. 계산해 보면 므두셀라는 아담과 무려 243년 동안 동시대를 살았습니다. 선조들은 마치 살아 있는 도서관과 같았습니다. 므두셀라는 수백 수천의 서포트 그룹을 가진 복덩이었습니다.
어느 분 보니까 신장병에 당뇨병에 폐에 물이 차고 염증 수치가 높아지니 고혈압까지... 약을 한 줌씩 드신 데요. 이 병들은 염분만 정상으로 먹으면 얼마 가지 않아 한꺼번에 낫습니다. 저염식으로 온 병입니다. 약 다 던지고 우선 혈압약만 드시면서 간장 된장 쳐서 맛 있게 드세요.
안 먹던 소금을 먹으면 처음에는 부석부석 붓는 듯합니다. 그런데 기분은 좋아요. 믿고 며칠만 계속하면 옆구리를 주먹으로 쳐도 아프지 않을 만큼 콩팥이 나아 있어요. 당도 나오지 않습니다. 염도가 높아지니 삼투압으로 폐의 물도 점점 줄어듭니다. 면역력도 아주 높아집니다.
여쭙고 묻는 기도를 하세요. ‘하나님, 의사는 이렇게 말하는데 ㅎ목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누가 옳습니까?’ 저염식해서 생겨난 병, 소금 먹으면 고쳐집니다. 저는 신장염일 때 짜게 먹어서 고쳤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안 들으면 죽는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건강의 복음도 들으면 건강하고 안 들으면 병 오고...
엇그제 미국 동생 목사에게서 전화가 와서 “형님 저녁에 소금물 먹고 자면 자다가 소변 보러 가지 않아요” 그래서 ‘ㅎ목사도 이젠 눈이 열렸네. 의료서비스 나쁜 미국에서 살려면 우리가 의사가 되어야 해’ 칭찬해 주었습니다. 지금 세계는 역노화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는데 돈 없으면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렴하면서 쉬운 방법을 주시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에게 항산화에 대해서 물었더니, 노화세포 청소와 항산화제로 소금물이나 아스피린이 최고라고 합니다. 소금물보다 더 좋은 건 된장물이래요. 거기다 추가로 비타민c도 추천하고 무엇도 추천하고... 세포복원에는 nmn, 라스베라톨도 추천하고...
에덴동산 때의 그 좋은 성분들이 다 녹아 바다로 갔으니 우선 소금물부터 따뜻하게 공복마다 한 잔씩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금생과 내생의 범사, 그러므로 잠3:5-6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신 것처럼 범사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여쭈시기 바랍니다.
AI의 도움도 활용하세요. 그러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비서나 백과사전 정도 개념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AI로는 인간의 한계, 혹은 회사에서 설정에 놓은 그 한계를 넘지 못합니다. 인공지능이 알려준 반대로 해서 저는 좋은 것 발명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알려진 인간의 지식을 집대성해서 알려주는 것 뿐입니다. 인간의 지식이 잘못되어 있다면 인공지능도 그만큼 바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경건한 족장들이 살던 시대는 무병 장수하기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시대를 살지 못하지만 원리를 열심히 적용하면 됩니다. 산소가 풍부했습니다. 이처럼 소금물 마시면 산소포화도가 최고로 올라갑니다. 기후가 온화하고 지구의 자기장이 강해 기혈순환이 잘 됐습니다. 이처럼 따뜻한 물 마시고 목욕 피부마사지 족욕 아스피린 등을 활용하면 기혈순환이 최고에 이릅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식품의 영양분이 지금의 몇 십배 몇 백배였습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자연에서 기르고, 그렇지 못하면 식품을 발효시켜 먹으면 20-30배의 흡수율이 생깁니다. 당시는 자연환경이 좋아서 피톤치드 음이온이 풍부했습니다. 우리도 실내에 생명체를 기르면 됩니다.
그러나 꽃은 어마어마한 독성이 있으니 실내에 들여놓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출30:38에 "냄새를 맡으려고 이같은 것을 만드는 모든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꽃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기 위해 실내에 들여놓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하는 조상들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 잘하면 됩니다.
그리고 경건은 내세에서도 유익합니다. 천국에 가서 그 경건으로 하나님을 더 잘 섬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교회는 천국 훈련소입니다. 신성종 목사의 “내가 본 천국”에서 천국의 최고의 자라는 사도 바울이나 부흥운동을 일으키던 사람들, 오지에 나가 목숨 바친 선교사 등 최고의 자리를 경건한 자가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가 없도다” 고 말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 내가 땅에 불을 던지러 왔다고 하셨듯이, 이 땅에 부흥운동을 일으키려 몸부림치는 경건한 자야 말로 귀하고 귀한 자들입니다. 백 만에 하나, 천 만의 하나 보기 힘든 귀한 일군들입니다. 고넬료의 경건은 유대인들에게서 배운 것입니다. 우리도 유대인들에게서 배우십시다. 그러므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듣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성경 읽고 실천하고, 하루 3번 이상 나만의 시간을 작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예수님처럼 경건이 몸에 배고, 고넬료와 같이 백절불굴의 군인정신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장 경건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성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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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신 분들께 박경옥 전도사가 하루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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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없다 보니 공과금도 못내고 먹을것도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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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제로 박스나 고물도 줍지 못합니다
앿값이 없는데 먹을것을 사야합니다 오늘은 도와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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