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21호
♣엄마의 노래-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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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187
효도의 사람 형통의 사람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장 2-3절]
🎁 <멋있는 말, 맛있는 말>
말은 요리와도 같습니다 맛과 멋을 느끼도록
긍정적으로 듣고 낙관적 언어로 말하는 사람은
편안감과 안정감을 주고 배려하고 화합하여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입니다
멋있는 말은 모든 것을 인내하고 이겨냅니다
맛있는 말은 신뢰를 표현하는 믿음의 말입니다
사랑의 재료는 이해와 관용, 화합, 배려와 포용이며
믿음의 재료는 용기와 격려, 위로, 존경과 감사입니다
사랑의 재료 믿음의 재료로 희망찬 봄날 만들어 가세요
- 좋은 글 中에서-
& 글 187
효도의 사람 형통의 사람
’자식 없는 사람은 있지만 부모님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살아계신 부모님께는 사랑과 공경을 표현하며, 하늘나라에 가신 부모님은 그 은덕을 기리는 주일입니다. 옛말에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리나, 열 자식은 한 부모를 못 모신다.” 참 가슴 아픈 말입니다. 자식들은 부모 사랑을 너무 늦게 깨달을 때가 많습니다.
성경은 효도를 단순한 좋은 풍습으로만 말하지 않습니다. 에베소서 6장 2-3절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효도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첫 계명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고난을 이긴 애굽의 총리가 된 형통의 사람 요셉의 효도에 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에게 어떻게 효도했나요?
1. 요셉은 부모님의 안부를 먼저 묻는 사람이었습니다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십니까?” 요셉은 세계적 강대국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그를 판 형들에게 원망의 말이 아닌 먼저 아버지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바쁘다는 핑게로 전화 한통, 문자 한줄, 찾아뵙는 발걸음, 따뜻한 말 한마디를 아낍니다.
2. 요셉은 부모님을 봉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창세기 45장 11절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요셉은 높은 자리에 앉았지만 자기 영광만을 생각하지 않고 아버지를 살리고, 가족을 살렸습니다.
3. 형제와 화목함으로 부모를 기쁘게 한 사람이었습니다
큰 효도중 하나는 형제자매가 화목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부모님은 자녀 중 한 사람만 잘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돕고, 서로 화목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를 믿으시고 요셉처럼 효도의 사람, 형통의 사람, 축복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 편집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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