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 넘으니 세상이 다 밉다구요?"
박상미 교수가 말하는 ‘자기자비’의 기적
죽기 전 꼭 배워야 할 인생 역전 훈련법 -백작가TV
https://youtu.be/uZI_YPjSgI0?si=RpCvoluzftDzDFbz
안녕하세요, ‘백작가 TV’입니다.
“우울함은 병이 아니라 나쁜 습관입니다”
하루 칭찬 3줄 감사 3줄만 써도
21일 뒤 당신 인생은 분명히 바뀝니다.
"나이 50 넘으니 세상이 다 밉다구요?"
박상미 교수가 말하는 ‘자기자비’의 기적이 있습니다.
죽기 전 꼭 배워야 할 인생 역전 훈련법을 함께 보시지요.
열심히 사느라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어느 날 문득 거울 속 내 모습이 너무 낯설고
가슴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쓸쓸해진 적 있으신가요.
저도 가끔은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답니다.
'나만 왜 이럴까' 싶어 자책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러분, 심리상담가 박상미 교수님은 말씀하시네요.
그 우울함이나 무기력함이 사실은
우리가 오랫동안 길들여온 '나쁜 습관'일 수 있다고요.
오늘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요,
큰돈 들이지 않고도 우리 마음의 지도를 긍정으로 확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2가지 연습입니다.
가슴 속은 시원하게 뻥 뚫리는 기분으로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마음 편하게 세 꼭지로 말씀드리지요.
우리의 무의식을 깨우는 행복 여행, 지금 시작합니다."
첫 꼭지는, 나를 향한 최고의 예우, '자기자비'입니다.
첫 번째로 공유하고자 하는 비결은 바로 '자기자비'입니다.
이름이 좀 어렵나요, 쉽게 말해서 나에게 '자비'를 베푸는 겁니다.
우리 시니어분들, 평생 가족 뒷바라지하랴,
자식들 살피랴 참 많이도 참고 사셨지요.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게 미덕인 줄 알고 살았는데,
이상하게 나이가 드니 마음이 더 좁아지는 것 같아
괴롭다는 분들이 계세요.
63세의 한 여성분은 '젊었을 때보다 상대를 수용하기가
더 힘들어져요'라며 한숨을 내쉬셨는데요.
박상미 교수님은 이게 내 인격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나를 너무 돌보지 않아서,
내 마음의 잔고가 바닥이 났기 때문이라는 거죠.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보셨나요.
우린 모두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대견하다'는 대사가 나오지요.
이제는 남에게 하듯 나 자신에게 먼저 응원과 지지를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그래, 이 정도면 잘 살았어',
'애썼다, 나 자신아'라고 허심탄회하게 나를 안아주는 겁니다.
내가 나를 지지해주기 시작할 때,
신기하게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다시 여유로워진답니다.
공유합니다. 자기자비는 이기심이 아니라,
타인을 사랑하기 위한 가장 건강한 연료라는 사실을요.
둘째 꼭지는, 하루 6문장이 인생을 바꿉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아주 단순하지만 강력한 습관입니다.
바로 '3가지 자기 칭찬'과 '3가지 감사 일기' 쓰기입니다.
여러분, '감사'가 타고난 성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감사는 근육을 키우듯 매일 훈련해야 하는 '능력'입니다.
무의식 깊은 곳에 숨어 있는 부정적인 찌꺼기를 걷어내려면
매일 긍정의 에너지를 채워 넣어야 하는데요.
거창한 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아침 맛있는 사과를 먹은 나를 칭찬해',
'무릎이 덜 아파서 감사해'처럼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는 거죠.
어떤 분은 '나는 명랑한 사람이야!'라고
스스로 정체성을 선포하고 '자뻑'에 빠져보기도 한다는데,
이거 정말 좋은 보약입니다.
진리는 항상 단순하다고 하지요.
하루 딱 6문장만 적어보세요.
이 짧은 문장들이 우리 뇌 속에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펑펑 솟구치게 합니다.
0.1%씩 매일 변하다 보면 어느덧 우리는 긍정이라는
기쁨의 여행길에 올라있게 될 거예요.
마음 편하게, 오늘 밤부터 일기장에 세 가지만 적고 주무시면 어떨까요.
세 번째 꼭지는, 뇌를 다시 디자인하는 21일의 마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이 모든 것을 '21일' 동안만 버텨보는 끈기입니다.
왜 하필 21일 일까요.
우리 뇌는 과학적으로 볼 때,
낡은 신경회로를 끊고 새로운 습관의 길을 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임계점이 바로 21일이기 때문입니다.
처음 며칠은 '이게 무슨 효과가 있겠어.' 하며
의심도 하고 귀찮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21일만 계속하면,
우리 뇌가 '아, 주인님이 이제는 행복하게 살기로 했구나!' 하고
알아차리기 시작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 중에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말이 있죠.
우리 시니어들에게 더 필요한 말 같아요.
'오늘만 하고 내일은 모르겠다'가 아니라,
기적을 믿으며 21일만 긍정 훈련을 반복해 보세요.
일상의 작은 기적들이 민들레 씨앗처럼 여기저기서 피어날 겁니다.
'또 그런다, 또 그런다, 이건 습관이야!'라고 외치며
부정적인 생각을 단호하게 끊어내고,
긍정의 씨앗을 심는 21일을 보내보시길 추천합니다.
여유롭게 기다리다 보면 반드시 기적이 당신의 문을 두드릴 것입니다."
마무리 하며 오늘 영상 다시 리뷰합니다.
오늘 박상미 교수님의 조언을 통해 알아본 세 가지 핵심, 다시 리뷰해 볼께요.
첫째, 남보다 나를 먼저 용서하고
사랑하는 '자기자비'를 실천해 보세요.
둘째, 매일 3가지 칭찬과 3가지 감사를 적어 무
의식을 환하게 밝혀보세요.
셋째, 딱 21일만 포기하지 말고
반복하여 뇌의 지도를 긍정으로 바꿔보세요.
여러분, 행복은 찾아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연습해서 얻는 실력입니다. 오
늘부터 여러분은 행복 실력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든든한 마음 동반자, 백작가 TV였습니다.
오늘도 자긍심 넘치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작가 TV 한 줄 평]입니다.
"행복은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오늘 당신이 적은 세 문장의 감사가
당신의 내일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기적입니다."*
첫댓글
"행복은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오늘 당신이 적은 세 문장의 감사가
당신의 내일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기적입니다."*
상미 교수님의 조언을 통해 알아본
세 가지 핵심, 다시 리뷰해 볼께요.
첫째, 남보다 나를 먼저 용서하고
사랑하는 '자기자비'를 실천해 보세요.
둘째, 매일 3가지 칭찬과 3가지 감사를 적어 무
의식을 환하게 밝혀보세요.
셋째, 딱 21일만 포기하지 말고
반복하여 뇌의 지도를 긍정으로 바꿔보세요.
여러분, 행복은 찾아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연습해서 얻는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