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학창? 시절 부터 들어 왔던 노래를 들으며
왠지... '인생'의 깊은 맛?을 느꼈습니다
<빌리 죠엘>...
피아노를 진짜 좋아 했던... 사람 같습니다
'어니스티' '업타운 걸' '리버 오브 드림'...
수많은 좋은 노래들이 많지만... 내게 다가온 노래가 바로 이 노래입니다
https://youtu.be/ivMWFYSC4tM?si=AVczStNpbLiePHDg
그 가 젊은 시절... 도망? 다니며 불렀던.. 그 노래
역시~~ 술? 좋아 하는 눔은 이런 노래가 좋네요
Billy Joel - Piano Man
이 음악의 배경은... LA 한인 타운??.. <피아노 빠> 라고 합니다
노래 가사에 등장하는 여러 사람들이... 실제 인물이라고 합디다
노래 가사를 마지막에 올리렵니다만... 가슴이 멍~~ 합니다
ㅋ~~~
갑짜기.... 얼마전 그렸던... 어는 <카페>? 분위기가 생각 납니다
하긴... <피아노 Bar>가 이렇게 생겼을리가 없겠지만...
왠지.... '느낌'이... ㅎㅎ
그리고
<효진> 칭구가..
얼마 전... '댓글'에 이런 작품? 이란.. '단어'를 올려 줬지만
내겐... 쪼까~ 아니.. 많이 부족한 '취미 생활' 이라 생각하네
고맙네~~ 칭구!!
궁금해 하던... 시간은 다~ 다르겠지만
고작... 3-4-5 시잔에 이루어 지는 <습작> 수준 일세
자네도 더.. '손' 떨리기 전에 해 보시게~!!!
ㅎㅎㅎ
대표적으로
이런.. '직선' 그림은 3시간 정도 걸리지...
제일 '땀' 나는 그림이.. '사찰' '궁궐'이여~~ ㅎㅎ
쪼까... '말수'?가 길어 졌네
<피아노 맨> 가사 올려놓고 가네~~
자네야~
'미국 사람' 이니까... 부담 없지만
여기 사는 칭구들을 위해서 말여~
ㅎㅎㅎ
It's nine o'clock on a Saturday
토요일 밤 아홉 시예요
The regular crowd shuffles in
익숙한 단골들이 하나둘 들어오고
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내 옆엔 나이 든 노인이 앉아 있어요
Makin' love to his tonic and gin
그는 토닉과 진을 애무하듯 마시죠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mory?
"얘야, 추억의 곡 하나 연주해 줄 수 있겠니?"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정확히 어떻게 가는진 기억 안 나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하지만 슬프면서도 달콤했고, 완벽히 알았던 곡이야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내가 한창 젊었을 때 말이지"
La la la, le le la
La la, le le la la la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노래를 불러줘요, 당신은 피아노맨이니까
Sing us a song tonight
오늘 밤 우리에게 노래를 들려줘요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우린 모두 멜로디가 필요한 기분이에요
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당신 덕분에 우린 기분이 괜찮아졌어요
Now John at the bar is a friend of mine
바텐더 존은 내 친구예요
He gets me my drinks for free
그는 나에게 술을 공짜로 줘요
And he's quick with a joke or to light up your smoke
그는 농담도 잘하고, 담배에 불도 잘 붙여주죠
But there's someplace that he'd rather be
하지만 그는 다른 곳에 가고 싶어 해요
He says, "Bill, I believe this is killing me."
"빌, 이 일 때문에 죽을 것 같아."
As the smile ran away from his face
그의 웃음은 사라졌죠
"Well I'm sure that I could be a movie star
"난 확신해, 영화배우도 될 수 있을 거야
If I could get out of this place"
이곳만 벗어날 수 있다면 말이지“
Now Paul is a real estate novelist
폴은 부동산 소설가예요
Who never had time for a wife
결혼할 시간이 없었던 사람이죠
And he's talkin' with Davy who's still in the navy
그는 해군에 있는 데이비와 얘기하고 있어요
And probably will be for life
아마 평생 해군에 있을 거예요
And the waitress is practicing politics
웨이트리스는 정치처럼 손님을 상대하고 있고
As the businessmen slowly get stoned
사업가들은 점점 취해가요
Yes, they're sharing a drink they call loneliness
맞아요, 그들은 외로움이라는 이름의 술을 나눠 마시고 있어요
But it's better than drinkin' alone
혼자 마시는 것보단 낫죠
It's a pretty good crowd for a Saturday
토요일답게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And the manager gives me a smile
매니저는 나에게 미소를 지어요
'Cause he knows that it's me they've been comin' to see
그는 알아요, 사람들이 나를 보러 온다는 걸
To forget about life for a while
잠시 삶을 잊기 위해서요
And the piano, it sounds like a carnival
피아노 소리는 축제 같고
And the microphone smells like a beer
마이크는 맥주 냄새가 나요
And they sit at the bar and put bread in my jar
사람들은 내 팁 항아리에 돈을 넣어요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 here?"
그리고 말해요, "이봐,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야?"
첫댓글 260여 한자 <반야심경>을 그리 많이 독송했지만..
독송하는 순간 뜻이 새겨지지 않아..
언재부터 한글 <반야심경>이 나와 독송을 한글로 하는데..
뜻이 그냥 들어온다구.^^.
피아노 맨 가사가 이런거 였구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