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기술자 가 자기 아들 마누라 동원해서 산에서 나무 베어다가
집에서 장농을 하나 멋지게 만들었다,
이들이 들인 비용은 세끼 밥 먹는거가 전부 이었다
북한의 위성은 전부 그런식으로 자기 땅에서 케낸 철을 식구들이 전부 달려들어
뚝닥 거리면서 만든 거다,
북의위성 제작 비용은 위성을 만드는데 동원된 사람들이 먹는 세끼 밥 뿐이라고 해도 된다
모든 걸 돈들여서 외부에서 사오는 자본사회와 달리 모든걸 자체 조달 해서다
북의 위성 제작 비용을 자본주의 식으로 추정하여 몇천억 심지어는 1조원 들였다
하면서 그 돈으로 식량을 사서 굶주림이나 해결 할것이지--한다
이렇게 엉터리 소리를 하는건 북의 제체를
자본주ㅡ의 체제로 도치시켜 말하는 것으로 머리가 좀 어케 된 자 들이다
어느 부자 가 100년된 인삼을 10억에 구입해서 몸보신 하였다 하자,
이 부자가 이 인삼 구입에 들인 비용 10억에는 이 인삼이 생산자에 서 그 손에 들어오기 까지의 모든 유통비용이 포함 된거다
이렇게 그 부자가 인삼에 들인 비용 10억을 가지고
그 인삼을 직접 산에서 캔 심마니가 그 인삼을 10억 들여서 캣다고 하면
소가 들어도 웃을 거다
그 심마니가 들인 비용은 그날 먹은 도시락 값이 전부다
그럼 이 심마니의 도시락 값을 계산해 보자,
원료인 곡물도 반찬도 모두 자기가 직접 재배 한거고 요리도 주위에 있는 나무 들이라면,
도대체 계산이 나오지 않는다
북의 위성 제작 비용도 이 심마니의 도시락 값 같이 도대체 계산이 나오지 않는다
근데도 북한 문제 전문가라는 자들이 앉아서 북이 1조원을 들여 위성을 제작햇다고
주절 대는 거 보니 이들이 정신병자 들은 아닌지 의심 스럽다
첫댓글 빙고~
감사합니다.
개들이 짖는 소리입니다..
종말은 과학입니다. 모든 진리를 간직한 사실성이 다가올 때
그것이 곧 종말입니다.
캬~~
아주 간단한 비유적 설명입니다.
명답입니다.
대문으로 올립니다.
제가 정말 무뇌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속시원히 말씀해 주셨네요^^
명확한 결론을 내리셨군요. 옳은 말씀입니다.
천민 자본주의 세상에서 성공과 실패사이에는 항상탐욕적 추악한 자본의 논리만 존재 하죠....
너무나 듣고 싶은 비유입니다....빙고
3끼 밥값만으로 1조의 가치를 만들어낸 조선.
이 아침 시원하게 시작 합니다~새로운 꿈을 꿔 보면서~
결국 들어간 비용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한것과 품값만 들어간 거군여...
북로켓 한개가 부러젔다 .. 보도내용중... 그럼 무수단의 로켓은???? 하나는 오픈 트랙이고 또하나는 클로즈트랙/ / / 그럼 북미의 원만한 합의 하에 전세계 기자들과 관련자들에게 앰바고를 때린것이네.
동감입니다.^^!
서프국제방 댓글중 저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분의 댓글이 있어서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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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725 IP 175.210.240.139 작성일 2012년4월15일 17시17분
여기서 주목할 점은 위 모든 무력수단이... 원재료도,만드는 기술도,만드는 사람도,
모두가 북한 자체의 힘으로 완성된다는 사실이다.
하루 세끼밥 만 있으면 그들의 무력은 어느나라도 감내 할 수 없이 증대된다.
대북제재는 그들에게 무력증강의 호기로 작용한다.
빗장 걸어놓고 맘편히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무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호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책당국자가 취해야 될 태도가 무엇인지 그 답은 명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